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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 기자 어제 상암에서 버막을 직관. 덕분에 시큐리티 뿐만 아니라 김희준 기자도 추가 근무.
스튜디오 안에는 다행이 러브버그는 없어. 김희준 기자가 살고 있는 곳이 관악구 인데 관악구도 산이 많고 천도 많아서 러브버그가 많아. 러브버그가 지나가면 매미와 모기의 시대가 도래해.
서형욱이 입고 있는 티셔츠 브랜드는 손흥민이 기부해준 NOS7.
서호정 기자 고등학교때 별명은 토토로.
서호정 기자는 오징어게임 시즌 2도 보다가 중간에 그만둬.
서형욱은 오징어게임 시즌 3는 쉽지 않았어. 캐스팅을 너무 많이해서 그 사람들의 사연을 모두 넣어주다 보니까 너무 산만해져가지고... 그리고 이정재씨 캐릭터가 1, 2랑 3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야.
서형욱은 미지의 서울?? 대단히 훌륭한 드라마 더라구요. 박보영씨가 연기파 배우인줄 몰랐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가지고...
금성의 상황이 미지의 서울 분위기가 되고 있죠.
어제 금성의 경기장이 어수선 했는데 경기는 압승을 했어. '금성 팬분께서 포항이 이적료로 승리를 줬다' 라고 말해. 승리를 하고서 버막을 한것은 처음 있는 일. 이 버막이 이례적인 일. 대부분의 버막은 성적 때문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케이스고... 서형욱 개인적으로는 버막은 반대.
김희준 기자 주말동안에 오징어 게임3와 K팝 데몬 헌터스를 시청. 토요일에는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고 일요일에는 버막을 갔다왔어.
서형욱은 봉천중학교를 나왔는데 이름이 인헌중학교로 바꾸면서 남녀공학으로 바뀌었어. 서호정 기자는 남중, 남고에 대학교도 남성향이 강한 대학교라서... 저희 과 200명이었는데 여학우들이 8명 밖에 없었어. 경영학과 였는데도 그랬어.
서형욱은 주말에 오징어 게임을 봤고 중계 이틀 연속 충청도... 제가 원래 운전을 안좋아해서 차를 안가지고 다니는데 차가지고 충남 아산 찍고 갔다오니까 은근히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경기장 자체도 너무 더워가지고...
쿠팡에서 스포츠패스 할인을 하고 있어.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5000원 할인.
K리그 유니폼은 유럽보다 비싸면 비싸지 싸질 수 없어. 거기는 대량으로 찍지만 여기는 소량으로 찍기 때문에 K리그 유니폼이 제작비 자체가 많이 들어. 울산, 수원삼성은 1년에 만장 이상을 판매.
동아시안컵 다음주 월요일 부터 첫경기 시작.
남자부는 모두 용인 미르에서 경기를 하고 여자부는 수원 월드컵 경기장, 화성 스포츠 타운, 수원 월드컵 경기장 순으로 진행.
KFA 소통위원회는 다음에 언제 하는지 날짜도 잡히지 않았어. 단톡방이 있지만 그곳에 정몽규는 없어.
김포 경기장은 비도 막을겸해서 중계석을 비닐 박스처럼 만들어 뒀는데 어제 중계했던 팀 이야기로는 그 안에 러브버그가 잔뜩 들어와 있었다고 말해줘.
토요일에 부천이 장난 아니여서 선수들이 뛰다가 입안에 러브버그가 들어가서 나중에는 어쩔 수 없이 퉤 하고 뛰고 퉤 하고 뛰고 그랬다고... 수도권이 굉장히 많구요. 수도권 벗어나면 이정도는 아니라고 하는데...
러브버그는 맛이 신맛이어서 새들도 싫어해.
어제 김포에 이스타TV 이주헌 해설위원이 경기를 보러갔어. 김포의 홍보대사 느낌인거 같던데?
