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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오버하시니 "막장 시나리오" 주장임을 밝히며, 생각해 보시길 바라는 게시글 입니다. ^^
2018년 새해 조선의 신년사에 관심이 크다.
조선은 대북제재에 몰려서 양면전술로 나온다 어쩐다 수없이 쓰레기 기사가 쏟아지고 있으니 이거원 ~
새해를 시작으로 이제 한반도의 정세에 획기적인 선을 넘어섰다고 볼수 있다.
1)조미대결은 끝났다.
짧고 굵게 말해서 조미대결의 승자는 엄밀히 말해서 조선의 승리라 할수 있겠다.
덩치 큰것이 적은것에 개쪽당해서 쪽팔리지 않게 물러나야 할 상황이 되었으니, 승패는 결정된 것이 아닌가.
조선 VS 미국 맞짱 싸움에서 양자 힘의균형이 형성되었고, 서로 죽을수 있는 싸움은 못하는 현실이 되었다.
미국으로써 조선과 피튀기는 썰전을 벌인다고 이익보다 손실이 더 큰것은 뻔한 일이고, 이래저래 죽을맛
일거다. 작은고추가 맵다고 죽자 살자 덤비는 외통수에서 피하는게 상책일테니까.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근본적인 이유로 꼽자면 ~ "조선은 한다면 한다. 너죽고 나도 죽는다." 라는 발언을 수없이 하였고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같이 죽자도 덤비는 넘한테 그래 죽어보자 했다간 진짜로 뒤질수 있다.
비전문가 집단에서 평가하는 조선의 속성은 이러하며, 미국으로써 버티는 상황마다 세계적인 망신이고
스스로 이빨빠진 호랑이라 자초하는 격이니 이제 조용히 찌그러질 타이밍을 세고 있는 형국일 것이다.
2)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하여 남북관계 개선을 추구한다는 아니고 절차일 뿐이다.
나라와 나라는 명분으로 대립한다. 현시대는 정보화시대로써 명분없는 대화와 타협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어느순간 말 한마디 툭 ~ 던져서 대화가 되고, 타협이 이뤄지는 시대가 아니란 말이다. 물밑 협상을 통하여 서로의
명분이 성립되었을 것이다. 이미 평창동계올림픽 전으로 군사훈련중단, 해외순방, 특사파견, 민간협회대화 등을 통하여
명분의 시작점을 논하였을 것으로 생각한다. 어느순간 말 한마디에 대화니 협력이니 떠든다면 수구꼴통 반발을 넘어설
수 있을지~ 친미 앞잡이 친북이니 퍼주기니 개거품 물고서 난리도 아닌데 ~ 짐작으로 물밑 협상으로 오래전부터 조율된
시나리오에서 조미, 남북간 협상의 결과가 나오고 있다 생각해 본다.
3)조선은 남북관계 개선의 모습속에서 미국의 결정을 요구할 것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조미간 한쪽이 죽어야 한다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공멸을
피할수 없을 것으로 조선으로써도 한쪽이 죽어야 한다는 전략은 추구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조선의 전략은 조미간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창과 방패의 현실속에서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통한 명분의 축적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원하는 대의명분) 미국으로 하여금 철수하는 모양새를 갖춰 주는 것이 미국이 감당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이고, 그 시작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4)남북관계를 통하여 미국은 철수준비에 들어간다.
국내 보수라고 칭하는 수구꼴통, 기레기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조선은 대북제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위장전략을
들고 나오고 있다고 ~ "귀신 신나락 까먹는 소리고" 조선에서 판단하는 시기는 위 2)에서 말한대로 시기가 되었으니
시나리오에 의한 결과의 진행일 뿐이다.
