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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9일 토요일 아임 레이트 헐리업~~파리가야한다규
이제 영국에 적응하고 그 많은 동전들도 다 외웠는데.....
게다가 길도 거진 다 아는데.......영어도 이제 제법 들리는데.....
오늘 가야 한다.....
"아쉽다.....우리 걍 여기 눌러 앉을까?"
하지만 이때만 해도 우리가 정해놓은 루트를 100% 따라야 한다는 강박 관념과
또 유로스타의 막대한 요금을 버리는것은 미친짓이라 생각했기에 서둘러 런던 떠날 채비를 한다
일어나 씻고 머리말고....(오늘은 살짝 부풀려 주시구...)
밥도 먹고...
"아 오늘도 식당은 미어터지네...."
짐챙겨서 체크 아웃....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안온다.....
"에고 시간이 늦겠는걸... 야 우리 어차피 파운드도 남았는데 택시타자.."
그리하야 우리 마지막으로 합의하에 사치를 부리기로 했다....
바로바로 살인교통비의 지존 블랙캡 (영국의 택시를 블랙캡이라고 하네요)
근데 이아저씨 무지 돌아 돌아 가신다....
매번 버스를 타고 다녔던지라 우리 길 다 아는데...ㅠ.ㅠ
첨엔 걍 냅뒀다.... 아마도 런던을 조금 더 오래 있고 싶었나부다...
그러더니 이아저씨 쌩뚱맞게 버킹엄 궁전을 가신다....
"아 이길은 절대 아뉜데..... 이거 완전 돌아가네"
그러더니 정문앞에 정차를 하신다
"어랍쑈.... 이기 뭐하는 짓이얌....관광객이라고 벗겨먹겠다 이거군"
그런데 때마침 희안하게도 까만 면봉 과 빨간 옷 들을 똑같이 맞춰입은 애들이 떼로 몰려 온다...
그렇다 바로 교대식.....
쫌 어이 없기도 하고.... 우리 이거 못보고 간다고 내내 아쉬워 했는데....
결국 다 봤다...... 것도 아주 돈지랄 해가며....ㅋㅋ
이래저래 얼레벌레 영국에서 유명타 하는것들은 다봤다..
<택시기사양반께서 멈주신 곳... 아항 이곳이 버킹엄궁전이구낫 근데 여긴 왜?>
<아항~ 근위병 교대식이 있구나 참 친절하기그지없는 택시기사양반이시구랴 이거 오지랍이 넓으신건지....
돈에 눈이 머신건지.... 뭐 암튼 보긴 봤다 것도 택시에 앉아서 편~~~하게>
<이것도 근위병 교대식...>
시간을 보니 이러다 늦겠다...아 내가 왠만하면 입 안열고 싶은데....
"헤이 익스큐즈미 위알 레이트... 헐리업~~"
"오케이 저스트 화이브 미니트..."
그러더니 여직껏 덜덜덜 가던 택시가 요리조리 쌩쌩 달린다....
썩을...말 안했으면 계속 덜덜덜 돌아 돌아 런던 순회했을꺼 아냐....
워털루 역 앞에 떡 내려주었다....
허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 16파운드.... 그럼 얼마야 약 3만원 아냐....
"미쳤어 미쳤어....."
아주 돈지랄 제대로 해주셨다.....
근데 더욱 돈지랄은..... 우리 파운드가 남은게다....
것도 22.52씩이나....
그동안 왜그리 굶었는지.... 뮤지컬도 안보고.... 후회 후회....
우리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졌다.....
워털루 역 크다........
전광판을 보는데 아무리 찾아도 우리가 탈 기차가 안보인다......
"어라 20분 밖에 안남았는데 왜 전광판에 없지??"
"여기 워털루 역 맞는데......."
그렇다 우리의 삽질전문 여사들..... 일반기차역에서 왔다리 갔다리 했던거다.....
그렇게 뱅뱅뱅뱅 돌다가 5분 냄겨놓고 겨우 유로스타 타는곳을 찾았다....
아니 워털루 역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곳을 이리도 해매다니
우린 눈뜬 장님이 확실하다..
급하다 급하다 무지 급하다 이러다 기차 놓치겠다...
경찰 비스므리가 보인다... 우선 다가가서 표를 디밀며.....
"위알 레이트 .... 헬미...."
했더니 우리를 붙들고 뛴다 그러더니 긴줄을 훌쩍 뛰어 검색대 앞에 세워주고 뭐라뭐라 한다..
