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조롱조롱 신세 졌으면 됐지
새봄 맞이 기분 내려는 버들이
남들이 보면 암 걸린 줄 알겠다
혹시나 둥근 박 헛된 꿈 그만 내려놓으렴
괜히 염치없단 소리 듣지 말고
첫댓글 온 나무를 제 세상처럼 올랐군요 암덩어리 맞아요그늘을 지우는 저 또한 불가항력이라서요
또 다시 주렁주렁 매달리고 휘감아자신의 모습조차 제대로 보지 못할버드나무가 안타까워 보였습니다.적극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염치가 없네요. ㅎㅎ
말 못하는 것들을 사람 대하듯 하다 보면느끼는 것도 배우는 것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염치 없는 사람들로 바꾸면 선명하게드러나지요. 이래서 디카시가 재미있고...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자기집처럼 아주 터를 잡았네요내려갈 마음 없는것 같습니다
주말 농장 가는 길에 있는 버드나문데정식 가로수도 아니니까 누가 걷어내거나 돌보질 않네요.워낙 크기도 하고...저대로 올해 또 뒤덮일 것 같네요.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하아~조롱박이 끈질기게 올라갔군요큰 나무에 마치 장식이라도 하듯...속으론 아파할 것 같아요 ㅠㅠ
박 종류의 번식력은 대단하지요.대표적인 게 생태 교란 종인 가시박이 그렇고요.어쨌든 저 버드나무는 올해도제 모습 찾긴 틀린 것 같으니 답답하겠습니다.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뉴스경남으로 모셔가요 선생님감사합니다 ^^*
첫댓글 온 나무를 제 세상처럼 올랐군요
암덩어리 맞아요
그늘을 지우는
저 또한 불가항력이라서요
또 다시 주렁주렁 매달리고 휘감아
자신의 모습조차 제대로 보지 못할
버드나무가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적극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염치가 없네요. ㅎㅎ
말 못하는 것들을 사람 대하듯 하다 보면
느끼는 것도 배우는 것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염치 없는 사람들로 바꾸면 선명하게
드러나지요. 이래서 디카시가 재미있고...
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자기집처럼 아주 터를 잡았네요
내려갈 마음 없는것 같습니다
주말 농장 가는 길에 있는 버드나문데
정식 가로수도 아니니까 누가 걷어내거나
돌보질 않네요.워낙 크기도 하고...
저대로 올해 또 뒤덮일 것 같네요.
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하아~
조롱박이 끈질기게 올라갔군요
큰 나무에 마치 장식이라도 하듯...
속으론 아파할 것 같아요 ㅠㅠ
박 종류의 번식력은 대단하지요.
대표적인 게 생태 교란 종인 가시박이 그렇고요.
어쨌든 저 버드나무는 올해도
제 모습 찾긴 틀린 것 같으니 답답하겠습니다.
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뉴스경남으로 모셔가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