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s://www.youtube.com/watch?v=N2btgzzUT-A
서형욱은 인천의 우승 순간을 중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
서형욱의 족보에는 대구서씨로 되어있어. 달성군이 대구 안에 있기는 하지만 달성서씨와 대구서씨가 다르다는 이야기가 있어. 서호정 기자도 달성서씨 인데 주민등록등본을 떼면 대구서씨로 나와. 서호정 기자가 알고 있기로는 달성서씨가 대구서씨와 같은것으로 알고 있어. 달성군은 원래 대구와 별개의 지자체였지만 예전 통합이 되었어.
김희준 기자는 감기에 걸려서 서형욱이 사무실서 나가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라고 했어. 차후 더 부려먹기 위한것.
풋볼리스트 막내 기자는 내일 인턴 끝. 외모를 중시하는 회사 답게 곧 라이브에 데뷔할듯.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 잘나가고 있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골프 세레머니는 왜 하는지 모르겠어.
리버풀이 올 시즌 부진해. 작년 손흥민이 욕을 먹었던것 처럼 올해는 살라가 욕을 먹고 있어.
서호정 기자는 최근 재정적 위기 때문에 유튜브 프리미엄을 해지.
서형욱은 금 펀드에 들었다가 올라서 바로 뺐어.
서호정 기자는 고정으로 OTT 비용만 매월 6만원이 나가.
서형욱은 썰호정 채널 비싼 멤버쉽 했다가 싼것으로 바꿔.
우충원 기자는 기자가 된지 얼마 안되었을때인데 BMW를 몰았어. BMW를 몰고 창원에 취재를 왔는데 당시 조광래 감독이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데 우충원 기자가 BMW에 시동 거는것을 보더니 '니 비리 기자 아이가?' 라는 말을해.
우충원 기자는 한체대 출신의 미국 유학파. 그래서 영어도 잘해.
KFA에서 가짜 뉴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보도 자료를 냈을때 이미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정식으로 소장을 접수했기 때문에 단순 겁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일을 진행 시켜놓고 보도 자료를 통해 알린 것이라고 봐야.
서형욱이 과거 악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시기가 있어서 고민하던 차에 박문성이 인스타 스토리로 경찰서 사진을 올렸나? 하면서 고소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 서형욱은 힘을 얻고 경찰서 가서 고소했는데 나중에 가서 확인해보니 박문성은 고소하겠다고 엄포만 놓고 실제로는 고소 하지 않았어.
우리나라에서 고소를 한다고 하면 안좋게 보는 시선이 있는데 그럼에도 KFA가 공공기관임에도 고소를 선언한 이유는 '박항서 대표팀 지원단장이 홍명보를 밀어내고 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한다' 또는 'FIFA가 KFA를 징계 한다' 같은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KFA의 이미지를 안좋게 만드는데 작용을 하고 있고 서호정 기자 생각에 10월 A매치 흥행이 폭망했는데 이런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대표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끊어야하는거 아니냐는 결론에 도달 해서 그런 것 같아.
가짜 뉴스 처벌에 대한 아이디어에는 십분 공감을 해. 문제는 KFA의 이미지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과 달랐다면 그런 가짜 뉴스가 영향력도 적게 미쳤을것이고 대부분의 팬들이 오히려 나서서 응징을 했을 것. 뭔가 근거가 불분명한 루머가 양산이 되고 이것이 사람들이 진짜인것처럼 받아들이게 된 근거를 제공한것이 KFA라는 것은 KFA 본인들도 인정해야.
정몽규는 4연임에서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되었는데 그 힘을 받아서 보다 적극적으로 축구계가 자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압도적인 득표에 안심하고 주저 앉은 느낌. 그 뒤로 뭘 하는게 없어.
서형욱 생각에 지금 대표팀은 역대급 라인업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팀이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는것은 분명 어른들의 책임이 있어.
박항서 전감독은 KFA에서 비상근으로 일하고 있어. 지난 주말 기준 하노이에 가셨고 베트남 2부리그 부자 구단의 기술고문직을 하고 계셔. 최근 뭉쳐야산다 감독직은 물러나.
홍명보는 지금 유럽 출장 중.
올해는 K리그 팀들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출발이 좋아.
울산은 풀 로테이션을 돌리면서도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상대로 승리.
강원은 전반에만 3골을 넣으면서 3-0으로 앞서 갔는데 후반 시작하자마자 자신들의 실수로 첫 골을 허용한 뒤에 내리 골을 내줬고 후반 44분에 3번째 골을 내줘서 다 잡은 승리 놓쳤다고 생각했는데 후반 추가 시간 김건희가 득점하면서 승리를 거둬.
