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톡톡수다방 회원님들. 그렇게 무덥던 여름은 떠나가고 . 곧 가을이 손짓 하며 부르겠죠.
살아가는게 별거 있나요. 획기적인 특별한 것 아니면 늘 일상의 반복되는 생활이죠. 시간속에 여유롭게. 아니면 쫒기듯이 살아가는지. 시계바늘 처럼 돌고 돌아 자고 .일어나고 무슨 일을 하던 . 시간을 잘 활용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건강 지키면서 돈도 쓰면서 그런데 마음먹은 데로 잘 안되죠.. 그러면 다 부자 되겠죠.. 오늘도 톡톡수다방 님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시계바늘 처럼 늘상 움직이면 최고입니다..
나이만 먹고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자책하며 괴로운 마음 되네 ㅡ 네
네 잎 클로버 찾던 기억 중 교정 잔디밭과 그 외 몇 번의 아련한 기억만 ㅡ 만
만약에 네 잎 클로버를 찾는 행운이 있었다면 조금은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으려나 ㅡ 나
나약한 망상은 참으로 쓸모 없는 면모 ㅡ 모
모양성 고창읍성 지금도 그 풍경 고이 간직한 ㅡ 한
한많은 이 세상 야속한 세상 강원도 아리랑 가사. 사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지. 지
지금 이제서야 울끝말잇기 입성. 성
성숙한 요즘 아이들 신체 여건. 건
건조한 피부는 팩으로 잘 다스려야 해. 해
해찰 부리는 아이. 이
이거 아시나요?
죽음을 눈앞에 둔 위암 말기 환자는 사과 한 쪽 먹고 싶다 & 시원하게 똥을 한번 누고 싶다라는 거. 거
거대한 꿈이 아닌 소박한 버킷 리스트. 트
트집 잡고 다투지 마세요. 요
요식 행위. 위
위험한 일은 피하는 게 상책. 책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중년 여인의 품위가 돋보여. 여
여동생은 커녕 언니도 오빠도 없어여. 여
여자 자매들 끼리 다정하게 지내는 분들이 부러운 1인. 인
인수 인계를 끝으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다들 편안한 밤들 되시기 바랍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