미국이란 나라는 일부 후퇴는 할수 있어도, 지구상에서 지워버리기 어려운 나라다. 또한 명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민족이다(세계강국으로 쪽팔림 당하기 싫어한다). 이러한 미국으로써 한반도에서 철수의 명분은 딱히
방법을 찾기가 어려웠을 터이지만 다행히 진보 정권이 들어서는 상황에서 벼랑끝에서 기사회생하는 기회를 맞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 조선을 바라보는 모습은 "미국에 상대도 안되는 보잘것 없는 정권"으로 보겠지만 해외에서
바라보는 조선의 모습은 "살면 다함께 살고 죽으면 다같이 죽는다" 라는 함부로 건드리기 무서운 정권으로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미국이란 나라가 어떠했는가,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시리아 등 ~ 약소국을 침략하였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한
깡패국가 아닌가, 하지만 아시아 끝자락의 쥐꼬리 같은 국가와 맞붙어서 공멸할 수 있다는 사실과 한국내 통일의
당면성을 주장하는 현시대에 앓던 이빨을 뺄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으니 겉으로는 악담을 하지만 속으로는
흥겨운 노래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도람뿌 왈 : 지켜볼꺼다. 조선이 잘해줄테니까 !" 도람뿌 인상이 좋아졌다 .
다만, 미국은 한국에서 철수를 하겠지만 아시아의 철수는 아닐 것이다.
즉 ~ 일본으로 전진기지를 후퇴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현대전은 거리의 제한이 점점 소멸하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다. 이제 일본시키들만 죽어날 것이다. ^^
5)미국은 철수하면서 본전은 다뽑고 갈 것이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들께서 매국이다. 하수인이다. 말을 하고 있다.
조미대결을 통하여 한국의 군사력옵션해제, 이외 무기판매, 기술력이전 등 들고 나오는 미국의 모습말이다.
실제는 조미대결의 시간을 벌기위한 명분으로 남한의 군사력 상향을 통하여 남북한 대립을 지속시키려는 속내가
깔려 있다고 볼수 있으나 일시적인 상황으로(비대칭전력의 균형은 불가능) 쉽게 말해서 챙기고 떠나자는 속샘이다.
또한 경제적 부분에서 FTA 재협상 등 여러부분에서 미국에 유리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니 말이다.
물론 현정권에서 알면서도 그러는지, 대의를 위해서 그러는지 자세하게 알수는 없다. 하지만 미국의 챙길것은 챙기고
떠나자는 속내는 여러부분에서 나오고 있으니 현정권 또한 이에 상응하는 전략으로 대처해야 할 것이다.
6)남북평화통일의 문턱까지 ~
이전에 언급했던 사실이 있지만 향후 1.5 ~ 2년내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세계정세의 변화 급물살 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오차범위 : 1년
-2016.11.08 : 트럼프 당선일.
-2017 : 현정권 출발, 조미대립구도 최고점.
-2018 : 조미간 무력대립지속(협의된 말폭탄), 남한의 정치, 여론환경조성 및 물밑협상 지속. 남북,조미대화 시작.
-2019 : 조미, 남북 공개적인 협상시작.
-2020 : 도람뿌 재선의 시간, 남북평화통일 공론화, 핵동결 및 일부 핵폐기(핵강국포함)
미국 한반도철수 ? 도람뿌(김정은,문재인) 노벨평화상 받는거야 ?
<한반도 평화통일을 저해요소>
1)적폐청산으로 정권교체를 추구해야 한다.
한세기 뿌리내린 친미, 친일 부역자 부의 되물림을 구지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진정으로 바라는 정치권 인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자신의 부와 명예를 위해서는
국민의 피와 땀을 거름 삼아서 기생하는 부역자가 판치는 한국의 모습이 아닙니까.
2018보궐선거 이후 정권의 일부 교체와 적폐청산을 통하여(정치,경제,언론,사법부,국방) 진실을 추구하는
나라가 되었을때 비로써 한민족 통일의 명분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친북의 모습은
매국노 아니 빨갱이로 몰려서 과거로 회귀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결과를 보일테니요
조선의 신년사 발표에 수구꼴통, 기레기 방송을 보십시요. 저것들이 진정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서 필요한 것
들인지~ 친미, 친일 부역자 집안의 되물림 받은 것들이 아닌가 화병날듯 하니요.