올시즌 모재현의 활약이 눈부셔. 50인 엔트리에 있었으니까 뽑혔다는 이야기. 대표팀에서는 김천상무에서의 활약을 눈여겨 보고 있었어. 모씨의 대표팀 발탁은 처음인거 같아. (서호정) 모씨 중에 유명한 분이 누가 있지? (서형욱) 모하메드 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건 내가 생각해도 정말 잘친 드립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재현 선수는 광주대학교 다닐때 조규성 선수 1년인가 2년 선배여가지고 조규성 선수가 대학교 들어가서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공격수로 포지션을 바꿨거든요. 등지는 법, 슛팅 타이밍 잡는법...그때 다 가르쳐 줬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은 국내파 위주로 선수를 선발하는 듯하고 거기다가 클럽월드컵에 참가했던 우라와레즈 소속 선수들은 제외하겠다는 계획. 혹자는 일본은 3군을 보낸다고 표현.
우리는 국제대회에 공을 많이 들이는데 일본은 아시안게임도 그렇고 힘을 줄때와 안줄때 격차가 조금 있어.
중국은 조르제비치 감독 체제. 과도기성 임시 감독.
동아시안컵은 정말 애매한 대회.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신태용 감독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중국의 썰호정 같은 유력 기자들은 아니라는 보도를 많이 했어. 한국 지도자는 아니다 유럽 지도자로 갈 것 같고 지난주부터 나오는 이야기는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하고 펠릭스 산체스 전 카타르 대표팀 감독 이야기가 많은거 같아.
중국 축구협회는 과거와 같은 많은 돈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감독 예산으로 줄 수 있는 예산이 200만 달러가 안된다고 알려져. 오히려 대한민국 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대우. 중국 축구협회는 최근 2~3년 사이에 승부조작 사건으로 엄청 뚜드려 맞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
울산은 승점 수당을 하나도 챙기지 못하고 참가비만 받고 돌아와.
도르트문트 전반전을 보면 울산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전술이었는지도 의문이고 상대의 강점을 무력화 할 수 있는 전술이었는지도 의문이고 도르트문트전은 모든 포지션을 각개 격파 당하니까... 전반에 슛팅 20개 였나? 그중 유효 슛팅이 8개 였나? 그 중 1개만 못막아... 서형욱 생각에 그래도 K리그 디펜딩 챔피언이 저정도로 박살날 기량차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광주도 알힐랄하고 할때도 그래도 저정도로 밀리진 않을 꺼다라고 생각했는데 아 내 생각이 오판이었다는 것을 최근 들어서 계속 확인하는거 같아요.
아쉬운것은 자기 축구를 못하고...
울산 서포터에서는 감독 경질을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알 힐랄은 조별리그에서 엄청 잘해서 2000만 달러 이상을 확보.
서형욱 생각에 울산 팬들이 단순히 클럽 월드컵에서 3패를 한것 때문에 그런것 같지는 않고 말씀 드렸던 자기 축구를 보여주지 못한것, 그리고 아챔에서도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부진 했잖아요. 난 그것 지금도 너무 희안해. 어떻게 아챔에서 그렇게 압도적으로 못 할 수 있지? 한국 밖에서의 부진이 클럽 월드컵에서 또 한번 입증이 되는것에 대한 실망이 큰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울산은 금요일 늦은 시간에 한국에 도착. 바로 울산에 내려가서 토요일 일요일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고 오늘부터 훈련을 재개하는데 엄원상 선수처럼 어깨 부상으로 한달가량 빠져야하는 전력 누수도 조금 있는 상황이고 시차 적응도 있기 때문에 광주와의 코리아컵이 쉽지 않은 상황 같습니다.
KFA에서 26일 FIFA에서 보낸 서한 일부를 공개.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KFA 니들이 알아서 해라. 징계 검토에 대한 가능성은 열어 놨지만 그 징계라는것이 몰수패라든가 승점 삭감같은 상당한 중징계는 아닐 것이다 그것은 사실상 피한 분위기라는 것이 중론. 무자격 선수 논란 이후 경기를 했던 모든 팀들이 이의제기를 했는데 그것들이 모두 무위로 그칠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서호정 기자 생각에 이 문제가 광주만의 책임이냐? 하면 아니였기 때문에 '모두의 책임은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이기 때문에 이것이 FIFA가 내린 결론으로 봐야해.
재정건전화 제도 위반에 따른 조치를 안좋은 선례로 만들었어.
전북 콤파뇨가 돌아오니 더 잘해. 티아고가 있어도 잘하고 콤파뇨가 있어도 잘해.
전북 리그 17경기 연속 무패.
전진우 선수가 득점세는 약간 누그러 졌지만 경기 내용면에서는 많은 영향력을 미치면서 사실상 2도움.