글고 우리 검색하고 언넝 뛰어가랜다....
겨우겨우 유로스타를 탔다.....
여기서 또 수월이 넘어갈 우리가 아니다......
자리 가서 우리자리라고 비키라고 외국인에게 말했지.......
"디스이즈 마이 시트"
그사람 당황하며 어의없어 하며 자기 자리라고 표를 보여준다...
나도 표를 보여줬다....
"쳇 나도 표있거든....."
헉쓰~~~~~~~~~ 난 다음칸이다......
이런 젠당..... 국제망신이다......
"오~~ 베리베리 쏘리......쏘리 쏘리....." 하고는 후닥닥 도망왔다...
사람들 웃는 소리 들린다...
"아쒸 쪽팔려~~"
어째 영국 나갈때 까지 이러냐......
"자 이제 빠리로 가는구나..... 빠리는 참 멋질거야...."
라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난 잔다......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내가 기차라는놈만 타면 잠귀신이 씌이는질......
깨보니 어수선 하다 도착할때가 다 됐나부다....
<남은 파운드들.... 맛난거라도 사먹었어야 했는데 쳇쳇쳇 이게 뭔짓인지>
"아 여가 빠리구나........."
북역에 도착했다....
우리는 유로스타에서 내리면서 기념사진도 한방 폼나게 박아주시고...
<유로스타 앞에서 기념촬영~>
사람들 우루루 가는곳으로 따라갔지..
근데 왠지 분위기 심상치 않다..... 글고 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우선 민박집에 전화를 해야하는데....
영국은 한국에서 미리 숙소를 예약한거여서 편했지만...
여기서부턴 그날 그날 숙소를 찾아야 한다....
그래도 빠리는 한국에서 미리 알아본 곳이 있지....
"근데 왜 여긴 동전 전화가 한대도 없냐....."
경찰이 보이네 물어봐야지...
"웨월 이즈 더 코인 텔레폰?"
"쏭~~쏭~~쏭~~" (프랑스어는 내 귀에 쏭쏭쏭으로 밖에 안들린다)
헉....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다른경찰에게 또 물어봤다....
역시 "쏭~~쏭~~쏭~~"
아 미쳐버릴것 같다....... 영국이 그리워 죽을것 같다.....
겨우겨우 영어가 그나마 통하는 경찰을 만났다...
"웨얼 이즈 더 코인 텔레폰?"
"노 코인 텔레폰..."
"노?? 온니 카드?"
"예스"
허거거 나중에 민박집에 물어봐서 안건데 동전전화기는
아랍이나 흑인애들이 다 뜯어가서 없댄다..
결국 우린 7.5유로 씩이나 주고 카드를 샀다....(두고두고 잘써먹긴 했지만...)
민박집에 전화를 해서
"저 여기 북역이에요 어떻게 가면 되죠??"
그랬더니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오랜다....
"저희 몽마르뜨 언덕 갔다가 갈게요"
"소매치기 많으니까 조심해서 오세요"
우리는 우선 짐을 맡겨보자 해서 지하로 내려갔다...
이게 말로만 듣던 코인라커구나....
근데 여긴 완벽한 코인은 아니다...
밖에 지키는사람도 있다.... 들어갈때 레이져 통과도 한다....
지금 생각 해보니 거가 하도 험악한 동네라 그런것 같다...
"자 그럼 밖으로 나가 볼까나....."
근데 어디가 어딘지 도통 모르겠다......
글고 바깥 분위기 왜그냐....
온통 주변 가게들 간판과 창에는 SEX 어쩌구 저쩌구 써있고...
흑인들이 쫙 깔려 있고..
(이때만 해도 흑인을 엄청 무서워 하고 싫어했기에 <--나빠 나빠 인종차별을 하다니)
"앙~~ 느므 무섭다... 우리 그냥 가자..."
추적추적 빗방울 까지 떨어지는 북역의 뒷골목은 순진한(?) 밍밍눈엔 그저 무섭기만 했던것이다
나중에 들은 얘기로 그곳이 사창가라고 하더라구... 역시 그랬구나...
결국 우린 코인 라커에 짐 맡긴지 20분도 안돼서 바로 찾았다....
역시 돈지랄은 끝이 없구낭.....
"자 그럼 전철을 타야 하는구나...."
먼저 전철 전도를 본다......
10분 경과~~~~~
계속 보고 있다......
이건...읽지도 못하겠다.....
