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익스덱을 짜고
Stifle 4장이 남아버려서 스컬지 바인더에 넣으려고 했다가
맘을 바꿔서 빈티지 바인더에 꽃아놨습니다.
나름 의미있는 과거 카드를 넣어두는 바인더인데,
왠지 Stifle 도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수있는
카드가 된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온슬랏블럭은 아직 좀 이른가요?
처음 나왔을땐
'이 카드로 인해 핸드 낭비가 심하다'며 3불로 시작했다가
결국 10불정도로 마감했었는데,
스탠다드 끝나고 익스를 넘어서 빈티지까지
살아남는 카드가 되었네요.
끝까지 살아남은 Stifle을 위하여~

이 이미지는 프로모군요. 전 없습니다만 ㅋ
첫댓글 이런걸 보면 자랑하고 싶어지는데 ~_~
갑부! 엘리!
갑부 엘리2
패치랜드 쓸 때 저것땜에 망하는 걸 많이 당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