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께 돌아갈 때다.
글쓴이 /봉민근
세상에
믿음보다 더 귀한 것이 있을까?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꽃이 있을까?
기도보다 더 큰 능력이 있을까?
말씀보다 더 큰 권세가 있을까?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다.
믿을 것이 없어서 우상을 섬기는가?
사랑할 것이 없어서 세상 향락에 취하여 애주가가 되는가?
가난해진다는 것은 물질이 아니다.
생각이 빈곤해진 것이다.
생각으로 다을 수 없는 분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사랑하기에
너무 사랑하기에 목숨을 주려고 이 땅에 오셨다.
이성으로도 사다리를 놓아도 올라갈 수 없는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이
인간이 되어 오셨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심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사건이다.
도덕적으로도 선함으로도 갈 수 없는 곳
화살을 쏘아도 다다를 수 없는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이
사람의 죗값을 치르기 위해 오신 것이다.
우리는 복 받은 자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밤에도 낮에도 고난 중에도 일할 때도 심지어 불순종의 순간에도
염치없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
이제 돌아가야 할 때다.
세상에서 이만큼 방탕한 것으로 족하다.
분수에 넘치는 타락은 인생을 망친다.
돌이킬 수 없는 날이 이르기 전에 주께로 돌아가야 한다.
곧 내 인생에 어두운 밤은 온다.☆자료/ⓒ창골산 봉서방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험한 세파속에서도 말씀과 기도로 주 안에 거함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고 평강을 누리는 삶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