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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의 다양한 이야기 기술관련 화 백 전환이 부자연 스럽습니다.
콩후 추천 0 조회 852 08.02.12 10:34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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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2.12 11:31

    첫댓글 백핸드그립을 잡고 움직이지 않고 화 백 전환을 해 보세요. 그렇게 연습하시는 편이 좋으실 듯 합니다. 그리고, 윗몸일으키기 등 복근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을 많이 하시면 화백 전환이 부드럽게 잘 됩니다. ^^

  • 08.02.12 13:48

    저도 약간 백핸드 그립을 잡고 포핸드 공은 손목을 약간 조정하는 식으로 치는데요... 기본 자세를 점검해보실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너무 한쪽으로 치우처 있다거나..). 그리고 공에 너무 늦게 대처하시는것도 문제가 될수도 있구요.. 실제로 탁구 경력이 얼마나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익숙치 않으셔서 그럴수도 있구요.. 글쎄요.. 라켓을 고쳐 잡는것보단.. 다른 이유가 좀더 큰것 같습니다만..

  • 08.02.12 14:25

    완전한 뉴트럴 그립이나 아주 약간의 포어핸드 백핸드그립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면 고쳐잡게 됩니다 고쳐잡기 싫으시면 뉴트럴 그립으로 잡으세요 포어핸드와 백핸드가 거의 동일한각이요 그리고 제가 쓰는 방법인데 그렇게 좋진 않지만 손목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백스윙하면서 손목이 백스윙하는 방향으로 살짝 접힌다음에 스윙하면서 펴집니다 그러면 그립을 고쳐 잡지 않아도 충분히 각이 만들어 집니다(단 연습을 많이 하고 많이해도 파워면에 치우쳐져 있어서 안정성은 떨어집니다)

  • 08.02.12 14:58

    양핸드 전환은 세계 최고수준의 선수들도 겪고있는 문제입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연습으로 해결해나가는 법밖에 없습니다.^^

  • 08.02.12 15:31

    만약 레슨을 받으시면 코치가 난리 쳤을텐데요 항상 그립좀 한가지로 잡으라는등... 그리고 본인이 선수 그립과 같다고 판단하시는건 정말 선수가 나와 그립이 같고 기본스윙이 한쪽은 같다(파워제외)는 말을 들으신건지 궁금합니다. 본인만의 판단으로 그쪽으로 계속 가시면(안바꾸시면)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미 선수들이 하듯이 잡았으므로 바꿀것이 없다고 생각할수 밖에는 없는 것이죠. 또는 그렇게 잡은 선수가 어떻게 화백전환을 하는지 수소문해서라도 물어보시면 바로 해결될것 같습니다.

  • 08.02.14 11:37

    혼자생각을 금물입니다.절대금지. 지금고치지안으면 아마도 2-3년고생할겁니다. 코치와 의논해서 무조건 고치세요.네폼이 선수같다, 그런혼자생각하지마세요

  • 08.02.14 11:42

    연습벌레님 그거 저 아닙니다 ㅋ

  • 08.02.12 15:37

    저도 초보이기에 의견을 적기가 어렵습니다만, 저도 화에서 백으로 전환시에는 문제가 없다 백에서 화로 전환시 그립이 흔들리는? 라켓이 손에서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강했읍니다. 그립법을 계속 수정하다 결국에는 블레이드를 교환해서 해결했읍니다.^^;; 블레이드를 바꾼후론 손에서 라켓이 흔들리는 느낌이 없어 지네요.^^;

  • 08.02.12 16:06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을 따라하기 보다는 가르쳐주시는 분의 정확한 그립과 동작을 깔끔하게 배우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 08.02.12 17:01

    코치님한테 지적을 당하고 이렇게 카페에 물어 보는거에요 ^^ 내일 가서 다시 한번더 물어 봐야 겠네요 ~~ 백핸드 그립 잡으면 포핸드가 약해지고 포핸드 그립 잡으면 백핸드가 약해지고 아~~ 답답합니다. 고수의 길은 너무 험하네요 탁구 정말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운동입니다. 답변들 너무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점검 하겠습니다.

  • 08.02.12 21:19

    선수그립? 선수마다 약간씩 다르답니다. 일단은 블레이드와 손가락 사이에 틈이 없게 하시고 여기에 익숙해지시는 것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08.02.13 09:01

    아참 백핸드를 쳤다가 포핸드로 돌아설때면 포핸드시 몸을 완전히 돌리면서 백스윙까지 하면서 그때 좀 잘못잡고 있으면 고칩니다.(치려고 하는 면 느낌이 안나오니 고치는것인것 같고요) 그럴시간도 없이 강타 마구 들어오면 손이라도 가져다가 대충 뭐 대서라도(라켓엔 맞춰야죠) 넘겨야죠 ㅋ

  • 08.02.13 09:15

    많은 분들이 그립으로 고민이 많으신걸로 생각합니다. 류제이알(RyuJR) 쉐이크핸드 블레이드를 사용하시면 흔들림과 미끄러짐이 거의 없습니다. 백을 치다가 화로, 화를 치다가 백으로 전환하여도 그립을 고쳐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안정성과 파워가 그만큼 증강이 됩니다. 정확하게 스윙만 하면 될정도로 편안합니다. 서울탁구클럽, 정은정탁구교실,J&J탁구클럽,안산고잔탁구클럽,탄현탁구교실,엔돌핀탁구교실,관악탁구클럽 등에 가보시면 시타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새로운 그립을 한번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www.ryujr.kr

  • 작성자 08.02.13 10:18

    블레이드와 손가락사이에 틈이 없게 밀착시키면 라켓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럴땐 어케 해야 하나요 ?? 음...길게 잡으면 공이 쭉 뻗는데 짧게 잡으니 손으로 밀치는 느낌이라고 할까 ??