"개어..?? 가레..??"
놀쓰와 이스트...뭐 이딴건 알겠는데..... 그
그 앞에 붙은 GARE를 어찌 읽어야 할까 한참을 고민했다...
한국에서 알아본 민박집은 세상에 3존 이다.....
순간 우리 고민했다.....
우린 한국에서 알아본 민박집이 3존인걸 안 후 고민에 빠졌드랬다.
"갈까....말까....."
게다가 40유로다....
"너무 비싸다. 글고 멀다 시내 나오기도 힘들꺼야 그치?"
-→ 악마 선제 공격
"그래도 방금 전화해서 간다 그랬는데 어찌그러냐"
-→천사 맞공격..
"야 그래도 돈이 얼마야 우리 돈도 없는데 글고 우리 얼굴도 모르고 "
-→악마우세
"내 이름은 아는데.... 이멜 보냈었잖아....."
-→천사 공격중
"아니야 인생이 원래 이런것 아니겠어 그냥 우리 딴데가자"
-→악마 마지막 필살기
"좋아 그러자"
-→결국 악마 승리
그렇게 우리는 일생 일대의 배신을 때리고 말았다
너무 죄송하다 어쩔 수 없다 라는 나의 욕심때문에 일방적으로 안가버리다니....
계속 맘속에 짐으로 남을 것 같다....(실제로 여행 내내그랬고 지금도 그렇다...ㅠ.ㅠ)
"정말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바로 우린 책자를 뒤진다....
자 일순위 체X 하우스....( 책자에 나온 사진이 맘에 든다...)
이순위 로X의 집.... (좀 싼것 같다 게다가 할인쿠폰 있다)
삼순위 풀X우스.....(가깝다)
순위별로 전화중.....
체X는 자리가 없댄다......역시... 우리가 일순위로 매길만 했군...
로X 은 전화를 안받는다
결국 풀로 가게됐다....
그럼 진짜로 전철 타러 가세....
"근데 표는 어떻게 구해야 하지...?"
책을 뒤지자... 교통권에 대해 자세히 있구나.... 우선 10장 묶음을 사보자꾸나..
줄이 엄청 길다.....
계속 기다린다......
그런데 표파는 여인네..... 담배를 뻑뻑 펴댄다....
오~~ 우리 정서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다...
"쟤 지금 일하는 중 아니니 ?어떻게 일하면서 것도 표를 팔면서 담배를 피니 참 개념 없다"
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벌떡 일어나더니....
문을 열고 어딘가를 가 버린다....
"아 교대시간인가부다...."
허나...그 후로도 오랫동안 그 부스엔 ....
아무도 안온다....
"뭐냠... 여직껏 줄슨건 모야... 얘네들 왜이래... 일하기 싫은거냐..."
결국 다시 긴 줄을 서서 다른 부스에서 샀다....
근데 정말 신기한건 울그락 불그락 화난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는거...
프랑스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다른줄을 선다......
"아 ~~이런게 문화적 충격인건가....."
그 다음 문화적 충격 전철.....
뭐 유럽 전철이 시설은 후지다는걸 이미 많은 정보들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알고 있는것과 피부에 와 닿는건 정말 천지 차이인가부다...
이 알수없는 오묘한 냄새는 뭐며.....
저 맛이 간듯한 눈빛으로 비틀거리는 애들.....
무서워 죽겠단 말이지....
전철을 탔다....
달린다....
헉 빠리는 전철도 떼제배인가부다.... 무지 빠르다... 뭐 느린것 보단 낫다....
순식간에 도착했다....
도착 전에 살짝 고민했다.... 문에 있는 녹색 버튼......
왠지 이걸 눌러야 문이 열릴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든다....
그리고 책에서도 본것 같다
밑져야 본전이다 눌러나 보자....
천천히 멈춤과 동시에 녹색 버튼을 눌렀다....
"끼약~~엄마야~~"
문이 전철이 채 멈추기도 전에 확 열리고 우린 뛰쳐내리다 시피 내렸다....
"이거 사고 안나나 진짜 무섭다 완전히 스고나서 열리던가 깜짝놀랬네..."
짐들고 낑낑.....
풀 도착.... 진짜 가깝네.... 한 10분 걸린것 같다...
시설도 처음 가본 민박이어서 그랬는지 괜찮아 보였다...
아줌마 무지 터프해 보이신다... 담배 뻑뻑 피시면서....
우선 우리 눈에 들어온건 컴퓨터.....