피에쑤 : MB 생일날 현 정치권 관계자, 사회전반에 낙하산으로 기생하는 수구꼴통 인간들 방송으로 보셨지요
뿌리내린 적폐의 범위는 넓고 깊이를 헤아리기 조차 힘듭니다. 이자들의 연계된 라인을 뿌리까지 뽑기에는
얼마의 시간이 흘러야 할지 예상도 안되니요 친미, 친일 부역자들의 청산이 없이 한반도는 통일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또 좌절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자신들의 부와 명예를 추구하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뒤로하는
이자들의 만행을 기억하세요 얼마전 촛불혁명속에서 적폐를 주장하며 살아남기로 버티더니 얼마나 됬다고
가면을 벗어버리고 반북을 외치며, 현정권을 적폐로 규정하며 날뛰고 있지 않은지요
참고 게시글 : MB 부역자 정치권 도배했다 / 대한망국에서 한반도로 유일한 해법은 눈에 보인다 안보이면
당신이 문제다 / 정치보복? 지식인이면 다 아는거 아닌가
http://cafe.daum.net/sisa-1/g1GU/3144
2)반북 수구꼴통, 수구언론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
어제 시간적인 이유로 추가적인 요소를 생략했는데 시간이 되는 관계로 한가지 더 추가합니다.
2018.01.02 조선의 신년사에 대하여 한국정부의 답변으로 통일부 긴급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01.09일 판문점에서 공식적인 절차를 원하는 정부의 답변이었는데 ~
이부분에서 수구꼴통 정치권, 언론의 반응이 웃기다 못해 뚜껑 열리게 하는군요
남북대화의 비중에 중점을 두는 것보다는 "남북비공식 대화"가 2017년 조선의 핵무력 ICBM 발사하는
시기에 있었냐? 있었다면 이것이 옳바른 방식이냐 라는 의구심을 내포하는 발언이 있군요.
새해 청와대 오찬에 참석을 거부하는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고 또한 조선의 신년사에
대하여 무능무치의 정권으로 몰아가고 반북을 주장하는 친미, 친일 부역자가 아닌가
친미, 친일에 기생하는 수구들 입장에서 남북한 관계 개선은 사형선고와 다름없겠지요
그러니 민족의 일원으로 환영은 고사하고 반북적 형태를 보이는 수구꼴통, 수구언론은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최고의 과제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3)반북 성향의 국민적 여론을 바꿔야 한다.
현정권 지지도 70% ? 그런데 반북, 친북 여론조사는 어떨까요 ?
가까운 주변사람을 통하여 조사해 보시면 알것으로 봅니다. 거의 60~70% 이상 반북성향이 심할듯요
아니라고 하시는 회원님 계시던데 자신의 주변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해보시죠 과연 제가 말하는게
틀린 억측인지 현실인지 아실테니요
통일의 당면성을 아무리 주장한다 해도 국민의 의식을 바꾸지 못한다면 무의미한 결과일 것이라 봅니다.
오랜세월 기레기 언론, 정권에 세뇌된 국민의 의식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테니요 오직 바꿀수 있는 것은
명분을 통하여 하나하나 다시금 의식을 바꿔야 할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권 부터 개혁을 해야 하며,
나팔수로 오도하는 언론을 바로 세워야 하고,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 사회전반으로 인식의 공유를 퍼트려야
합니다. 남북통일의 제일 큰 문제점으로 국민의 의식은 중대하다 할 수 있습니다.
4)냄비근성으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
요즘 특별사면을 통하여 언론 및 국민의 목소리에서 볼수 있는데요
한세기 분단을 한순간에 바꿀수 있다고, 누구누구 왜 사면하지 않냐고, 왜 어떠한 정책을 하지 않냐고, 적폐청산을
왜 빨리 못하냐고, 왜 남북한 통일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냐고, 이명박근혜 정권과 다른게 뭐가 있냐고, 과거가 의심
스럽고 늘 그랬으니 미래는 뻔한거라고 ....
