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 프로그램 보면 별 시덥지도 않은 것 가지고 엠씨들이 요즘 장안의 화제입니다.라는 표현을 씁니다.또 음식이 맛있으면 장안 최고라고 합니다.곧 그 사람들이 말하는 장안은 서울 이겠지요.
그러나 누차 말씀드렸지만 한국 서울에 있는 경복궁은 결코 조선의 왕궁이 아닙니다.생긴지 백년도 안된 대충 막지은 유령건물에 불과하고 사람산 흔적은 최근 까지 주둔했던 군부대 흔적만 있을뿐 결코 사람이 살수 조차 없었던 말그대로 헐리우드 세트 그이상은 아닙니다.
다시 장안으로 가서.장안은 결코 시장을 뜻하는 단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이런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시장이려니 하고 생각합니다.그러나 그건 잘못된 생각이고.
조선을 여기가 가져다 놓았으니 자연스럽게 조선의 수도였던 장안이 한국의 서울이 되었고 그걸 일제시대 에 쓰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아무런 비판 내지 어원탐구 없이 한국인들이 써온 것이 지금의 장안의 화제 내지 최고 라는 식의 관용적인 표현이 된겁니다.이것도 심지어는 지나친 사대주의의 잔재라고 주장하는 반쪽짜리 학자들도 많습니다.하도 대륙의 장안을 조선 사람들이 동경해서 그런 표현을 쓰는 것이라고.하긴 그렇죠.백악관을 동경해서 한국 최고 정치 지도자 사는 곳을 청와대라 이름 지은 한국인들이니.그럼 서울 dc.라는 표현은 왜 안쓸까요?아무대나 사대주의로 조선의 한반도 상황을 설명하면 다 만사오케이입니까?사대주의는 한국사학자들에게 있어서 도깨비 방망이와 같습니다.대륙을 표현하는 조선의 지명이나 상황 정황이 나오면 아 그건 사대주의사상 때문입니다 하면 다 되었으니까
그러나 정작 그렇게 말하는 분도 사대주의의 뜻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대주의라고 하는데 큰나라를 섬긴다라는 뜻하고는 전혀 맞지도 않는게 사대주의입니다.어디다 대고 함부로 사대주의야.제대로 원문도 읽지 못하고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따 대학교수를 꿰어차고 않아 있으니 그딴 소리밖에 못하고 늙어 죽을때까지 한반도 조선만을 알고 사라지는 사학자들도 또한 한둘이 아니니....
관습헌법으로 서울이 조선시대부터 수도였다고 하는 한국 최고의 사법기관이 그렇게 말할정도니 한국의 국가수준이 아무리 무역규모가 10위내 히대 결코 그 한계를 가지고 있는한 게쏙해서 10위에만 머물고 말겁니다.하긴 일반백성들에게 있어서 그런 10위가 얼마나 가슴에 와땋는 10위일까요?허공의 메아리보다 더 공허한 구호입니다.
연예프로에서 말하는 장안은 조선을 한반도에 정착시킬려다 보니 나온 사생아 단어입니다.
한국의 서울은 결코 장안이 아닙니다.그 장안은 여기서 1만리나 떨어져 있는 곳에 있는 옛 대륙조선제국의 수도였던 지금의 서안이 바로 조선의 수도였던 장안입니다.
한국인들에겐 주제넘는 표현이고 사리에 맞지 않는 표현입니다.
첫댓글마치 서울이라는 명사에 수도라는 뜻이 있듯이.. 조선의 수도가 대륙의 장안이었다면 그 지명에도 수도라는 뜻이 자연스레 깃들었을 거라고 봅니다. 우리가 장안의 화제..라는 식의 표현을 하게 된 것은 바로 우리가 장안이 수도인 나라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수도(서울)를 자연스럽게 장안이라 부른게 아닐까요?
