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지고 있는 상태에서
반대쪽 코너를 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설령 봤다 한들 궤적 상
스틸의 위험성 때문에 막상
횡패스를 넣기도 만만치 않은 상황.
요키치는 반대편 코너에 있던
페이튼 왓슨에게 노룩 슬링 패스로
정확히 볼을 뿌리며 어시스트 적립.
하이라이트 영상 보다가
혀를 내둘렀네요.
농구 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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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의 기가 막힌 코트 비전과 패스
ΕΜΙΝΕ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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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57
25.11.09 18:01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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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가 막히네요 진짜
버드가 센터로 재림
아 진짜.. 돈치치랑 둘이 패스 스킬이 너무 유니크합니다. 와중에 요키치가 패스가 더 좋다고 느껴지는게 참 ㅋㅋㅋ(신장과 체격 유리함을 살린 타워형 패스때문에..)
둘 다 패스 자체가 창의적이고 기막히게 찬스를 잘 만들어주는데, 받는 사람이 조금 더 편한 패스를 주는게 요키치 같아요 패서라는 측면에서 진짜 역대 no1급을 다툴 수 있는게 요키치 아닐까요
@키드가 되고싶어요~~^^;; 요키치는 화려함보다는 받는 사람 진행 방향 맞춰서 그위치 딱 그자리에 갖다준다는거죠. 심지어 어쩔땐 오른손 왼손 알아서 일부러 받기 쉬운쪽으로 주는것처럼 보일때도 있어요.
진짜 동네 아저씨 농구
위크사이드 수비수가 페인트로 슬금슬금 쪼여 오는거 곁눈으로 보고 우리편 위치를 파악한 듯 하네요.
타이밍도 딱 두걸음 옮기려하니까 바로 던져주네요.
보는 맛 최고!
패스 참 잘해요
보고 체스트로 정확히주는것도 힘들텐데
천부적인 감각이 있는듯요
진짜 시야랑 패스 스킬이 말이 안됩니다.
모든 포지션 통틀어서 역대 최고의 패서중 하나...
언제부터 빌드업을
타고난 농구천재네요
현역 최고의 패서 같습니다. 역대로 꼽아도 요키치 위에 몇명 없을 거 같아요
저 포지션에서
위크사이드 수비수와 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