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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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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아들과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304호. 추천 0 조회 31,616 21.03.04 02:5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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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04 03:01

    첫댓글 볼 때마다 울컥함ㅠ 기특한 꼬마애 머릿속, 할아버지의 한마디, 엄마가 쓴 글 마지막문단 삼박자 ㅠ

  • 채소씨앗까지 완벽..ㅠㅠ 따뜻해ㅠ

  • 21.03.04 03:07

    네 ㅠㅠ 수학 못하는게 무슨 소용 인가요 그보다 큰걸 가졌는데 ㅠㅠ 정말 따뜻한 아이네요 어머니 ㅠㅠ

  • 21.03.04 03:10

    사람 동물 사랑하면 다 된거지

  • 21.03.04 03:10

    마음 따뜻해진다ㅜㅠ

  • 21.03.04 03:12

    예뻐라ㅠㅠㅠ

  • 21.03.04 03:14

    이거진짜 오랜만에 본건데 다시 돌아온것도 너무 감동이야 잊지않고 돌아와준 글이라 너무 감동이ㅑ

  • 21.03.04 03:14

    나 이거 볼 때마다 등 부분 젖어 있는 거에서 오열하잖아...

  • 21.03.04 03:20

    자식 잘 키우셨네.. 진짜 이런거 보면 아직 살만하구나 싶어

  • 21.03.04 03:30

    눈물나 나 이런거에ㅠㅠㅠㅠ비상

  • 21.03.04 03:31

    애기ㅠㅠ유퀴즈 나와주라ㅠㅠ

  • 21.03.04 04:50

    222

  • 21.03.04 03:47

    ㅠㅠ 저건 돈 주고도 못 배우는 인성이라는 거임... 수학이 대수인가요? ㅠㅠ

  • 저런 부모님 밑에서 저런 아이가 크는거지 와이엠쿠라잉

  • 21.03.04 04:04

    저 아이 지금 어른 되었을텐데 잘 컸겠지???? 진짜 어릴 때 부터 봤던 짤인데 근황 궁금하다ㅠㅜ

  • 21.03.04 04:12

    ㅠㅠㅠ 아이도 진짜 잘컸고 할아버지도 감동이야~~ ㅠㅠㅠ

  • 21.03.04 04:24

    아휴..ㅠㅠ눈물난다 착한 아이로 자랐길

  • 21.03.04 04:26

    아고 이뻐라.. 저 모습볼때 엄마도 얼마나 뿌듯하셨을까

  • 21.03.04 04:50

    모르는아이인데 내가 다 뿌듯 ㅠㅠㅠ

  • 21.03.04 04:50

    어머니가 아이 넘잘키우셨네ㅠㅠ 훈훈하다

  • 21.03.04 06:13

    이거볼때마다 ㄹㅇ 가슴을 울려,,, 혹시 나중에 애를 낳게된다면 저리키우고싶다 ㅠㅠ

  • 21.03.04 06:40

    눈물난다...

  • 21.03.04 07:32

    너무너무 이쁘다 진짜

  • 21.03.04 08:10

    할아버지 말씀도 눈물남 ㅠㅠ 아이도 훌륭한 인성으로 자랐을듯ㅜㅜ

  • 21.03.04 08:18

    할아버지 말도 짱이다...

  • 21.03.04 08:53

    아이가 너무 착하네

  • 아우 너무너무 대견하다

  • 내가 엄마였음 주책맞게 울었을듯 ㅠㅠㅠㅠㅠ

  • 내 아들이였으면 내리는 비처럼 울면서 찍었을듯 ㅠㅠ

  • 21.03.04 10:58

    아이고 예뻐라 마음이 너무 예쁘다

  • 21.03.04 14:44

    흐르륵 흑흑흑흑

  • 21.03.04 15:04

    아유....진짜 비상이다.....할아버님 얼마나 고마워하셨는지 마지막말씀에 고스란히 전해진다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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