전북은 주중 금성과 코리아컵 경기 일정. 이 경기에서 지지 않는다면 20경기 무패 행진.
전북 최철순 출전.
이 경기 중계 해설자 였던 이상윤 해설 위원의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어. 스카이스포츠에서도 공식 사과문을 올렸고 이상윤 해설 위원도 자필 사과문을 올렸어.
이상윤 위원은 주중 코리아컵 중계진에 포함되었으나 빠졌어.
빠르게 콤파뇨 선수의 에이전트가 이승우의 형인 이승준씨 인데 그쪽 통해서 연락을 취했는데 콤파뇨 선수는 하다보면 나올 수 있는 실수고 대한민국에 와서 노골적인 인종차별을 경험한적이 없기 때문에 실수라는 것을 충분히 다 이해한다. 너무 위축되지 말고 계속 일 하셨으면 좋겠다고 답을줘. 그것과 상관없이 이상윤 위원은 직접 만나 사과하겠다고 자필 사과문에서 밝혀.
이상윤 해설 위원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해설 행위를 하는데 서형욱은 굉장히 좋아해. 이상윤 해설위원이 중계하면 노잼 경기가 없어.
강원이 덜컹덜컹 해도 전체적으로 상승세.
김대원 전역 후 강원으로 돌아와 넣은 첫골에서 상의 탈의 셀레브레이션을 했는데 득점 4분 전 받았던 경고가 있었던 것을 까먹고 상의 탈의를 했기 때문에 뮬리치를 했어. 당시 성남의 수석코치가 지금 정경호 감독 이었고 중계진도 김태우 캐스터 강성주 해설 위원으로 같아. 3명은 같은 상황을 또 직관 했어.
안데르손 이적과 관련해 일대일 트레이드가 아니라 일대다 트레이드이기 때문에 거기에 묶여있는 선수들은 기분이 썩 좋지 않은거 같아. 그래서 안데르손 이적은 완료 되면 말씀 드릴께요.
수원FC는 어이없이 지는 경기가 없고 대접전 경기가 대부분. 선수단에 지원도 대대적으로 된것이 아닌데 김은중 감독을 성적 부진으로 경질 시키면 지금 수원FC로 와서 뭘 할 수 있는 감독은 없는거 같아.
대전 구텍 선수 몸이 좋아보였으나 불필요한 행동을 통해 퇴장. 이번 시즌 엘보잉에는 굉장히 엄격해. 선경에너지가 60분 이상을 수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었음에도 그것을 활용 못하면서 승리를 가져가지 못해. 대전이 경기 운영을 잘했어.
대전은 현재 2위기는 하지만 전북과 승점이 너무 벌어졌고 뒤에 쫓아오는 팀들과 승점차는 줄어들어. 불안한 2위를 지키고 있어. 굉장히 많은 영입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무승 행진. 위태로워.
황선홍 감독은 '밥신 부상은 최소 3개월이다' 라고 언급.
선경에너지는 이탈로를 톱으로 올려서 했는데 이게 뭐지? 싶었어. 소극적으로 경기 운영한것이 독이 된것이 아닌가...
광주 아사니는 이적이 무산 되었다고 하는데 1골 1도움을 보여줘.
이번 라운드 외국인 선수들의 퇴장이 많았어.
후반에는 안양이 판정 문제에 계속 격하게 반응해. 경기 후에도 안양팬들과 최대호 시장이 항의 하는 장면이 나와. 이것도 징계에 회부될지는 지켜봐야.
아사니는 계약기간이 6개월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매각한다는 계획. 요코하마와의 계약은 구단이 아닌 선수 에이전트측의 판단으로 결렬 된 것. 요코하마 측에서 오퍼를 가지고 온 에이전트가 아사니의 개인 에이전트가 아니였어. 그렇게 되면 수수료를 나눠야 되기 때문에 아사니측의 에이전트에서 불만이 있어서 무리한 요구를 한것 같다라는 분위기가 감지.
금성 vs 포항 경기는 경기 전부터 매우 어수선 했어. 장례식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방어회까지 등장. 방어회는 서포터즈 수뇌부가 김기동 감독과의 만남이 있었는데 거기서 방어회를 얻어 먹고 입을 닫았다 라는 비판의 의미. A 매치때 볼 수 있었던 감독 나가라는 소리가 중계에서 들려. A 매치 때보다 크게 들렸어.