단순히 그 말을 우리가 쓰고 있다는 것으로 한반도와 대륙조선을 상관시킬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대륙조선과 한반도가 관련있어 수백년동안 그 말을 우리 한반도 사람들이 사용해 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왜곡된 역사를 고착시키기 위해 다분히 의도적으로 쓰게 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그보다는, 일반인 모두가 지금까지 왜곡된 역사를 배워왔고, 또 그들은 당연히 한반도에 조선의 역사가 존재했다고 믿고 있기에, 역사와 관련된 혹은 역사성을 가진 그런 말이나 표현 하나하나에 대해 전혀 거부감 없이 사용하고 있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한 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제가 처음 대륙조선을 접하고 관심을 기울였을 때, 가장 혼란스럽고 미련이 많이 남았던 문제가 "한반도에 살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내가 알고 있는 대륙조선의 후예인가"였습니다..찬란한 문화를 이룩했던 대륙조선과 내가 사는 한반도와의 관련된 흔적을 찾기 위해 무척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생각들을 깨끗하게, 아주 깨끗하게 접었습니다...제 자신이 한반도로 이주한 대륙조선인의 후손이 아닌 이상, 대륙조선의 역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그 증거들은 이 카페의 자료에도 수없이 많습니다)- 세상 일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두 깨달았구요..
우리 모두가 진실을 외면하고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잘못된 허상을 보고 너무 고집스럽게 울부짖고 있지않나라는 생각두듭니다.왜곡되어있는 진실을 바로잡기는 힘에 너무 벅차지만, 그래두 진실은 진실대로 알고는 살아야겠지요.진실이 밝혀졌을 때의 나의 존재가치, 나 자신의 의미나 입장이 아닌, 그냥 진실그대로요
정병진님..일본이 왜곡된 역사를 고착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안 쓰게 할려고 하면 했지 쓰게 할려고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보이고요. 일반인이 역사성을 가진 표현을 거부감 없이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거기에 어떤 역사성이 있으니 어떤 거부감을 가져야 한다는 말인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반도인이 대륙조선과 무관했다면 장안의 화제라는 말은 옛날에 이런 느낌이었겠죠. "요즘 OOO가 홍콩의 화제라지요?" 이런 느낌의 말에 수도라는 뜻을 담아 계속 사용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사전을 찾아보면 장안은 1. 중국의 장안. 2. 서울을 수도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 것은 누군가가 제 생각에 동조하기를 바란다든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평소의 제 생각을 그대로 피력한 것 뿐입니다..^^..하지만, 오민교님이 질문하신 부분에 저랑 견해가 전혀 다른 부분이 있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본(또는 왜곡의 주체)는 대륙에 존재한 조선의 역사를 송두리째..
없앨수는 없었습니다..다만, 한반도에 있었던 것처럼 축소하여 이식했습니다..엄청나게 방대한 조선의 역사를 조그만 한반도에 이식시키다보니 수많은 모순점이 발견되었고 이렇게 조선의 대륙존재를 알게 되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한반도가 조선인 것으로 고착시켜야 하므로, 의도적으로 그렇게 쓰게 하였다는 것이죠..
지금 제가 드린 말씀은 장안이란 말의 의도적 사용에 대한 것은 아니고, 축소 이식작업에 의도적인 방법을 취했다는 말씀입니다..장안이란 말의 사용에 대한 제 견해는 위글에서 이미 밝혀두었구요..우리 한반도인이 직접적으로 대륙조선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그 말을 쓰고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첫댓글 마치 서울이라는 명사에 수도라는 뜻이 있듯이.. 조선의 수도가 대륙의 장안이었다면 그 지명에도 수도라는 뜻이 자연스레 깃들었을 거라고 봅니다. 우리가 장안의 화제..라는 식의 표현을 하게 된 것은 바로 우리가 장안이 수도인 나라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수도(서울)를 자연스럽게 장안이라 부른게 아닐까요?
대륙조선이 실재한다고 했을때 우리가 그 대륙조선에 속한 조선인이 아니었다면 이런 표현이 생길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일본이 쓰게 했을까요? 우리가 장안이 수도였던 민족이라고 세뇌시킬려고? 그건 그들이 대륙조선을 말살시키려 했다면 결코 할 리가 없는 짓이죠.
오히려 님이 말씀하신 장안의 화제라는 표현은 대륙조선이 존재했다면 그것이 한반도와 관련 있었다는 긍정적인 증거가 된다고 보입니다.