강원의 김건희, 인천의 김건희는 이 선수들은 왠만큼 잘하지 않고서는 검색 1순위가 될 수 없어. 정말 월클이 되지 않고서는...
금성은 상하이 선화 원정에서 패했지만 홈에서 부리람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면서 좋은 위치에 있어.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6강에 들어가기 위한 승점이 10점이라고 보면 울산이나 강원은 좋은 위치에 있고, 금성도 홈에서 꾸준히 승리해준다면 3팀 다 동반 16강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어.
템피니스는 싱가포르 슈퍼컵에서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도 꺾었어. 그만큼 최근 기세가 좋아. 홈에서 빠툼 유나이티드도 잡았어.
파주는 아직 팀명을 정확하게 확정짓지 않았어. 공모해서 팀명을 찾고 있는 중.
황보관 단장 선임. 공채라고 했지만 들리는 이야기로는 이미 어느정도 내정 되어있었어.
파주의 보도자료도 계속 이용수, 황보관 분들과 친한 올리브 크레이티브라는 회사가 발표.
제라드 누스 감독의 경우 정해성 감독이 전남에 새롭게 부임을 할때 정해성 감독이 남아공 월드컵 끝나고 나서 휴식기간 동안 바르셀로나로 연수를 갔는데 그때 소개를 받아서 알고 지냈는데 본인이 전남 감독 취임할때 제안해서 데려 왔었던 인물.
포옛 감독이 그리스 대표팀 감독 시절 포옛 감독의 사단으로 활동. 수석코치로 활동 했다고 해서 2인자로 보기는 힘든것이 유럽 같은 경우에는 수석코치가 2명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한 세번째 위치에 있는...
코치 경험이 굉장히 많고 감독으로서도 한 세번정도 경험이 있는데 사실 감독으로서는 크게 성공하지 못해.
국내에서는 2년동안 활동도 했고 본인의 생각도 담은 저서를 발간 한적도 있어. 그 저서의 추천사를 황보관 단장이 썼다는 이야기가 있어.
파주쪽에서는 제라드 누스 감독 뿐만 아니라 스페인 코치 2명 정도 추가적으로 영입해서 나름 사단 형식으로 만들 예정.
제라드 누스 감독 선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것은 이승우 선수 형인 이승준씨. 이승준씨는 올해 콤파뇨도 데려왔고 울산 라카바도 데려왔고...
K리그2는 내년 17팀 홀수 체제로 진행.
2027 시즌에 K리그1 팀수 조정에 대해 고려하고 있고 이것 관련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있다고 들었어.
선경에너지는 한달전 홈에서 당했던 패배를 설욕했고 11경기만에 승리.
울산과 대구의 경기에서 PK가 선언 되었다가 VAR을 통해 PK 선언 취소가 되는 상황이 있었는데 서호정 기자가 그 화면을 느린장면으로 다시 보기를 했는데 너무 빠른 속도로 지나가서 못 느끼신 분도 있겠지만 정승현 선수 몸을 맞고 팔에 맞았어. 그렇게 될 경우에는 우리가 비전문 용어로 따닥이라고 하는데 공의 속도가 과연 선수가 반응 할 수 없을 정도로 빨랐느냐 요 부분이 PK 주요 변수로 보는데 아마 굉장히 빠른 장면으로 지나갔기 때문에 VAR을 통해서 이것은 PK가 아니다 라고 정정을 한 것 같아.
대구는 4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아무리 잘해도 승강 플레이오프는 가게 되어있어.
안양도 광주에게 패하면서 울산과의 승점차가 1점 밖에 나지 않아. 그래서 울산과의 경기가 중요해졌어.
수원FC vs 대구 경기에서 대구가 저 경기를 놓친다면 대구는 사실상 어려워진다고 봐야. 만약 대구가 수원FC에 패하고 선경에너지가 광주를 잡는다고하면 대구는 사실상 강등이 확정.
대구는 올시즌 수원FC에 강해. 올해 3번 맞붙어서 2승1패. 김병수 감독 체제에서 거둔 얼마 없는 승리 중 하나가 수원FC전 승리.
수원FC 황재윤 키퍼가 경기 막바지에 선경에너지 최병욱 사커킥에 맞았고 그렇게 되면서 머리쪽 부상과 경추쪽도 다쳤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다행이 황재윤 선수 본인이 직접 SNS에 글을 올려. 그 밑에 황재윤 선수가 최병욱 선수와 알고 지내는 사이고 그 친구가 절대 나쁜 의미로 한 행동이 아니고 전화를 통해 사과를 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어.
