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슴가탈모펭귄
2018년 학교자율로 바뀌어서 폐지된
두발규정..
두발 자유화시대가 오면서 지금 학교재량으로 염색,파마도 가능함
(학교재량이고 막상 풀어줘도 생각보다 튀는
염색 이런거 잘 안함..)
라떼는 두발자유가 아니여서..
염색이랑 파마는 당연히 안되었고
귀밑 xcm 규정,,이 있었음
우리 학교는 3cm였음
그리고 머리가 만약 길면 꼭 묶어야해서
괜히 쉬는 시간에 풀고 수업시간에 묶고 반복했다가
학주한테 걸리면 디지는거임ㅜㅜ
그렇다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묶을수 있냐구요..?
ㅇ우리학교는 똥머리도 안됨..
어린나이에 얼마나 슬펐는지..
그리고 그땐 머리 길면 학주가 강제로 잘랐다ㅜ 학교에서...
개인적으로 그래서 20살되고 젤 하고싶었던게
웨이브진 긴머리였음..
문제시 무지개머리함
학쥬피해서 다니고 막 ㅋㅋ
우리도 귀밑 몇센치였는데 어떤 언니가 골든벨 울려서 두발자유화됨..!
중학교때 무조건 단발 고딩땐 길이자윤데 염색파마안됨 중딩땐 머리말고도 이것저것 심해서 양말색도 정해진대로 신어야했음 ㅋㅋ
중딩 귀밑3센치
고딩 상의 카라 밑까지
ㅠㅠ너무함
중학교 땐 등 날개뼈시작까지였고 고등학교 땐 완전 길이자유,,,똥머리랑 이런건 중고딩 때 다 가능했음ㅋㅋㅋㅋㅋㅋ인문계고인데도 학겨가 프리해서 많이 부러워했음. 패딩도 색색깔로 입고다니고 신발도 형광색나이키런닝화신고ㅋ
중딩 귀밑5센치 고딩때는 묶어서 몇센치인가 그랬던거갗음 존나 황당함
나는 아빠 닮아서 머리가 좀 갈색인데 이게 등교길에 햇빛 받으면 진심 염색한거처럼 밝은 갈색인거 근데 한번은 등교길에 한남교사가 그걸로 물고 늘어지는거..나 염색한거 아니라고 원래 머리색이라고 했는데 그때 한 말 기억남 너가 무슨 혼혈이냐 생긴걸로 보면 혼혈 아니라고? 이따위로 말해서 등교하다가 그대로 돌아서서 집가서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존나 쳐울음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그날 바로 학교 찾아가서 내 머리가 이래서 우리딸도 날 닮아서 이러는데 누가 내새끼 잡냐고 교무실 뒤집어엎으니까 그 후로 지랄안하더라ㅡㅡ지금 나이먹고 다시 생각해도 머리로 애들을 왜 잡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우리학교는 머리는 큰 규정 없엇는데 치마가 무릎위 올라가면 안돼서 치마 두개인애들 많앗음
우린 귀밑7,,
고등학교 졸업한지 딱 십년됐네
우리는 두발 쇄골선 위로
화장은 물론 색있는 썬크림 립밤 안되고
치마는 오금선 아래 3센치,, 무릎 덮어야 했음
학주가 자 들고 다니면서 재보고
치마 길면 그자리에서 칼로 단 다 뜯었음
머리도 걸리면 가위로 쇄골선 까지 한웅큼 자르고 미용실가서 다듬어 오라고 함
우리는 셔츠 카라까지
귀밑 8센티였고 두발점검(?) 시간에 쌤들이 자 들고 잼..그 때도 존나 강압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했어. 양말 색도 흰검만 가능했고(살스에는 흰색만 검스에는 검은색만 가능, 커피색 스타킹은 안됨) 두 번 접어 신어야 한다는 이상한 규정도 있었음
우리 학겨는 풀면 어깨쯤? 이었고 묶으면 길이 상관없었는데 가끔 불시 검사할때 머리 풀어보라함;; 지금생각해도 등신같네..
중학교는 딱 저 샘플이었고 고등학교는 길이규정 딱히 없었음ㅋㅋㅋ 화장은 당연 금지고 립 니베아 체리도 운없으면 걸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