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비가내려 주는 덕에 간만에 시원하게 팔씨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이런 날씨가 지속 된다면야 좋을텐데 말이죠. 오늘도 먼곳에서 와 주시고 자율적으로 음료수를 제공해 주시는
분들이 게셔서 더욱 원활하게 모임을 진행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상윤형님의 배려로 질높은 훈련이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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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