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뜻도
땅의 뚯도
사람의 안에서 세워졌으며
또한 이루어져 가야 하는데....
사람이 사람간에 진정한 사랑을 이루며
서로 의 정령으로 기대어
하늘을 향하여 오르는 포도나무 처럼 하지 않고
독주를 마시는 교만의 바벨탑으로 하늘에 닿으려 했기에..
사람은 서로 편만하게 두루 이로움을 영위하지 못하고
서로의 위에 군림 하려 했기에...
언어가 흩으려 지며
땅이 갈라짐을 당할수 밖에 없었다.
그전에는 사람의 내면에 함께 거하던 신이
그후부터 신은 사람을 떠났다.
아니 사람의 안에서 깊은 수면에 빠져 버렸다.
간간히
영에 밝은 사람을 찾아내어
미약하나마 여력을 다하여 그들에게 겨자씨 만큼의 양심으로
그렇게 없는듯 죽은듯
그러나 결코 소멸되지 않는 가녀린 영의 호흡으로 이어온 세월들,,,
단군 의 홍익인간 정신이 무엇이었겠는지요? 바로 땅의 사람들 간에 두루 이로운 질서(편만)이었습니다.지구상 어느나라 의 개국 신화중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려 하지 않으며 하늘의 질서로써 서로간 두루 이로운 질서를 펼쳤던 나라는 다만 한국 과 이스라엘 의 건국 신화 일뿐인것 같습니다. 하늘로 부터 온 민족성에서 神 과 분리 된즉 땅의 교만으로 충만 되어 버렸습니다.동방의 해돋는 나라 朝鮮 은 즉 神國입니다.
첫댓글 이 땅이 편만해 질날이 올까요.... 하늘 존재의 목적이 이루어질 수 있을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민들레 홀씨들은 바람을 타고 가깝고도 먼 그 길을 날아갑니다.
와야지요.옵니다. 이땅의 모든 이념 질서가 낡고 쇄하여 악과 고도에 도달 되었습니다.곧 그 악들로써 신음 할수밖에 없으니 새로운 돌파구 를 사람들은 찾아 낼것입니다.
특히 세계 어느 민족보다 ... 정통(?)신령함을 찾는 한국사람에게는 ........ 근데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단군 의 홍익인간 정신이 무엇이었겠는지요? 바로 땅의 사람들 간에 두루 이로운 질서(편만)이었습니다.지구상 어느나라 의 개국 신화중 사람이 사람을 다스리려 하지 않으며 하늘의 질서로써 서로간 두루 이로운 질서를 펼쳤던 나라는 다만 한국 과 이스라엘 의 건국 신화 일뿐인것 같습니다. 하늘로 부터 온 민족성에서 神 과 분리 된즉 땅의 교만으로 충만 되어 버렸습니다.동방의 해돋는 나라 朝鮮 은 즉 神國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