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긴 한데... 모르겠습니다.
오늘 폰으로 전화 와서 ' 그날 오는데 지장없으시져?' '남은 기간 열심히 하세요'
' 그럼 수고하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등의 말을 해주시고..
한시간 후에 다시 폰으로 문자로 ' 적성검사 하시느라 고생많으시죠~' 라고 정말 정감어린
문자가 와서 (물론 형식상이겠지만...)정말 마음은 갈수록 두산으로 이끌리는데....
왜? 이렇게 그림의 떡처럼 느껴질까요?
자신감의 부족일까요? 아니면 엄청난 지원자수에 대한 부담감 때문일까요?
그러다 순간 아차!! 합니다. 취업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가 자신감이라 했는데...
일단 부딪혀 보자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겠습니다.
여러분도 너무 부담감 가지지 마시고 적성검사, 한자셤볼때 그냥 자신에게 맡기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지만 집중해서 보도록 합시다.
모두 화이팅임다......!!!
ps: 에구 이렇게 글 쓰는 와중에도 적성검사가 5:30분에 끝나니 교통편이용에
차질없길 바란다는 문자가 또 도달했네요 ^^;
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한진그룹
[두산]
시간은 흐를수록 더욱 가고 싶어지는 두산이기는 한데.....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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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8 18:5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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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헐..? 두산 어딘데 그런........;;;
엔진인듯....저도 왔어요.ㅎㅎ문자랑 전화까지~~+_+ 넘 가고싶어.ㅠㅠ
저도 엔진.. 계속 문자오구 전화오구~ 참 친절하시네용 ㅎㅎ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