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심이 친구 초대로 에도긴에서 모이기로 했어요
아직 친구들이 다 모이지않아서 먼저온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실에서 경숙이 소현이 수진이가 곧 도착한다고 해서 식사 주문을 미리 했습니다
영자와 신정이는 일이 있어 못왔다고합니다
반대쪽에서 미영이가 찍어줬어요
영심이와 명혜 애선이도 앉았기에 미리 한 잔씩 우리들의 만남을 반기면서....
모두들 반가운 표정으로 즐겁게 화이팅!
모두들 더 예뻐졌다고 한 마디씩 하면서 즐거워합니다
경숙이 소현이 수진이가 도착했습니다
늦게 말자가 따님과 도착해서 함께합니다
2시 30분이 지나 일어나 모두들 화장실에 가고 기다리는 동안 이렇게...
나도 경자가 찍어줬어요
밖으로 나와서 커피집으로 가자고 하면서....
나와 경자가 바꿔서 이렇게 찍어줬어요
영화 포스타를 쳐다보고있네요
다 같이 올줄 알았는데 경자 경희 정숙이 영심이는 먼저 갔어요
둘이 다정도 하여라 ...
명혜가 커피를 사줘서 모두들 잘 마시고 밖에 눈이 내려 기분좋은 표정들로 나오고있습니다
길자는 눈내리기전에 먼저 갔습니다
하얀눈이 내리고 있어 분위기가 좋습니다
미영이가 나도 찍어줬어요
미끄러워 조심 조심 걸어봅니다
애선이는 먼저 내려갔는지 안 보입니다
성심이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삐삐 소리가 나서 내렸습니다 ㅎ
이것도 재미있는 일인듯 우리는 즐거운 표정들입니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즐거운 오후를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모두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 난 버스를 탈까? 했는데 눈이 많이 내려 신분당선을 타려고 내려왔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점심도 맛있게 먹고 하얀눈까지 내려서 즐거운 분위기로 추억을 만들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