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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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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하늘 그리고 땅
겨울 추천 0 조회 31 08.09.27 10:3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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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9.27 11:05

    첫댓글 이 땅이 편만해 질날이 올까요.... 하늘 존재의 목적이 이루어질 수 있을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민들레 홀씨들은 바람을 타고 가깝고도 먼 그 길을 날아갑니다.

  • 작성자 08.09.27 11:20

    와야지요.옵니다. 이땅의 모든 이념 질서가 낡고 쇄하여 악과 고도에 도달 되었습니다.곧 그 악들로써 신음 할수밖에 없으니 새로운 돌파구 를 사람들은 찾아 낼것입니다.

  • 08.09.27 14:26

    특히 세계 어느 민족보다 ... 정통(?)신령함을 찾는 한국사람에게는 ........ 근데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 작성자 08.09.27 15:00

    단군 의 홍익인간 정신이 무엇이었겠는지요? 바로 땅의 사람들 간에 두루 이로운 질서(편만)이었습니다.지구상 어느나라 의 개국 신화중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려 하지 않으며 하늘의 질서로써 서로간 두루 이로운 질서를 펼쳤던 나라는 다만 한국 과 이스라엘 의 건국 신화 일뿐인것 같습니다. 하늘로 부터 온 민족성에서 神 과 분리 된즉 땅의 교만으로 충만 되어 버렸습니다.동방의 해돋는 나라 朝鮮 은 즉 神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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