그 얼마나 두둘겨 보고 싶어했던 자판기인가....
그 얼마나 까딱 거려 보고 싶어했던 마우스인가.....
난 아주 소심하게
"아줌마 아니 이모님 컴퓨터좀 해도 되나요?"
하랜다...
우선 니스숙소를 어찌해야하는지 쿠셋예약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니스 갔다 와서 빠리 숙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1주일동안 버려진 싸이는 어떻게 됐는지......
이것저것 다 뒤적거려 보다보니
아줌마가 밥먹으랜다...
"와~~~ 닭도리탕이다 이게 얼마만에 보는 밥이야 아이구 김치도 있어"
감동감동감동...... 우걱우걱 잘도 먹었다....
물론 쌀이 좀 날라다니긴 했지만...
(이집에서의 감동은 딱 처음 밥을 보았을때...이것 뿐이다 ㅠ.ㅠ)
지금 그런거 따질 군번은 아닌것 같다...
사람들이 유람선을 타러간댄다....우리 얼떨결에 같이 간다....
이 사람들 거의다 아웃이기에 전철도 척척....길도 척척 잘도 찾는다...
런던서 죽어라 해매고 빠리에 처음 온 우리로서는 신기할 따름이다....
전철에서 나오니 바로 에펠탑이 눈앞에 있다..
"와~~~~ 저게 에펠탑이구나..... 진짜 멋진다.... 끝내준다....."
입을 다물지 못하고 쳐다보는 날 보며... 그 옆에 어떤애는
"아우~~ 지겨워 난 저거 이제 한 20번은 본거 같애....그리고 뭐가 멋있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하며 우리를 촌스러 죽겠다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아이그 꼭 말을 저따우로 해야겠냐... 싸가지 없게....
그래 난 처음 본다 그래서 신기해 죽겠다 !!
아 쫌 있으니까 에펠탑에서 빤짝 빤짝 불도 나온다....
"와~~~ 쟤좀봐 빤짝 거려... 딥따 신기하다...."
이제 유람선을 탄다...
바토무슈.... 민박집서 6유로 주고 표를 미리 샀다.... 2유로가 싸대나 어쩌대나...
"워메.... 우째 반이 한국사람이다냐....
영국에선 그렇게 눈에 보이지도 않더니... 한국 사람들 다 여기 있었네...."
와 한국어로 방송도 나온다.... 좋다.....
암튼 있는 촌티 없는 촌티 팍팍 내가며 좋아라 했드랬지
난 유람선이니까 한 30분 태워주나부다 했었다...
근데 왠일이니..... 한시간 하고도 한 이삼십분은 더 탄것 같다....
춥다....추버 디지겠다
이모님이 그랬다... 자유의 여신상 나올때 아마 추워서 미쳐버릴꺼라구...
딱이다.... 정말 그 부분에서 미친듯이 추웠다.... 우리 모두 달달달달 떨었다....
그렇게 놀다가 집에 오니 12시가 넘었다.....
씻을라고 하는데 샤워 하지 말랜다.... 보일러 틀면 시끄럽다고....
"엥??? 그럼 그냥 자라구??"
그래.... 민박집은 규율이란게 있다고는 하더라.....
그래 날씨가 덥진 않았어... 굳이 샤워 안해도 될것 같아.... ←또 합리화중
고냥이 세수하고 발만 닦고... 들어왔다...것도 찬물로만.
절대 뜨거운 물 틀지 말라고 난리난리시다....
씻고 들어와보니 같은 방에 있는 언니들이 이모님 뒷담화를 시작한다....
"또 지랄이야 또 지랄이야 지겨워서 진짜 내가 미리 돈만 안냈으면 벌써 나갓어..."
난 왜 욕할까 이해하지 못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모님이 좋다고 생각했었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뒤에 엄청난 사건은 생각도 못한채.....
오랜만에 한국 사람들과 같이 떠들고 웃고 했더니 기분 좋다.....
