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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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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염치가 있어야지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59 25.03.25 08:2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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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5 08:48

    첫댓글 온 나무를 제 세상처럼 올랐군요
    암덩어리 맞아요
    그늘을 지우는

    저 또한 불가항력이라서요

  • 작성자 25.03.25 11:51

    또 다시 주렁주렁 매달리고 휘감아
    자신의 모습조차 제대로 보지 못할
    버드나무가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적극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5.03.25 14:31

    정말 염치가 없네요. ㅎㅎ

  • 작성자 25.03.25 17:36

    말 못하는 것들을 사람 대하듯 하다 보면
    느끼는 것도 배우는 것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염치 없는 사람들로 바꾸면 선명하게
    드러나지요. 이래서 디카시가 재미있고...
    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 25.03.25 16:03

    자기집처럼 아주 터를 잡았네요
    내려갈 마음 없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3.25 17:38

    주말 농장 가는 길에 있는 버드나문데
    정식 가로수도 아니니까 누가 걷어내거나
    돌보질 않네요.워낙 크기도 하고...
    저대로 올해 또 뒤덮일 것 같네요.
    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 25.03.25 18:31

    하아~
    조롱박이 끈질기게 올라갔군요
    큰 나무에 마치 장식이라도 하듯...
    속으론 아파할 것 같아요 ㅠㅠ

  • 작성자 25.03.26 06:57

    박 종류의 번식력은 대단하지요.
    대표적인 게 생태 교란 종인 가시박이 그렇고요.
    어쨌든 저 버드나무는 올해도
    제 모습 찾긴 틀린 것 같으니 답답하겠습니다.
    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 25.03.31 11:15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뉴스경남으로 모셔가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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