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별곡 / 천리마 타향의 하늘 바라보니 달빛만 고향 같고 향수 어린 바람 따라 어머니 목소리 들리네별빛은 먼 길을 밝혀나그네 잠을 깨우고 곡진한 이 마음은 오늘도 고향을 향하네2026.8.2.
첫댓글 애잔한 향수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반드시 돌아갈 날이 올겁니다.
네ㅡ 🎶 고향에 대한 향수애가 좀 나서요...정이 내려주신 흔적 고맙습니다 ㅡ 지온님!!!
첫댓글 애잔한 향수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반드시 돌아갈 날이 올겁니다.
네ㅡ 🎶
고향에 대한
향수애가 좀 나서요...
정이 내려주신 흔적 고맙습니다 ㅡ 지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