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이시여” (다니엘 9:4)
아멘!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언약을 지키시는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인자를 베푸시는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은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입니다.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신다고 하십니다.
나는 주를 사랑하고 있나 돌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인자를 베푸시고 그 언약대로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와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인자를 베푸시고 그 언약을 지키신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뭔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듣지 못하고 사는 것이 우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믿으면 끝이 아닙니다.
이제는 믿는 사람으로, 구원 받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누가복음 6:4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서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았다고 믿는다면 우리도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자를 받기 원하고 그 구원의 언약이 이루어지기 원한다면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며,
이것이 구원 받은 사람들이 살아야 할 삶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는 것이 진짜 믿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 믿음 위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지키시며 인자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기도를 할 때 응답해 주시고 우리들이 생각하고 구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