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를 만든 유대인 마르크스도 프리메이슨이었고, 공산주의 역시 인본주의와 마찬가지로 민중을 선동하여 왕권을 무너뜨리고 프리메이슨이 권력을 얻기 위해 만든 사상에 불과합니다.특히 마르크스는 종교는 아편이라며 유물론을 주장하여 사람을 동물로 만들었고, 종교를 말살하게 합니다.마르크스 사상에 심취된 레닌은 폭력적 방법으로 혁명을 하기로 하고, 미국의 프리메이슨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습니다.
러시아의 공산혁명은 지금에서야 돌이켜보면 배고픔과 굶주림을 못이겨 일어난 자연스러운 혁명이 아니라 계획된 혁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진실을 살펴보면 공산혁명이 일어날 당시 1907년부터 1917년까지 러시아는 고도의 산업성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따라서 서민들은 풍족한 삶을 살고 있었고, 반정부혁명이 자연적으로 발생된 것이 아니라 특정 조직에 의해 선동된 것입니다.
1814년부터 러시아가 프랑스와 전쟁을 할 때 많은 러시아의 고위급장교들이 일루미나티(광명회)에 가입을 하게 되었으며 러시아에도 프리메이슨 종단이 탄생하게 됩니다.그들은 또한 사회민주노동당을 세우게 됐는데 사회민주노동당의 중심인물들이 유대인계로 채워졋습니다.공산혁명의 주동자 중 레닌을 제외한 나머지 24명인 트로츠키,슈테클로프, 마르토프,치노비프 등은 모두 유대인이었습니다.
프리메이슨은 자신들의 세계정복을 위해서 항상 두개의 세력을 만드는 계획에 따라 자본주의 외에 공산주의라는 또 하나의 체제를 준비했습니다.따라서 공산주의는 프리메이슨의 조종을 받아 세워지게 됐고, 공산주의의 평등, 자유 사상은 프리메이슨의 이념인 평등, 박애,자유에서 따 온 것입니다.
신관이 현 세상에 전승 되어 온 방법이 종교를 통하여서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신에 대하여서는 종교들의 교리에서 나타난 신관으로만 해석 하고 있습니다.
신관 이란?
인류의 무리가 번성하여 좀더 커다란 사회를 이루기 시작한 때로부터 인류들이 만들었거나 성경에서 처럼 정말로 모든 우주를 창조하고 그 우주 의 관장을 맡기기 위하여 마지막으로 사람을 창조 하였고 피조물로서 미완성 된 품성을 자기(신성)의 속성 까지 끌어 올리기 위하여 인성 재창조의 역사를 시작하였든
그런 것들에 메달려 논쟁을 벌이는 자체가 바로 어리석고 미숙한 인간의 모습이 아닐런가
생각됩니다.
만일 그러한 인간 간의 논쟁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제3의 개체가 존재 한다면
유신론 을 주장 하는 편이나 무신론자 나 어리석고 미숙한 품성으로 보여지기엔
아마도 어느 한편으로 기울임 없이 양방이 스스로 메여진 모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바둥 되는 모습으로 보일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이 시점에서 우리네가 진정 미래를 내다 보며 과거와 오늘날의 어리석음의 피조물 급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유.무 그 어느 쪽으로 편협되어 그 어느 쪽으로든 확정 지을수 없는 바 라는 사실을 먼저 깨우쳐야 할것 같으며
그보다는
신을 설정 해놓은 우리 에 조상이든
정말로 우리를 창조한 신이든 간에 그들이 과연 우리에게 전하고 이루려 했던 메시지가 무엇인가?
또한 그 메시지를 받아 들이고 실생활에 적용한 인류 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이나
이익이 무엇이겠는가?
를 분석하고 옳고 이로운 것은 받아 자신에게 적용 하며
그렇지 않은것들은 배척을 하는 경지에 이르름이 과히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 할수 있는
신의 경지에도 버금 할수 있는 인간으로써의 멋진 모습이 아닐런가 싶습니다.
