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눈을 떴을 때 이유 없이 기분 좋은 날이 있죠. 그런 날 커피 한 잔을 내리는 동안 이 노래 어떤가요?! Just The Two Of Us로 잘 알려진 빌 위더스의 <Lovely Day>를 추천합니다!
드럼과 베이스를 중심으로 부드러운 기타와 건반이 만들어내는 그루브 위에 Bill Withers의 목소리가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꾸밈 없는 자연스러운 목소리 속에서, '특별한 일이 없어도 괜찮다'고. '오늘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날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은 노래...
창문을 열었을 때 들어오는 따뜻한 가을 아침 햇살,
좋아하는 음악 한 곡,
천천히 마시는 커피 한 잔,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 또는 반려동물.
영화의 한 장면과 함께 들어봅시다.^^
첫댓글 와, 좋은 노래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