  • 08.02.13 10:28

    모든 사람이 다 그렇습니다. 밀착하는건 잔기술에 좋고(미들 좌우에 가까운 루프 드라이브) 테이블에서 한발이상 떨어져서는 풋웍과 중립정도가 파워가 잘나오죠. 그래서 알아서 하는거죠. 잔기술로 효과를 보면 그것만 하다가(게임에 많죠) 고수 만나면 그런거 잘 안통하고 비로소 그때 되어야 느끼긴 하겠지만 그것도 고수이니 그럴수 있다로 넘어가면 주변 비슷한 사람의 실력이 올라가서 안통할때 아니 이건아니야 수준이 되어야 비로소 완전히 바뀌어 기존의 하던것을 버리게 됩니다. 차라리 지금 버릴것 버리고 빨리 향상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 버리는 것은 못하게 되는게 아니고 횟수를 대폭줄이거나 거의 할필요없게되는

  • 08.02.13 10:58

    것을 뜻합니다. 밀착시켜서는 슈트성이 쉬울테구요. 백에는 백그립 포에는 포그립으로 극단적으로 가져가서는 좋은 결과 얻기가 너무 힘듭니다. 각각의 크로스 랠리연습에 미들에 오는것도 허리 돌릴필요없이 그야말로 대충넘기면 죄다 쉽게 처리 되지만 당장 포백중 갑자기 다른곳 오면 어떻게 할까요 ㅡ.ㅡ 약간 뽑아잡은 포 또는 백그립은 반대편에서는 거의 중립효과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잔기술 걸고 중립돌아오고 반대편 넘어가서 그대로 치고 뭐 하여간 알아서 하셔야... 결국 잡기에 따라 포그립이던 백그립이던 반대편에서는 큰불편없이 하나의 그립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08.02.13 13:10

    그런데 궁금한건 왜? 포그립 백그립 각각 극단적인 형태로 그립을 바꿔쥐고 연습을 하셨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굉장히 심한 포그립으로 화백 다 쳐본적이 있고(요즘 표준 그립법 보다 비교도 안되게 심한 ㅡ.ㅡ) 또 그 반대도 있습니다.(쉐이크 관련 아무런 정보도 없던시절이라서...) 그래도 포백 각각 완전히 다른 그립으로 풀어보려고는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전환시 방법이 없어서 ...

  • 08.02.13 13:13

    사실 각각 백그립 포그립으로 됐으면 하고 바랬는데 전환도 연습해봤는데(게임시에) 공몇게 넘기고 확인해보면 꼭 포핸드는 백그립이되고 백핸드는 포그립으로 되고 하여간 원하는 반대 상황만 연출되서(원하는 상황의 최악상황이죠 ㅡ.ㅡ 급하니까 반대쪽 그대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바꿔야 한다고 또 바꾸고 ㅡ.ㅡ) 잠시나마 시도하다 포기했었는데 어떻게 그런 마인드로 연습을 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08.02.13 16:27

    제가 초보인데 아직 모든 것이 서툴러서 그렇습니다. 재밌자나님의 말씀을 잘 이해 못해서 그러는데 라켓을 밀착시켜 잡지마라는 의견이세요 ??

  • 08.02.13 16:37

    아니요 제 뜻은 꽉잡지 마시라는 뜻입니다. 필요한 힘만 주시라는... 더 상세히 감각 설명은 못하겠습니다. 오히려 콩후님이 본인은 어떻게 잡으며 어떤공이 잘 안되는지 자세히 설명하셔야 이부분은 이렇게 해보시면 어떤가 하고 같이 생각해볼 여지가 있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08.02.13 17:05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포핸드 그립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습니다. 포는 자연스럽게 되는데 백핸드 칠때는 자세가 불편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연속 드라이브나 스메싱을 칠때 그립에 있는 손이 미끌려서 내려 옵니다. 이걸 고쳐야 하는것은 아는데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지는 고민스럽습니다. 1. 포핸드 그립을 사용하고 포핸드 공격시 손목을 약간 오른쪽으로 꺾어서 친다. 2. 새끼 손가락에 힘을 꽉 주어서 그립 내려오는 것을 방지한다. 이정도로 생각중인데 .. 생각만큼 잘 안되고 있습니다.

  • 08.02.13 18:57

    일단 6개월정도 레슨을 받으신건지요. 코치가 엄청나게 많은 조언을 했을것 같은데 최초 손목각 생각하시면 이정도 하세요 또는 너무 제껴졌어요 너무 나왔어요등 수많은 교정요청 받으셨을것 같고 드라이브까지 연습하실정도면 감은 있으시다고 보고 1번은 알아서 하실 정도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즉 코치 지적받으면 바로 잽싸게바꾸는거죠 ㅋ 2. 너무 꽉쥐어 스윙이 불편한분도 있는데 새끼 손가락으로 좀 잡아야 한다고 느끼실 정도면 그쪽에 힘이 너무 가서 스윙이 불편한분에 비하면 행복한분입니다. ^^ 그리고 백핸드는 현재 레슨을 받으시던 아니던 코치에게 왜 불편한지 물어보세요...

  • 작성자 08.02.14 10:34

    어제 코치님한테 물어 보니 백쪽에 아직 자세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강하게 치려고 하니깐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제가 동영상 보고 벡드라이브 연습을 갠적으로 하다가 보니 벡 쪽으로 공이 오면 강하게 글거 버리는 경향이 다분합니다. 코치님왈 경기를 자제 하고 자세 잡기에 치중하다보면 벡핸드 포헨드 라켓 변환은 자연적으로 된다고 합니다. 즉 기본자세부터 익혀라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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