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두발규정있던 학교라면 이해할 라떼는..jpg
슴가탈모펭귄 추천 1 조회 12,542 21.03.04 09:29 댓글 1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3.04 12:18

    학쥬피해서 다니고 막 ㅋㅋ

  • 21.03.04 12:30

    우리도 귀밑 몇센치였는데 어떤 언니가 골든벨 울려서 두발자유화됨..!

  • 21.03.04 12:30

    중학교때 무조건 단발 고딩땐 길이자윤데 염색파마안됨 중딩땐 머리말고도 이것저것 심해서 양말색도 정해진대로 신어야했음 ㅋㅋ

  • 21.03.04 12:31

    중딩 귀밑3센치
    고딩 상의 카라 밑까지
    ㅠㅠ너무함

  • 21.03.04 12:33

    중학교 땐 등 날개뼈시작까지였고 고등학교 땐 완전 길이자유,,,똥머리랑 이런건 중고딩 때 다 가능했음ㅋㅋㅋㅋㅋㅋ인문계고인데도 학겨가 프리해서 많이 부러워했음. 패딩도 색색깔로 입고다니고 신발도 형광색나이키런닝화신고ㅋ

  • 21.03.04 12:40

    중딩 귀밑5센치 고딩때는 묶어서 몇센치인가 그랬던거갗음 존나 황당함

  • 21.03.04 14:02

    나는 아빠 닮아서 머리가 좀 갈색인데 이게 등교길에 햇빛 받으면 진심 염색한거처럼 밝은 갈색인거 근데 한번은 등교길에 한남교사가 그걸로 물고 늘어지는거..나 염색한거 아니라고 원래 머리색이라고 했는데 그때 한 말 기억남 너가 무슨 혼혈이냐 생긴걸로 보면 혼혈 아니라고? 이따위로 말해서 등교하다가 그대로 돌아서서 집가서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존나 쳐울음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그날 바로 학교 찾아가서 내 머리가 이래서 우리딸도 날 닮아서 이러는데 누가 내새끼 잡냐고 교무실 뒤집어엎으니까 그 후로 지랄안하더라ㅡㅡ지금 나이먹고 다시 생각해도 머리로 애들을 왜 잡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 21.03.04 14:07

    우리학교는 머리는 큰 규정 없엇는데 치마가 무릎위 올라가면 안돼서 치마 두개인애들 많앗음

  • 21.03.04 15:25

    우린 귀밑7,,

  • 21.03.04 15:42

    고등학교 졸업한지 딱 십년됐네
    우리는 두발 쇄골선 위로
    화장은 물론 색있는 썬크림 립밤 안되고
    치마는 오금선 아래 3센치,, 무릎 덮어야 했음
    학주가 자 들고 다니면서 재보고
    치마 길면 그자리에서 칼로 단 다 뜯었음
    머리도 걸리면 가위로 쇄골선 까지 한웅큼 자르고 미용실가서 다듬어 오라고 함

  • 21.03.04 17:05

    우리는 셔츠 카라까지

  • 21.03.04 17:48

    귀밑 8센티였고 두발점검(?) 시간에 쌤들이 자 들고 잼..그 때도 존나 강압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했어. 양말 색도 흰검만 가능했고(살스에는 흰색만 검스에는 검은색만 가능, 커피색 스타킹은 안됨) 두 번 접어 신어야 한다는 이상한 규정도 있었음

  • 21.03.04 19:46

    우리 학겨는 풀면 어깨쯤? 이었고 묶으면 길이 상관없었는데 가끔 불시 검사할때 머리 풀어보라함;; 지금생각해도 등신같네..

  • 21.03.04 22:30

    중학교는 딱 저 샘플이었고 고등학교는 길이규정 딱히 없었음ㅋㅋㅋ 화장은 당연 금지고 립 니베아 체리도 운없으면 걸림ㅋ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