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후추푸코
하품할 때 트림처럼 꺽 하고 소리는 사람 있지...
분명 트림은 아닌데 남들은 트림으로 오해해서 민망한 상황 나만 겪어본 거 아니잖아ㅜㅜ
왜 그런지 찾아보니까 하품할 때 저 연구개랑 혀가 부딪치는데 그 마찰하는 소리가 트림처럼 들리는 거래
=마땅한 해결 방안은 없다...🥲
난 입술을 최대한 오므리면서 힘주고 하품하면 소리 안 나던데 무의식적으로 하품하는 경우엔 어김없이 소리가 나더라고...^^
그래도 최대한 소리 덜 나는 방법을 찾아봄
1. 하품할 때 혀를 위로 올리면서 하품한다
2.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리고 하품한다
3. 하품할 때 숨을 삼키지 말고 의식적으로 후우 뱉으면서 하품한다
검색해보니까 이런 방법 써서 소리 안 나게 하품한 경험자들이 있더라고
나도 해보니까 정말 소리가 안 나는 거 있지ㅋㅋㅋㅋ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공유해봄
우리도 제발 편하게 하품해보자...😭
첫댓글 소리내보려고 하품하다가 졸려진 사람 됐네요...
나도 소리나는데 주변 사람들 보면 다들 소리 안 나더라… 혀 올리면서 하품해야겠다ㅜㅠ
목구멍을 열면서 해도 소리나?? 하품은 원래 목구멍 열고 하는거러 안부딪힝거같은데ㅠㅠ
나 이거 고쳤는데 뭔가 정석대로 하품한다는 생각을 갖고 하니까 고쳐졌어 들이쉴땐 들이쉬기만 내쉴땐 내쉬기만
난뎈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 하고 소리나더라 오늘부터 시행하본다
나는 개구리소리마냥나는데 ...이유를이제야알았네..
일부러 해보려해도 안된다 ㄹㅇ 걍 선천적인건가봐
대박 나야!!! 적어준 방법 한번 해봐야겟다 고마웡💖
나야나.......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알려줘서 다음부터 ㅇ하품항때 혀를 위로 올려볼게!!!!!!
나 어느순간 저 소리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또 안나 ㅋㅋㅋ 요즘 입을 하마처럼 벌리고 하품하기는 함
나도 어릴때 하품하다가 꺼억 많이 했는데ㅋㅋㅋㅋ 여시에서 예전에 하품할 때 숨 들이키지말고 내쉬라해서 그렇게 했더니 안남!!
헐 나야!!!! 고민이었는데 고마워ㅋㅋㅋㅋ
난 방심하거나 편하면 저렇게 소리나ㅋㅋㅋ의식해야 안남
헐 나도 가끔 이런 소리 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깍! 이렇겤ㅋㅋㅋ고마워
난 떡. 소리 나는데 ㅠㅋㅋㄱㅋㄱ
ㅋㅋㅋㅋㅋㅋ아빠가 맨날 목에 까마귀사냐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 저런 이유였다니...
헐 나도저런데 ㅋㅋㅋㅋ 난 그게그냥 트름인줄 알았어.. 트름 아니었구나 ㅋㅋㅋ
와 나도 이랬는뎈ㅋㅋㅋㅋㅋㅋ너무고마워
헉 나돈데 ㅠㅠㅠㅠㅠㅠ
우˗ˋˏ와ˎˊ˗ 신기해 나 요즘그러건든
나 맨날나ㅠ ㅅ발ㅠㅠㅠ 그래서 맨날 목 막힌척해ㅠㅠ
나도나! 나만나는게 아닌거 만으로 위로가 된당 ㅋㅋㅋㅋㅋ
ㅅㅂ 나를 우ㅏ한 꿀팁이다ㅠㅜㅜ
나 옛날에 그랬는데, 지금 고쳐졌다? 이유가 몰까...
와 이거 나야ㅜㅠ 내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민망했잖아 나만 이러나 했는데ㅠㅠ
토토로 하품..!
헐 나도 이래서 약간 신경쓰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헐 나잖아
난 내적하품으로 함 ㅜㅜ
헐 나만 그런줄
헉 나야나 ㅠㅠㅠㅠ
오 나 가끔 이래 ㅋㅋㅋㅋ 근데 이글보니까 하품나옴 ㅠ
나 이거 초등학교 6학년때 한번 그러더니 그 뒤로 쭉 그러더라 ㅈㄴ 스트레스
할 나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