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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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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르시니 가문 폭로
똑순이° 추천 0 조회 755 26.10.05 13:3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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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5 13:51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10.05 13:54

    고맙습니다

  • 26.10.05 14:46

    고맙습니다

  • 26.10.05 14:47

    주제인 오르시니를 비롯해 이태리에 이름난 가문들이 언급 되네요. 비밀 그룹, 정-재계, 할리우드, 바티칸과 예수회 등 연결이 안 되는 곳이 없네요. 성별을 바꾸는 것도 쇼킹하죠. 과거에 한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했고 당시 유럽의 강력한 가문들이 등장 구현되어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가문들이 모두 등장하죠. 세금과 무역으로 돈을 축적하고 군대를 양성하고 영지를 넓히고 신분과 지위를 상승 시키고 결혼으로 동맹을 맺고 인척을 형성 영향력을 키워 권력에 정점에 서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알아주는 유력 가문으로 교황을 여럿 배출 했거나 당시 이탈리아와 유럽 정치와 경제를 쥐고 있었던 권세를 지닌 귀족 가문들로 소개가 됐었죠. 이들 모두가 악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 전 까지는 뭐도 모르고 즐길 때였습니다. 그 때 쯤이 저의 가까운 사람이 저에게 키미님의 글을 읽어보라며 권유해주고 있을 때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 이름들이 낯이 익습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부분은 루시퍼 숭배 그룹을 넣어두었고 그 멤버는 희생물이 될 상대를 납치해서 제단에 번제물로 바치는 형식의 인신제사 오컬트 의식을 구현해 두었다는 점이었습니다.

  • 26.10.05 15:11

    그 때 또 충격을 받았죠. 음모론 취급하던 것들이 왜 일개 게임에서 조차 구현이 되어 있었던 것인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인텔을 보게 되고 이해를 하고 섭렵하게 되면서 나중에서 이해하게 됐죠. '얘들(개발진)이 알고서 넣어 두었구나.' 오만 못된 짓을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놨었습니다. 암살, 납치, 감금, 협박, 갈취, 처형, 전쟁, 인신제사 등 모든 선택지를 가능하게 해놓아서 놀랐었죠. 이거 애들도 할 수 있는 게임인데 이렇게까지 풀어놔도 괜찮은 건가 했었죠. 오래 했다가는 정신 배리겠다 느꼈죠. 번제물을 단검으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소리와 희생자의 비명 소리까지 구현해 놔서 섬뜩 했었습니다. 음모론이 아니라 이것이 정말로 실제 세상 어딘가 음지에서 실행되고 있었던 짓임을. 악행을 하면 포인트를 주고 그룹에서 직급이 상승 합니다. 경쟁하듯 악행을 벌이죠. 언젠가 그랜드 마스터가 되기 위해서. 저 자들도 뒤에서 그랬을 걸 생각하니까.. 몸서리가 쳐집니다. 프리메이슨이든 일루미나티든 예수회이든 해골단이든 어디에서도 그랬을 겁니다. 고인이 된 걸로 아는 네덜란드 금융인 버나드 씨가 이실직고 폭로 했었던 엘리트들의 인신제사 얘기를 떠올려 보게 됩니다.

  • 26.10.05 14:48

    두상구조와 눈빛이 공통점 같네요. 고맙습니다.

  • 26.10.05 15:27

    섬뜩하고 기괴하고,,,소름돋고,,

  • 작성자 26.10.05 17:35

    이 딥스테이트들 전부는 이미 기트모에 있거나 처형당한 상태다‼️
    ====
    🌕️10/4의 찰리 워드 유튜브 영상에서

    곧 군사 재판의 모습이 공개되기 시작할 거야🍿

    🗣️찰리: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건, 여러분이 미소 짓게 될 만한 이야기예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난 5년간 진행된 군사 재판의 전모가 이제 곧 공개될 거예요.

    곧 그 모습이 공개되기 시작할 거예요.

    이제 그다지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을 거예요

  • 26.10.05 18:22

    징그러운 악마들 그들이 없는세상이 곧 천국이다. 감사합니다.

  • 26.10.05 18:48

    "군대가 답이다" 라는 이유가 다 있겠지요.연전연승 전멸-> ->⚡️⚡️

  • 26.10.05 19:27

    감사합니다 💜

  • 26.10.05 20:56

    소식 감사합니다~

  • 26.10.05 21:03

    감사합니다

  • 26.10.05 22:34

  • 26.10.06 09:35

    소식 감사합니다.^^

  • 26.10.07 17:32

    똑순이님의 명쾌한 정리에 고맙습니다. 그 로마시대부터 그리 못되게 굴며 살던 조상들을 두더니 자손들까지 같은 색깔의 악을 행하며 살아오고 있었던 듯 싶네요. 악의 끝은 반드시 있다더니 그리 엔딩 된 것인가요?
    화잇햇팀 대단합니다. 어찌 잘 찾아 고인이 되게~ 염려스러운 것은 그들의 육체가 아니라 클론의 정신으로 악이 이어지지 않았음 합니다.

  • 26.10.07 00:47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을 악마들, 이제는 그들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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