"아 피곤하다 내일부턴 제대로 빠리를 구경해야지....... "
<왼쪽은 그냥 밤에 에펠탑의 모습... 오른쪽은 10부터 빤짝쑈~ >
<이건 유람선 타고 가면서 찍은것들... 그래서인지 좀 흔들리고 구도 안맞고 그렇다우>
<유람선 내에서 찍은사진... >
<너무나도 신난 그녀들.... 들이대 들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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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내역
택시 16 파운드. X1869 = 29,900 남은 파운드 유로로 환전 24.13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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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라커 9.50
전화카드 7.50
숙박비3일2명 150
전철표 (편도 10장) 11.90
유람선 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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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78.90 X 1263 = 225,950
총계 255,850
첫댓글 밍밍양.....빨리 다음 편 올리시오~~~~ 나, 목 빠지것소이다. ㅋㅋㅋ
ㅎㅎ 다음 몇편까지는 빨리 올라갈것 같구요 그다음부터는 사진정리가 안되서 좀 늦을듯...글고 집수리가 들어가서 컴을 사용못할것 같아요
엇!! 밍밍이 언니 다시 복귀하셨네요`~~ 추카추카 ㅋㅋㅋㅋ
어 그렇게 됐어...ㅎㅎㅎ
난 좀 천천히 올려 줬으면 좋겠어요,,차분히 읽고 싶거든요ㅎㅎ한꺼번에 많이 올리면 왠지 대충 읽게 되더라구요,,나만 그런가??밍밍님 참고해주실꺼죠??^^
ㅎㅎㅎ 두고두고 보시면 되져.... 사라지는거 아니니까... 그리고 지금까지는 페이퍼에서 발행됐던 사진이라서 금방금방 올렸던거구요... 그 다음부터는 좀 늦어질거에요...
그 엄청난 사건이 뭘까 궁금하네요








ㅎㅎㅎ 제 여행기 처음 읽으시는 분이시구나....울고 불고 사건 한번 생깁니다...
밍밍님 후기 읽으니까 워털루 역이 그리운걸요..
전 5분냄겨놓고 해맨거 생각하면 아직도 후덜덜... 해요^^
옴마나```````어째 더 이뻐지신듯````한동안 궁금했습니다....좀 더 디테일한 내용으로 업된건가요``?? 이거 뭐 유럽에게 동네 친구 만난 기분인데요````
이뻐지긴요 그때사진 그대론데... 내용 조금 세부화 시키고 처음 올릴때 영국하고 파리 친구시디가 말을 안들어서 사진을 못올렸었어요 근데 지금 다 복구해서 사진이 많이 올라가서 그래 보일거에요
앞의 내용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혹 이```번에도 리플에 대한 상품이``````하하````
글세요 ...... 그거야 모르죠 뭐... 그때가서 마음내키면....
저도 비행기에서 내 자리(창문쪽)라고 큰소리쳤던 기억이...그것도 안되는 영어로 힘차게..얼마나 민망하던지..누구나 한번씩은 있나봐요..
자기것에대한 집착....정도?? 암튼.... 창피해 죽을뻔 했습죠.....
진짜 너무 궁굼해요~계속~~~~~``밍밍님의 여행기가 계속 쭈욱~~~~~~~함께 해주시면~~~ㅎㅎㅎ
네 쭈우우욱 갑니다
에펠탑이 보이는걸 보니 드뎌 파리군여...누구나 아는 철제물이지만 실제로 보면 한동안 저두 넋을 놓을듯 싶어여..^^파리 여행기 기대되여..
처음 보면 정말 넋나가요....... 하지만 나중엔 저도 그 싸가지 없던 여인네 처럼 별 감흥 없더이다...ㅋㅋㅋ
밍밍님 다시 돌아오신거 환영해요~~밍밍님 후기 읽으면서 여행 준비했었는데..사라져서..옴~~서운했어요.. 질문하나요....유로스타 타실때 유레일 할인 받으셨나요?? 개시도 하셨는지요?
아뇨 전 파리 와서 개시햇어요..... 할인 안받은걸로 기억해요...^^
ㅎㅎㅎ 민박집이모 뒷담화가 궁금해요~
뭐 그냥 대충 짜증난다... 열받는데 사사건건 지X이다 뭐 이정도....
그런데 3존이 뭐죠?? 안좋은 뜻인가요?? 글읽으면서 궁금해서 죽겠떠라구요 ㅋㅋㅋㅋㅋ 민박집이 당일날 가도 방을 찾을 수 있나봐요... 음...
아 3존은 쉽게 말해서 전철이 비싸다 이거죠.... 우리가 서울역에서 신도림까지 갈땐 기본요금으로 되지만 저쪽 의정부나 인천을 갈때는 돈을 더 내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되요 1존 2존은 기본 요금이구.... 3존부턴 요금이 비싸져요..영국과 파리는 이런 시스템이에요글고 전 거의 그날그날 숙소를 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