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뤼다오는 한 척의 배처럼
달밤에 흔들리고 있어요,흔들리고
내 님이여,
그대도 내 마음속 바다에서 흔들리고 있어요,흔들리고
내 노래를 저 산들바람에 실어서
그대의 창문의 Curtain을 열어젖히고
내 참사랑을 저 물결에 실어서
끊임없이 그대에게 남김없이 말하네요
야자수의 긴 그림자
나의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맑고 아름다운 달빛,더욱더 내 마음을 밝게 비추네
저 뤼다오의 밤,벌써 이렇게 고요하네
내 님이여,그대는 어째서 끝내 아무런 말이 없나요…
[번역/진캉시앤]
첫댓글 좋은곡 정말 감사합니다. 채금,요을 버전으로는 들어 봤으나 오늘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