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문지환 선수 부상 관련 김포 손정현 키퍼가 사과를 했느냐 아니냐로 논란이 있는데 서호정 기자가 문지환 선수를 통해 확인한 결과 손정현 선수의 사과의 메세지는 전달이 된것으로 확인. 처음 손정현 키퍼는 전화를 통해 사과를 하겠다고 했으나 당시 문지환 선수는 맨정신으로 통화가 어렵다고 하여 손정현 선수가 카카오톡 메세지로 사과의 뜻을 전달. 그렇다고 문지환 선수가 '전 괜찮습니다' 이런것도 아니고 지금 혼이 거의 나가 있는 상황이라... 일단 사과는 전달이 된것만은 확인.
수원삼성은 이하라 마사미 코치가 합류했고 충남아산 이순신 종합운동장으로 원정을 떠나. 이하라 코치가 코칭을 공식적으로 할 수 있는 비자 발급을 진행하고 있어서 훈련에서는 선수를 지도하고 있는데 공식적인 경기에서 벤치에 앉을 수 있는 절차가 완료 되었는지까지는 모르는 상황.
수원FC 안데르손 이적 Done Deal. 안데르손은 어제 금성 지정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아무 이상이 없다는 확인을 받아. 서류상의 작업도 끝나. 공식적인 발표는 월요일에 할 예정. 금성은 코리아컵 이후 휴식기간이기 때문에 월요일 오전 오피셜 촬영을 하고 월요일 오후부터 팀 훈련에 참석 예정. 안데르손의 반대 급부는 십 몇억원의 돈과 윌리안과 이시영 선수가 가는거니까 대략적인 가치를 본다고 하면 이적료로 25억원 이상의 가치가 있지 않나... 윌리안이 한창때였다면 30억원 가치의 이적. 현금은 15억원에 못미치지만 이에 근접한 금액. 원래는 12억원으로 이야기 되다가 수원FC가 조금 더 원한다... 더 더 더... 해가지고 조금 올린것으로 알려져.
안데르손을 영입하기 위해 실질적인 협상을 하면서 덤볐던 구단이 울산HD, 대전하나시티즌, 금성. 울산이 가장 적극적이었고 울산은 안데르손을 영입해 클럽월드컵을 데려가겠다는 목표가 있었어. 지난 겨울부터 영입 작업을 시작했는데 이번 여름 수원FC가 바라는 선수 + 현금 방식까지도 논의를 했지만 수원FC가 바라는 선수가 조현택 선수라고 지금 동아시안컵에 뽑힌 국가대표선수에다가 또 다른 선수에 현금까지 원한다고 하니까 조현택은 안된다 조현택은 전역후에 우리가 레프트백 1옵션으로 쓸 선수다 라고 하면서 다른 선수를 제안했는데 수원FC가 관심이 없다고 해서 결렬. 그 다음 나왔던 팀이 금성. 그때 나왔던게 윌리안에 조영욱을 달라고 했지만 조영욱 선수가 수원FC로 가는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으면서 어려워졌고 그 사이에 파고 들어서 일주일 동안 갔던게 대전. 대전은 K리그에서 가장 이적자금을 많이 쓰고 있는 팀이니까 그때만 해도 마치 대전으로 가는것이 성사될것 같이 보였어. 왜냐하면 양 구단 단장끼리 강윤성 + 유강현 + 15억 조건에 합의까지 했었기 때문. 하지만 두 단장은 과거 구단에서 등떠밀면 선수들은 연봉이 1원이라도 오르는 조건이라면 트레이드에 무조건 응해야하는 규정을 지금까지 적용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고 현재는 선수 거부권이 있기 때문에 유강현, 강윤성 선수가 수원FC로 향하는것에 대해서 조영욱 선수처럼 쉽게 동의하지 않는 분위기 였고 수원FC도 두 선수를 만족시킬만한 메리트를 주지 못하면서 계약이 진행되지 않고 질질 끌면서 온갖 루머만 퍼져 나오는 상황이 되면서 결렬. 그렇게 되면서 사실상 남은 협상 대상자가 금성밖에 없게 되었어. 이후 금성과 수원FC 사이에서 나온 이야기는 조영욱은 트레이드 딜에 넣기 어렵다. 라고 해서 다른 선수를 논의 하다가 윌리안, 이시영 선수로 마무리.
윌리안, 이시영 선수는 오늘부터 수원FC에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을 하고 있어.
권경원 FC안양 오피셜. 권경원은 등번호를 전북에서 처음 달았던 번호를 선택.
홍시후 김포 오피셜.