수원FC vs 선경에너지 경기를 앞두고 한달 전 경기에서 4명 퇴장 당시 싸박 선수에게 어깨로 몸통 박치기를 해서 퇴장을 당한 이창민 선수가 수원FC 라커룸으로 가서 싸박 선수와 악수하면서 화해하는 모습도 나왔어.
금성은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싸늘해. 김기동 감독 저격 현수막도 걸려.
금성 후반 19분에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이 역전하는 과정에서 골과 어시스트를 모두 만들어.
반면 강원은 후반 19분에 교체를 통해 수비와 기동력을 보강하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면서 원정에서 역전패.
금성 천성훈 첫 골.
강원은 5~6 경기째 후반에 와르르 무너지고 있어. 이에 대해 정경호 감독은 경기 후 팬들에게 가서 메가폰을 잡고 사과.
인천 유나이티드 역대 6번째로 강등된지 1년만에 다이렉트 승격. 6번의 상당 부분은 (상주, 김천)상무가 했고, 선경에너지가 코로나 시기에 다이렉트 승격을 했어.
인천의 다이렉트 승격은 인천시가 예산을 유지 시켜준것이 결정적. 덕분에 팀의 주축 선수들의 대부분을 잔류 시킬 수 있었어.
윤정환 감독의 능력도 뛰어났어.
무고사와 제르소 선수의 기여도가 컸어. 두 선수의 공격 포인트를 더하면 32골에 15도움.
윤정환 감독이 박승호 선수를 잘 성장 시키면서 박승호 선수의 공격 포인트도 많이 늘어났어.
인천은 겨울에 혼란했어. 예산에 대한 한계 때문에 무고사, 제르소를 둘다 남길거라는 계획도 애초에 없었어. 제르소 선수가 서정원 감독이 있는 청두에 관심을 받았었는데 윤정환 감독과 서정원 감독이 워낙 가깝다보니 서정원 감독이 '그럼 윤정환 감독 선임 이후 영입 안할래' 하면서 빠져 준것이 인천 유나이티드가 승격하는데 큰 지분을 차지해.
MVP 관련해서 제르소 선수를 언급할 정도로 팀 내에서 기여에 대해서 높게 평가.
무고사는 20골. PK골이 11골이라고 폄하 하는 분들도 있지만 PK로 골을 넣는것도 쉽지 않아. 게다가 10월 A매치 기간 몬테네그로에 차출 양해를 구하고 팀을 위해서 조기 우승에 기여했어. 무고사는 6월에도 A매치를 치루고 갔다 왔는데 귀국한 당일에 교체로 출전 하기도 했어.
인천은 여름 이적시장을 잘 보낸셈이 되었어.
이명주 선수는 서호정 기자에게 '인천을 다시 1부로 승격시키지 못하면 앞으로 살면서 두발 뻗고 못 잘것 같다. 나는 무조건 남아서 인천 승격을 해내고 팀을 떠나도 떠나야한다' 라는 메세지를 보냈어.
김건희 선수는 전경기 풀타임 출전. 앞으로 1부에 올라와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대표팀 발탁도 가능해보여. 실제로 대표팀에서 지켜보고 있는 선수라고 알고 있어.
윤정환 감독은 1년짜리 계약. 그래서 올시즌 끝으로 팀을 떠날지 재계약을 할지 확정이 안되었어. 인천팬들은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어. 윤정환 감독도 경기 전후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 더 잘해보겠습니다' 와 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
인천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게 되었어. 그 전에는 2군 리그 우승이 유일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
인천은 강등되었지만 평균 관중은 유지 되었어.
시민구단들은 세금이 투입되는 상황에서 팬들의 외면을 받으면 명분이 없는 혈세 투입. 그래서 관중들이 많이 사랑하고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는것이 보여져야 시민구단으로서 의미가 있어.
수원삼성은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해도 자력으로 2위 획득.
수원삼성이 2위자리를 고수하는 것을 의심하는 자들은 거의 없고 수원삼성도 사실상 인천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지 못한 뒤로는 2위로서 승강 플레이오프를 준비해야한다는 냉정한 현실을 받아들인거 같아.
김포는 대패를 당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와 사실상 멀어져.
서울이랜드는 부상자들이 복귀하면서 무서운 페이스로 올라와.
인천이 여름 지나면서 안좋았는데 수원삼성이 따라잡을 기회에서 따라가지 못했어. 결정적 차이로 인천은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조합적인 부분이나 시스템을 바꾸지 않았어. 수원삼성은 조급함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조합의 변화도 굉장히 많았고 수비라인의 부진이 아쉬워. 권완규 선수의 장기 부상이 큰 악재가 되었어. 권완규 선수의 부상은 예전에 다쳤었던 연골쪽에 골멍으로 알고 있어.