그럼 당신이 대통령 하던지~ 청와대 들어가서 정책을 하던지 ~
번개불에 콩 구워 먹을려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
개인의 냄비근성이라면 다행이지만 정치권 인간들이 냄비근성이라면 이것은 나라 꼬라지가 개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것으로 생각되는데요 ?!
냄비근성으로 미래를 판단하고 결정하면 결과는 자명한 노릇입니다.
명분과 신리를 추구하며, 자국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선택은 냄비근성을 버리고 현실을 직시하여 지혜를 다듬고
다듬어 모든 변수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피에쑤 : 이석기, 한상균, 양심수 사면 및 석방에 관하여 왜 안하냐고 반문하시고 비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저도 희망하는 바램이 크지만 솔직하게 말한다면 현시국에서는 불난집에 기름을 끼얹는 격으로 정치, 국민적 반발
로 역풍맞아서 골로가는 상황이 될수 있습니다. 과거 정권에서는 했는데 왜 지금은 못하냐고 하시는 분들께서는
과거의 조미,남북관계와 지금은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제가 생각하는 사면 및 석방은 이명박근혜
심판이 완료된 이후, 올해 보궐선거 이후 2018년 후반에 대사면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쓸대없는 잔소리 ~
TV도 안보시는지요
조선의 신년사에서 밝히는 부분들이 하루아침에 아무생각없이 나올수 있는 내용일까요 ?
오랜시간 물밑협상에서 주고 받았던 결과에서 나올수 있는 내용으로 겉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하여 냄비근성
폭발하여 쌍욕이나 하지 마시고 지성인이면 좀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시길 바라며, 누가봐도 수구쪽 편드는
냄새좀 풍기시지 말던지, 사사건건 무슨 불만이 많으신지 아니 부정으로 머리가 굳어진 것인지 당췌 ~~
아래 영상에서 남북관계 반발하는 수구들 보시고 시간있으면 남북평화통일에 반발하는 수구꼴통 쓰레기 들이나
맹공을 하셔야 한반도의 미래가 있을 것 입니다.
조금더 추가될수 있는 내용이 있으나 출장과 외부 손님이 오셔서 이만하고 다음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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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화제의 환영"…여야 '김정은 신년사' 엇갈린 반응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173103 (영상 링크클릭)
북한 김정은 신년사에 정치권 온도차…”긍정적” vs” 기만적”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0101012900038/?did=1947m (영상 링크클릭)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신년사에 "두고 보자" 반응보여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3424572
與野, 김정은 신년사 기대-우려 교차
http://v.media.daum.net/v/20180101145223626
조만간 대북 특사 가능성.. '한반도 운전자론' 본격 시험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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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어제 JTBC 신년대토론에서 유시민이 말한게 있었죠
김성태가 유시민에게 당신은 현정권 사람이요 ?
유시민 왈 : 네 맞는데요!
유시민의 조미, 남북관계의 틀에서 핵무력은 조미간의 문제이고
남북한은 협력을 통하여 민족의 독립을 추구하며 나아가야 한다.
라는 부분에서 현정권의 속내를 볼수가 있어요
이미 조선과는 물밑협상으로 상당부분 진행된 것이 있다는 것으로
핵폐기(불가능), 핵동결(핵강국 역시나 같이하면 가능) 수순으로 돌이키기
힘든 선을 넘었으니 이제 명분은 남북한 협력으로 대의적인 통일의 명분을
이어가자는 것으로 보시면 될듯하네요
과연 될까 안될까는 시간이 보여주겠구요
@SNIPER 다만, 다만, 2018년 조미간 핵무력 핑퐁게임은 최고점으로 다시 진행될수
있다고 보는데 그이유는 최고의 대반전의 타협점을 위한 기만전술로
짜고치는 고스톱 수준으로 ~
본 게시글에서 앞으로 진행될 방향성을 추론해 봤으니
시간을 두고서 지켜봐 주세요 ^^
피에쑤 : 이번 보궐선거 이후 유시민의 정치계 부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