우리와 조선이 상관 없다면 장안의 화제라는 말은 잘 쓰지 않을 텐데요...
단순히 그 말을 우리가 쓰고 있다는 것으로 한반도와 대륙조선을 상관시킬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대륙조선과 한반도가 관련있어 수백년동안 그 말을 우리 한반도 사람들이 사용해 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왜곡된 역사를 고착시키기 위해 다분히 의도적으로 쓰게 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그보다는, 일반인 모두가 지금까지 왜곡된 역사를 배워왔고, 또 그들은 당연히 한반도에 조선의 역사가 존재했다고 믿고 있기에, 역사와 관련된 혹은 역사성을 가진 그런 말이나 표현 하나하나에 대해 전혀 거부감 없이 사용하고 있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한 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제가 처음 대륙조선을 접하고 관심을 기울였을 때, 가장 혼란스럽고 미련이 많이 남았던 문제가 "한반도에 살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내가 알고 있는 대륙조선의 후예인가"였습니다..찬란한 문화를 이룩했던 대륙조선과 내가 사는 한반도와의 관련된 흔적을 찾기 위해 무척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생각들을 깨끗하게, 아주 깨끗하게 접었습니다...제 자신이 한반도로 이주한 대륙조선인의 후손이 아닌 이상, 대륙조선의 역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그 증거들은 이 카페의 자료에도 수없이 많습니다)- 세상 일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두 깨달았구요..
우리 모두가 진실을 외면하고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잘못된 허상을 보고 너무 고집스럽게 울부짖고 있지않나라는 생각두듭니다.왜곡되어있는 진실을 바로잡기는 힘에 너무 벅차지만, 그래두 진실은 진실대로 알고는 살아야겠지요.진실이 밝혀졌을 때의 나의 존재가치, 나 자신의 의미나 입장이 아닌, 그냥 진실그대로요
정병진님..일본이 왜곡된 역사를 고착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안 쓰게 할려고 하면 했지 쓰게 할려고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보이고요. 일반인이 역사성을 가진 표현을 거부감 없이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거기에 어떤 역사성이 있으니 어떤 거부감을 가져야 한다는 말인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반도인이 대륙조선과 무관했다면 장안의 화제라는 말은 옛날에 이런 느낌이었겠죠. "요즘 OOO가 홍콩의 화제라지요?" 이런 느낌의 말에 수도라는 뜻을 담아 계속 사용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사전을 찾아보면 장안은 1. 중국의 장안. 2. 서울을 수도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 것은 누군가가 제 생각에 동조하기를 바란다든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평소의 제 생각을 그대로 피력한 것 뿐입니다..^^..하지만, 오민교님이 질문하신 부분에 저랑 견해가 전혀 다른 부분이 있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본(또는 왜곡의 주체)는 대륙에 존재한 조선의 역사를 송두리째..
없앨수는 없었습니다..다만, 한반도에 있었던 것처럼 축소하여 이식했습니다..엄청나게 방대한 조선의 역사를 조그만 한반도에 이식시키다보니 수많은 모순점이 발견되었고 이렇게 조선의 대륙존재를 알게 되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한반도가 조선인 것으로 고착시켜야 하므로, 의도적으로 그렇게 쓰게 하였다는 것이죠..
지금 제가 드린 말씀은 장안이란 말의 의도적 사용에 대한 것은 아니고, 축소 이식작업에 의도적인 방법을 취했다는 말씀입니다..장안이란 말의 사용에 대한 제 견해는 위글에서 이미 밝혀두었구요..우리 한반도인이 직접적으로 대륙조선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그 말을 쓰고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네..그렇다면 장안의 화제라는 표현 관련해서는 님이 어떤 논점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 잘 알겠습니다.
역사왜곡을 일본 단독의 작품으로 알고 있다면 여러 오해가 생깁니다. 동양사 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역사가 근세의 강대국의 입맛에 맞추어 재단되었음을 알고 한중일의 역사가 뒤틀린 내용을 알아야 제대로 이해가 됩니다.
근완님..저도 역사왜곡의 주체는 잘 알고 있습니다만..일부분들이 언급을 꺼려하시는 것 같아 그냥 일제로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