이동경은 내일 전역. 울산은 기다리고 있던 복귀.
선경에너지 김승섭 선수 복귀.
대구 김강산 복귀.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K리그2 모든 팀에게 MVP 후보 1명을 받아. 받아서 그 중에서 K리그 시상식 후보 선정 위원회에서 후보들의 평가 점수를 매겨서 MVP후보를 3~4명 정도 정하고 포지션별 베스트11도 정해.
투표는 각 구단 감독과 주장 비중이 높고 나머지는 미디어 기자들이 갖고 있어. 과거에는 모두 기자단 투표여서 각 구단들이 기자들에게 잘 부탁한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어.
포옛 감독은 이미 박진섭을 MVP 후보로 내놓겠다는 뜻을 알려.
이동경은 13골 11도움을 김천상무 소속으로 활약을 펼쳤지만 울산으로 복귀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MVP 후보는 울산 후보로 올라가야해. 이것에대해 시상식 후보 위원회에서는 '이것이 울산 후보로 올라오는것이 맞나, 이 선수가 울산에서 4경기 뛴 것에 대한 기여도만 봐야하나 아니면 김천에서의 활약도 봐야하나?' 라는 것들이 애매해져. 과거 조규성 선수가 김천에서 13골 넣고 전북으로 돌아가 4골 넣고 해서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베스트11 오른 사례는 있는데 MVP 사례는 아직까지 없어. 프로축구연맹도 규정상으로는 이동경 선수가 울산 소속으로 MVP 후보에 오를 수는 있지만 그 선택은 시상식 선정 위원회의 결정을 봐야한다고 언급.
시상식 선정 위원회는 TSG 위원들과 K리그 해설, 기자들 포함 8명 정도로 구성.
세징야 선수도 올해 대단해. 팀 성적이 안좋아 주목을 덜 받고 있지만...
MVP 후보를 3명으로 한다면 나머지 1명은 대전에서 나올거 같아. 주민규?
K리그2 MVP의 경우 인천에서는 제르소의 지지가 높아. 이명주와 무고사도 좋은 활약을 보여줬기 때문에 윤정환 감독이 머리 아플듯.
수원삼성의 경우 세라핌? 세라핌은 오늘 MRI 검사를 한다고 들었어.
득점왕 후보는 K리그1은 싸박, 이호재, 전진우, 주민규. K리그2는 무고사가 20골로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어.
윤정환 감독은 인천과 1년 계약. 인천은 빠르게 재계약 시도를 해야해. 이미 다른 구단에서 윤정환 감독을 노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어.
울산은 외국인 감독에 대해서도 생각을 열어두고 있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국내 감독으로 유력했던 분위기에서 외국인 감독도 검토를 같이 하자 라고 해서 2명정도 후보가 들어온것으로 알고 있어. 2명 다 구단 내부에서는 괜찮다고 보고 있어. 구단이 투자를 하려고 하면 감독쪽에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선수쪽은 쉽지 않아보여.
천안은 알려진것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것. 이말은 많이 언급이 되었던 분이 아니라 예상 외의 분이... 나이도 좀 있으시고 감독 경력도 있기는한데 감독 경력보다 코치 경력이 많으신분.
이정효 감독은 본인의 거취와 관련된 많은 루머에 대해서 '제가 지금 드릴 수 있는 이야기는 저는 12월 6일까지는 광주 감독 입니다' 라고 답변. 계약은 2027년까지로 되어있으나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구단과 이야기를해서 정리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어.
대전은 황선홍 감독이 아시아 무대로 가는 티켓을 따면 재계약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경남 브루노 코스타 부상 때문에 경기에 못나오고 있어. 능력이 있는것은 분명한데 이 선수 위주로 팀을 짜줘야 할 것 같아. 서형욱 생각에 발디비아의 다운그레이드 같아. 본인이 피니쉬까지 책임질 수 있는 선수가 아니라서 쓰임새가 제한적이고 보조적인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선수를 붙여주지 않으면... K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는 오베르단과 같은 포지션이 아닌데 포인트 양산이 안되면 쓸 이유가 없어.
서정원 감독 영입 관련 K리그 일부 구단이 검토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워낙 중국가서 매니지먼트나 이런 부분이 강점이 됐기 때문에... 또 서정원 감독 스타일의 따뜻한 매니지먼트를 바라는 팀들도 있는거 같고... 그래서 검토는 한거 같은데... 근데 서정원 감독하고 가족들이 특별히 K리그로 돌아오겠다는 의지가 없는거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