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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사랑 나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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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광판 훈련 떠났습니다
자유로운새 추천 0 조회 202 08.06.09 18:5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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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6.09 20:00

    첫댓글 힘든 훈련을 떠났다구요,ㅉㅉ 하필이면 휴가를 앞두고 ... 끝마치면 강한 아들로 거듭나겠네요. 훈련내내 날씨도 좋길 바라구요, 아프지 않고 멋지게 완주하길 바랄게요. 자유로운 새님도 힘내세요. 아드님이 엄마 기 받아서 멋지게 해 낼수 있게요. 화이팅!!!!!!!

  • 08.06.09 19:34

    특공대답게 천리행군까지.. 그 어렵다는 헬기레펠에 산악구보 모두 잘 이겨냈으니 이번 훈련도 건강하게 잘 마치고 돌아올 것 같습니다. 달콤한 포상휴가도 기다리고 있고^^ 용맹 702 특공대대 민이이병! 힘내랏! 화이팅

  • 08.06.09 20:48

    특공대 아드님 9일간의 훈련 무사무탈을 기원합니다. 강한 훈련으로 정신력과 체력이 더욱 강성해 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꿀맛같은 휴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 08.06.09 21:36

    특공훈련은 얼마전 EBS에서 보여줬습니다. 생각만 해도 겁이납니다. 그런 훈련 받는 아드님 정말로 대단합니다. 홧팅~~~!!!!

  • 08.06.09 22:11

    특공대라 정말 다르군요. 천리행군..........힘이 들겠지만 민이이병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무사히 훈련 마치고 귀대하길 기원드립니다. 민이 이병 화이팅!!!!!!!!!!

  • 08.06.09 23:52

    요즘 날씨는 더운데 부대마다 많은 훈련이 잡혀있네요 특공대 훈련 말만들어도 무서운데 울아들들 훌륭히 잘헤내고 잇어니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아들아 힘내서 훈련잘하길 바란다 달콤한 휴가가 기다리고 있어....화이팅~~~

  • 08.06.10 00:11

    천리행군까지!!!!!너무힘들겠당 차라리 애미한테 간다고 날짜나 가르켜주지말던지 아들 훈련마칠때까지 노심초사 밤잠못이루지요.열심히 무사히 훈련마치고 돌아오길 특공대 화이팅!!!!

  • 08.06.10 07:57

    정말 사나이다운 특공대 훈련 떠나는군요,,9박0일 ,,마지막날 천리행군까지..역시 특공아들 않되면 되게하라,,,는 말 처럼 훈련 마치고 나면 더 씩씩하고 늠름항 아들로 거듭날겁니다,,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기다리던 휴가도 나오길 빕니다,,

  • 08.06.10 09:52

    잠시 부끄럽네요~울이병 유격훈련받고있는데 덥다고 걱정했는데............. 힘든훈련 무사히 잘마추고 기다리던 휴가 꼭 나오길 빌게요~

  • 08.06.10 10:49

    아드님의 무사한 훈련 기대합니다. 또 힘들고 어렵겠지만 그것을 통해 한단계 올라가는 귀한 아드님 되리라 확신합니다.

  • 08.06.10 11:03

    옴마야 특공대!!!!!!! 그말만 들어도 한치의 어긋남이 없을꺼 같은.... 아드님의 무사무탈 훈련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08.06.10 13:27

    멋있는 특공대 아들을 두셨군요 정말 사나이죠. 대신 고생해 주고싶은 맘이 엄마맘인데 ..... 그래도 멋있는 아들 잘해낼꺼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 작성자 08.06.10 17:58

    많은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 하얗고 가녀린 외모와 조금만 아파도 온식구들을 동원해 어리광을 부리던 아들... 군입대날도 잔뜩 겁을 먹어 엉엉 울던 아들이 특공대에 들어가 그 어려운 훈련 다 이겨내고 지금은 자신만만 못할것이 없다는듯이 훈련을 떠난 지금 대견하기도 하고 힘든과정 이 악물고 혼자 이겨낼생각을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이번 훈련도 잘 마치고 항상그랬듯이....... 엄마 이번 훈련도 재미있게 잘했어 칭찬도 많이 받고 ...........하는 밝은 목소리를 빨리 듣고 싶네요

  • 08.06.10 21:25

    가녀리고 엄살 피던 아드님이 힘든 특공훈련 다 잘 받고 잇으니 얼마나 대견할까요 아드님 홧팅입니다 군에 있는 2년동안 많이 단련 되어져 돌아 올 아들들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 08.06.10 22:43

    나팔/'' 와우~울예비사위랑 같은 특공아드님 이군요 장하고 씩씩한 특공아드님은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휴가증 두손에 높이 쳐 들고 " 엄마 나 휴가 먹엇떠,," 하고 전화 올것같습니다 씩씩하고 용맹스럽고 믿음직한 이병이드님인데 ,. 물론 이제부터 어머님도 특공어머님으로 거듭 나시길~바랍니당.... 흐흐흐~!! 아시죵? 특공 어머님은 그래그래 잘 하고 와라,, 하면서 대담하게 격려 하고 큰맘으로 포용하는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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