강원FC 광주로부터 브루노 영입. 원래는 강원은 가브리엘과 브루노를 패키지로 영입하려고 했다가 가브리엘 선수가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을 하면서 계약 성사가 안되었고 브루노 선수만 강원으로 이적. 이는 광주는 연맹으로부터 자체 샐러리캡을 진행하고 있어. 광주가 재정건전화 제도 위반을 하면서 매달 그리고 선수가 오고가고에 상황에 따라가지고 팀 연봉이 연맹에 약속한 그 금액이 넘는지 안넘는지를 계속 보고를 하고 있어. 심상민 선수를 임대 영입 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야하는 연봉을 충당하기 위해 가브리엘, 브루노 선수를 보내려고 했던것이고 좌절이 되었기 때문에 일단 브루노 선수 부터 먼저 빼고 그리고 황재환 선수라고 올해초 영입했던 선수를 충남아산으로 이적 시키는 방식을 선택하면서 연맹이 하고 있는 샐러리캡을 정상적으로 진행했어.
광주의 지금 상황은 아사니를 팔지 않아도 돼. 샐러리캡에 아사니의 연봉까지는 OK. 그런데도 아사니를 팔려고 하는 이유는 올해 광주가 연맹에 보고한 재정관리 부분에서 이적료 수입을 40억원 만들겠다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 올해 광주는 이희균, 허율, 정호연, 작년에 보냈던 엄지성 분할 이적료가 들어오면서 여차저차해서 삼십몇억까지 맞춘 상황인데 거기에 아사니 선수 이적료를 하면 40억원이라는 목표액을 훌쩍 넘어서. 그 이적료 때문에 아사니를 정리하겠다고 한건데 코리아컵에서 광주가 4강에 진출했고 그 상대가 부천FC. 광주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대진이기 때문에 결승까지 갈 확률이 높아진 상황. 이정효 감독도 광주에서 뭔가 트로피를 들고 싶다는 꿈이 있기 때문에 아사니 거취에 대해서 다시 대화를 해보겠다고 한것은 아사니를 남겨서 우승에 도전해보겠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아사니 선수가 아닌 적당한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다른 선수를 파는 식으로 대체하지 않을까... 그러면서 아사니 선수와 합의가 되면 연말까지 뛰고 우승 도전을 하고 트로피를 들고 FA로 떠나는 그런 방식을 할 것 같습니다.
문지환의 부상으로 인해 중원에 비상이 걸린 인천이 발빠르게 성남FC 정원진 선수하고 선경에너지 김건웅 선수를 영입을 해가지고 중원을 보강. 인천은 없는 살림에 최대한 끌어당겨서 두선수 영입으로 여름 이적시장은 끝내.
전남드래곤즈는 강원FC로부터 미드필더 최한솔 임대 영입.
경남FC는 작년 안양에서 활약했던 단레이 영입.
(채팅창 질문) 원두재 금성 가나요?
(답변) (김정용 기자) 원두재 선수쪽은 잘 모르겠고, 정마호 선수는 평소에 레이더를 갖고 있는데 현재로는 올 여름 금성으로 갈 일은 없을것 같다가 제 예상이고 현재까지 적극적으로 오퍼한 K리그1 팀이 있는것 같지도 않고... (서호정 기자) 저는 모르는 내용이기 때문에 취재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발표는 나지 않았는데 포항의 한찬희는 수원FC로 임대 이적. 임대가 종료되면 한찬희 선수는 포항과의 계약이 끝나기 때문에 FA.
수원FC는 강원FC의 전천후 공격수 김경민 선수도 오늘 오후 영입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어.
서명관 선수 부상 아니야.
안양 외국인 선수 영입 관련 브라질 직수입은 빠그라진것 같고 국내에서 알아보고 있어.
외국인 선수중 지금 영입이 완료 되었는데도 오피셜이 나오지 않는 선수들은 전소속팀과의 계약기간이 아직 종료되지 않았거나 비자 문제 거나 둘 중 하나.
대구 황재원 이탈리아 피사 이적썰은 상황하고 맞물렸기 때문. 황재원 선수가 시즌 중 군사 기초훈련을 위해서 3주동안 논산훈련소에 들어가 있는데 굳이 왜 시즌중에? 시즌 끝나고 가도 되는데? 그러니까는 그와 맞물려서 이탈리아 현지에서 피사가 황재원에게 관심 있다는 보도가 나오니까 아 그럼 가겠구만 이렇게 맞물리고 있는겁니다. 근데 저거는 이적료나 이런것까지 다 봐야죠. 피사가 황재원의 가치에 맞는 이적료를 제시해야 일이 성사 될 수 있는거니까... 현지측에서의 관심 정도.
이승모 언해피썰은 구체적 정황 없이 SNS상에서의 어떤거를 보고 그냥 팬들이 돌리는 뇌피셜 아닌가요?
홍윤상 선수는 이야기를 해본거 같은데 카드가 안맞았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안양 톱 국내선수 영입 가능성은 없어. 모따가 있기 때문.
모라이스 선수의 경우 메디컬 문제로 수원FC와 계약이 어려워졌고, 수원FC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를 찾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