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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매우 깊은 신자 >
믿음이 매우 깊은 신자 한분이 사는 마을이
하루는 강물이 넘쳐 물바다가 됐다
독실한 신자는 지붕으로 올라갔다
보트를 탄 사람이 오더니 신자에게 타라고 했다
그러자 신자는
"고맙지만 괜찮아요 하느님께서 돌봐주실 것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또 보트를 타고 지나가다가 신자를 보고 타라고 했다
그러자 신자는 또
" 하느님께서 돌봐주실겁니다 " 라며 사양했다
마침내 수위가 너무 높아져 신자는 익사하고 말았다
천당에 가서 하느님을 만나자 신자는
"저를 돌봐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데 이게 뭡니까" 라며 불평했다
그러자 하느님이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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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트를 두번이나 보내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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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ㅎㅎ
ㅋ~~
그러게요..ㅎㅎ
맞아요...간혹 있죠. 특히 열심히 신앙생활하신다는 분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