금성의 최근 흐름을 보면 김기동 감독이 어느정도 증명을 하고 있지만 팬들이 화난 포인트는 그 지점이 아니다.
경기에서 대승을 했으나 경기 끝나고 여론이 전혀 바뀌지 않아.
경기장에도 방어 걸개가 걸려.
기성용 경기장에 사복을 입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러 왔어. 본인도 결코 편하게 팀을 떠나는 상황이 아닌것이 되었어.
버막의 현장 분위기는 다른 버막 현장보다 조금 더 어수선했어.
서형욱이 충남아산 중계를 가서 충남아산 감독이나 관계자에게 물어봤는데 손준호 이적썰은 사실이 아니야. 시즌 초에 언급이 있었던 것은 맞는데 이번에 기성용을 보내고 손준호를 데려오려고 한거다? 이거는 사실이 아니야.
금성 프론트의 그런 분위기가 있어. 프론트가 쎄. 예전에 모 레전드급 선수가 서형욱에게 그런말을 한적이 있어. 자기가 아끼는 후배가 있어서 이적료를 굉장히 많이 안겨주고 해외로 나가게 되서 구단 사무실에 인사를 갔는데 팀장급 사람이 뜬금없이 와서 친해서 그렇게 이야기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이 바닥 좁다. 잘해라' 라고 선수에게 말해. 인사하러 간 사람 입장에서는 어이도 없고 막 친한 사이도 아닌데 반말로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 선수 입장에서는 자기가 잘해서 회사에 이적료 수입도 안겨주고 가는데 너무 분해가지고 서형욱에게 그 이야기를 전해준 선배한테 하소연을 했다는거에요. 왜 내가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냐.
서형욱 생각에 이번 건에 대해 알려진것이 너무 없어. 김기동 감독과 기성용 선수간의 대화 내용이든 아니면 나가는 과정에서의 정보가 적은 상황에서 김기동 감독이 과한 비난을 받는거 같다는 느낌이 좀 들어서...
금성 구단에서는 김기동 감독과 유성환 단장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7월 1일 저녁시간에 연다고 했고 (선착순 50명)... 서호정 기자 생각에는 거기서도 속시원히 다 이야기 할 수는 없을거 같아.
버막은 1시간 가량 이어져.
기성용은 7월 3일 메디컬 테스트. 오베르단이 퇴장을 당했고 한찬희 선수가 수원FC로 임대를 가기 때문에 기성용은 전북전 부터 바로 투입될듯.
독주하는 인천과의 격차를 수원삼성이 줄일 수 있었는데 이 기회를 놓쳐.
원정 경기만 하면 부산은 승격.
부천 소리없이 잘하더니 3위까지 올라와.
부천 박창준 요즘 너무 잘해.
경남 외국인 선수들 영입했지만 아직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못해서 투입이 되지 못하고 있어. 경남의 전술적 포인트가 포르투갈 리그에서 영입한 외국인 선수들로 바뀔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이 존재.
(채팅창) 조광래 대표 경질 소식은 없나요?
(답변) 경질 할 수 있는 책임자가 지금 시에 없어서...
서울이랜드 잘 안풀려. 아이데일 결혼 하고 복귀해서 신혼 여행도 안가냐고 물어봤더니 신혼 여행을 한국으로 왔다고 말해.
화성 시즌 4승 신고. 빠른 좌우 전환에 의한 플레이.
충북청주는 마지막 지키겠다고 선택한 외국인 선수들 교체가 악수가 되었어.
인천 문지환 동점골 이후 김포 손정현 키퍼와 충돌 했는데 무릎을 다쳤고 인천 구단에 의하면 문지환 선수는 전후방 십자 인대 손상 및 내외측 연골 손상으로 복귀까지는 1년이 걸릴 것이라고 공식 발표.
인천은 중원쪽이 없는 살림에 문지환 선수까지 잃어버리면서 다이렉트 승격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 할 듯.
문지환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인천 스페인 코치에게 박동진 선수가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리는 행동을 했고 이것을 김포 구단에서도 사과해야한다고 판단해 사과하라고 했는데 인천 벤치에서는 사과 받지 않겠다고 거절.
