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식이 땡볕에 여물어 가면식혜 먹은 고양이 얼굴로여름이 떠날 채비를 할 테고무거워진 이삭이 고개 숙여는개 내려앉은 갈 아침 맞을 터계절은 그저 가고 오는 것절기 따라 거두고 버림은 사람 몫*식혜 먹은 고양이 속: 죄를 짓고 그것이 탄로 날까 봐 근심하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첫댓글 네네 ㅡ 곡식이 여무는 계절이 맞는데 너무 더워서...그저 건강 챙기기 잘 하면 좋겠습니다...오늘도 건행 입니다 ㅡ!!!
감사합니다. 곡식 조차 폭염에 지칠 터이니 열매가 잘 맺힐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땡볕이 곡식을 여물게 합니다
맞습니다. 땡볕은 꼭 필요한 자양분입니다.
곡소리 나게식겁하는 여름여는해보다도무더위가는적이는 여름계속되는 열대야절대 못잊을 여름
정말 덥습니다. 해마다 더 더워질까봐 걱정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첫댓글 네네 ㅡ
곡식이 여무는
계절이 맞는데 너무 더워서...
그저 건강 챙기기
잘 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행 입니다 ㅡ!!!
감사합니다. 곡식 조차 폭염에 지칠 터이니 열매가 잘 맺힐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땡볕이 곡식을 여물게 합니다
맞습니다. 땡볕은 꼭 필요한 자양분입니다.
곡소리 나게
식겁하는 여름
여는해보다도
무더위가
는적이는 여름
계속되는 열대야
절대 못잊을 여름
정말 덥습니다. 해마다 더 더워질까봐 걱정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