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8일 수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추석 속쓰림? 더부룩? 증상 따라 소화제도 달라야 한다 → ▷속쓰림과 신물이 올라오면 제산제(겔포스나 훼스탈플러스정 등) ▷체해 음식이 내려가지 않으면 소화효소제(베아제 등) ▷더부룩하고 답답할 때는 위장운동 촉진 성분(까스활명수 등)이 알맞다.(매경)
2. 샤워 하루에 하번 한다면 아침에? 저녁에? → 샤워 시간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더 중요한 건 침구 세탁. “깨끗이 씻고 자더라도 시트를 한 달간 안 빨면 세균·먼지·진드기가 그대로 쌓인다고.(동아)
3. 금값 치솟자 세계 유명박물관 황금 유물 절도 잇달아 → 영국 세인트 페이건스 국립역사박물관, 프랑스에선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 10억원 금 유물, 네덜란드 드렌츠 박물관에선 88억 짜리... 녹여서 금괴로 만들 수 있어 금유물 도둑 잡기는 쉽지 않다고..(매경)
4. 중국 브랜드인줄 미처 몰랐던 유명 브랜드 → 최근 아크테릭스의 히말라야 불꽃놀이를 계기로 알려진 중국에 인수된 유명 브랜드. 볼보, 랑방, 아크테릭스, 살로몬, 레노버(IBM PC부분), GE(가전부분)...(한경)
5. 음주 측정에서 '면허취소' 수준 나왔지만 법원선 ‘무죄’... 왜? → 당사자가 의도적으로 입바람을 약하게 부는 등 13차례 시도 만에 측정. 1회용인 빨대를 여러번 재사용했기 때문에 높게 나온 것이란 주장을 법원 받아들인 것. 경찰 '교통단속 처리지침'엔 ‘1회당 1개의 불대를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중앙)▼
6. 2차 소비쿠폰 지급 대상... 동네 별도 큰 차이 → 전 국민지급 1차와 달리 소득, 자산 상위 10%ms 제외. 서울 기준 강남 45.5%, 서초 45.2%가 대상 제외. 반대로 강북 94.5%, 중랑 93.7%가 지급 대상.(한국)
7. 연락두절 노벨상 수상자, 왜? 소식 모른 채 하이킹 중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 중 한 사람인 프레드 램즈델(미국 소노마 바이오테라퓨틱스 소속), 전기, 통신이 연결되지 않은 곳으로 하이킹을 떠나 하루가 넘게 수상소식을 못 전했다고...(국민)
8. 국내 계란 80% 밀집사육으로 생산된 4번 계란 → 7월까지 생산된 계란 106억여개 중 87억여개가 ‘난각번호 4번’ 계란. 난각번호 4번은 가장 좁은 사육환경(마리당 0.05㎡)에서 사육된 닭에서 나온 계란을 의미한다. 올 9월부터 최소 사육 면적을 마리당 0.05㎡에서 0.075㎡로 50% 확대해야 하지만 계란 가격 상승, 농가 부담 등 고려 2년 적용 유예.(국민)
9. ‘수면 부채(sleep debt)’ → 잠을 아끼거나 미뤄 두면 빚처럼 쌓인다. 하루에 7시간 자야 하는 사람이 평소 5시간밖에 안 잔다면, 낮에 졸아서 보충하든 주말에 늦잠을 자든, 우리 몸은 어떤 식으로든 보상받으려 한다(이유진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한국)
10.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등재된 대표적 한국어 26개 → ▷음식=‘반찬, 불고기, 치맥, 동치미, 갈비, 잡채, 김밥, 삼겹살 등 ▷호칭=‘오빠, 언니, 누나’ 2025년에는 형도 사전에 등재 ▷한국에서 만들어진 영어= ‘파이팅’, K-comb, K-drama, 콩글리시 등 ▷고유문화= ‘한류, 한복, 만화, PC방, 트로트, 당수도, 대박’ 등 ▷2025년 추가= 달고나, 노래방, 형, 막내, 찌개, 떡볶이, 판소리 등 7개.(재외동포신문)
이상입니다
*신문이 발행되지 않은 날입니다. 온라인판 기사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