윤정환 감독이 사실 이슈될 만한 발언을 하는 스타일의 감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날 인터뷰때 박동진 선수를 가르켜 인성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라는 멘트를 해.
고정운 감독도 '불미스러운 행동을 했다고 들었다. 확인하고 내부 규정에 따라 조치하고 사과를 시키겠다'고 말해서 인정을 했어.
경기 후 박동진 선수는 본인 차량으로 이동하는 중에 김포 팬들은 그래도 우리 선수니까 힘내라고 박수 보내고 하는데 그것을 보고 있던 인천 팬들은 야유를 하고 삿대질 하면서 충돌이 발생. 이게 좀 거세지다 보니 박동진 선수도 인천 팬들에게 한마디 하고... 경찰차 까지 출동을 하고 팬들끼리도 좀 충돌을 한거 같더라구요.
소요사태로 이어졌기 때문에 프로축구연맹에서 내부 보고를 할 것 같아. 상벌위원회 회부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박동진 선수는 최근에 간팀마다 안좋은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부산 임대, 경남 임대, 선경에너지에서도 뭔가 팬들이 박수치면서 잘 가세요 수고했습니다 이게 아니라 빨리 나가라 이런 분위기 속에서 계속 결별하고 있거든요.
올 시즌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고 그에 대한 연맹 상벌위가 마련되면서 더 확산이 되고 있어.
서형욱은 심판 비판 금지 조항의 폐지에는 반대. 심판들이 큰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비판에 대해 노출이 되었을때 심판 판정에 또 다른 방향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어느 정도의 선은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서호정 기자 생각에 심판 비판 금지 조항을 건드릴 것이 아니라 피드백을 잘 주는것이 중요한것 같아. 구단에서 공식적인 항의 서한을 보내도 공식적인 답이 돌아오지 않아. 에둘러서 표현하는 것이 전부.
심판 스스로 VAR 프로토콜을 위반하는 장면들이 있었지만 조용히 넘어가.
7월 5일 K리그2 19라운드부터 VAR 판정에 대해 심판이 직접 마이크를 통해 설명하는 제도 도입. KFA에서는 아직 공식으로 발표하지 않았는데도 기사로 먼저 보도되어서 매우 불쾌해 했어.
프로 수준에서 이렇게 말이 많은데 아마추어 수준에서는 매일 난리야. 학부형분들까지도 항의를 많이하고 있어.
우리나라가 축구는 아시아 강호라고 하지만 월드컵 주심은 한명도 배출하지 못했고 아시아권 큰 대회에서 한국 심판이 결승전이나 빅 매치를 관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 클럽 월드컵에도 없었어. 그것이 상징적이야. 많이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어.
울산 보야니치 오늘 재계약 싸인 완료. 보장 년수가 2년이 더 늘어나.
벤투 감독이 중국 대표팀 감독을 맡을지 모르겠어. 벤투 감독은 과거 충칭에서 안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강원FC 브루노 영입 공식 발표.
안데르손 이적은 이번주에는 결정되지 않을까 싶어. 금성하고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고 대전은 황선홍 감독이 선수 영입 부분은 거의 끝났다고 말해. 모르죠 대전이 주말경기 하고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안데르손 질러라 해서 질러버리면...
인천 문지환 자리에 신진호 선수가 있지만 신진호 선수는 조금 앞쪽으로 배치해 사용하고 있고 그게 아니면 김명순 선수를 이동 시키거나 최승구 선수... 김도혁 선수는 이렇게 안쓰는거 보면 감독의 옵션이 아닌거 아닐까요? 문제는 지금은 매물이 별로 없어요. 인천은 돈이 없다고 하니까 그러면 뭔가를 가져오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것을 내줘야 하는 조건인데 트레이드라는 것도 이제는 선수들의 의사가 완전히 충족되지 않으면 구단이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아사니를 요코하마에서 데려가려고 했던 금액을 제시할 수 있는 팀은 K리그 내에서는 대전밖에 없는데 대전에서 굳이... 아사니 포지션에 에르난데스가 왔잖아요.
윤정환 감독이 일본에서 지도자, 선수 생활을 하셔서 속내를 잘 이야기 안하시거든요. 굉장히 에둘러 표현하는 스타일 이신데 대놓고 인성을 이야기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