우리네가 살아오며 보아온바에 의하면
어느 국가 이든 사회이든 자연이든
서로 화합하며 정돈 되었으며 온화 하며 정숙 속에서는 발전과 이로움이 산출 되며
그 반대로 서로 자기 주장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하여 분열 되고 혼돈 스러우며 혈기 방자 하며 욕설과 폭언 폭력이 난무 하는 속에서는 항상 전쟁과 굶주림과 인성 피페 만이 거듭 되어 왔습니다.
그것을 대변 하고자 위의 프리메이슨에 관한 글을 게제 했습니다.
저는 유신론을 극구 주장 하려는 류가 아닙니다.
어찌보면 유신론자 이기도 하며 어찌보면 무신론자 이기도 하며 어찌보면 가장 인본주의 의 모습을 두루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포괄된 사상속에서 만이 진정한 인류의 방향 제시를 해낼수 있다는 생각을 이미 오래전에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정리를 해나가다 보니
세상의 정사가 두분류로 나뉘어 지더군요.
1.유신론(각 종교 의 맥을 타고 이어온 사상)
2.무신론(프리메이슨이란 사회의 경제와 정치적 맥을 타고 이어온 사상)
그런데 그 두 맥을 타고 흘러온 역사가 양쪽이 피로 물들며
인류의 사회를 피라밋(계급,빈.부.귀.천) 구도로 이어왔다는 점입니다.
결과적으로 정립해 본다면 이세상은 그 색깔이 종교적이든 정치적이든간에
모두가 프리메이슨 의 조직적 계략에 의하여 조정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저 의 이념이 유신론이기도 하며 무신론이기도 한 상태의 것을
프리메이슨도 똑같이 갖고 있지만 그들은 외부적으로는 무신론 을 주장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계획하고 이뤄온 세상은 항상 피라밋 구도 였습니다.
진정한 인류의 화평과 사랑을 이룰수 있는 사회적 정책 구도는 평등입니다.
평등 역시 민주주의에서나 공산주의 에서나 다 주창 하는 질서입니다.
그러나 사회에 드러나며 확립된 질서는 항상 수직 이며 피라밋 구도 였습니다.
그것이 인류의 인애와 평등을 깨뜨리고 여러 가지 불협화음과 부조리를 양산해 내어온 현실을 불거에 계신 어느분도 부정을 할수 없으리라 봅니다.
제가본 신성이란 성경에서 문자로 드러난 야훼도 예수도 토라나 코란 이나 다른 신 을 주체로 한 경전
에서 문자적으로 말하고 드러나고 숭배되고 있는 모습의 신이 아닙니다.
저러한 프리메이슨이 바로 신(악신.사단.현 낡은 세상을 지배 하고 있는 질서) 이며
지금은 아직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적용되지는 못하였지만
진정으로 인류를 자애와 평등 과 화평으로 이끌어 갈 진정한 진리적 질서가
바로 유일신이며 구세주입니다.
첫댓글 실소를 금치못하겠군요,. 잘못된 정보로 추론한 결과이니 말할것도 없거니와....석공조합이 만들어진게 도대체 얼만데 역사를 논하시는지요? 유일신구세주? 이건 또 무슨 조직입니까? ㅎㅎㅎ
요즘 불거 분위기 참 묘하군....도사 비스므리한 ..그리고 성직자 비스므리한.. 두분....뭐라 표현이 잘 안되는 이 야릇한 흐름은 도데체 뭘까....ㅋㅋㅋ...^ ^
누룽지님..구수하잖아유? 전장에 울려 퍼지는 애틋한 아리아같아서 좋은디...난 대체 나의 정체를 모르겠엉....^^;;
투표하라면 저는 겨울님께 귀중한 한 표를 던집니다. 세상엔 <프로크루스테스 의 침대>가 너무 많습니다. 침대에 사람을 맞추지 말고 사람에 침대를 맞추어야 합니다. 기도와 예배는 우리 모두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