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거하게 먹었겠다~!!!
이제 파워블로거의 임무를 다해보러 함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보았던 호텔층별로 나와있는 표를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먼저 밥을 먹었던 "L" LOBBY 입니다

밥을 먹었던 LA BRASSERIE가 왼쪽에 보이구요~
오른쪽에 계단을 올라가면
"M"층입니다
M층에는 "MATUA LOUGE"와 "Eat N Joy" 그리고 서울정이 차례로 있습니다.

드레스입고 내려오면 딱 좋게 생긴 계단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진짜 고풍스럽게 생겼습니다~ㅎㅎ

조금 더 오른쪽으로 가면 간식거리와 기념품을 살수 있는
"MINI MINI GIFT SHOP" 이 있습니다^^
가운데 홀에는 쇼파와 테이블도 있구요~
LOBBY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조금 더 가면 "FRONT DESK"가 있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 홀리데이리조트의 자랑!!!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항시 대기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영어을 못하세요??
걱정마세요~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항시 대기하고 있기때문에 어려움없이 호텔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FRONT DESK 반대편으로 걸어가보시면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는 컴퓨터가 있습니다.
무료는 아니구요~
30분당 $5 입니다!!!
노트북을 놔두고 오셨습니까???
걱정마십시요!!! 컴퓨터가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선인터넷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노트북을 가지고 오시면 무선인터넷은 가능합니다
사용료는 무료이구요~ㅎㅎㅎ

그 옆으로 가면 ATM 기계가 있습니다^^

LA BRASSERIE 반대편으로 보면 "LL"층으로 내려갈수 있는 계단이 보입니다^^
그리고 보이는 창문...너무 이쁘죠???
전 저쪽으로 들어오는 채광이 너무 좋았어요~~ㅎㅎ
이로써 대충 LOBBY를 파헤쳐보았네요~
이제 3층으로 가보겠습니다.
3층에는
Banquets & Conference Rooms
Fitness Center/Kids Club
이렇게 있습니다 함 둘러볼께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렸습니다.
넓은 홀이 나오네요~~


이렇게 생긴 룸이 여러개 있었구요~ ㅎㅎㅎ
제가 갔을때에도 중장비설명회 같은걸 하고 있어서 사진을 찍기가 좀 곤란했었어요~ㅎ
그럼 아이들을 위한 키즈클럽을 찾아가 보겠습니다.
같은 층에 있구요~
직원을 불러와야 했어요~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문에는 KID'S CLUB 이라고 붙어있네요~



벽은 각각 다른 종류의 애니메이션으로 꾸며져 있었어요~
도라도라 영어나라 유명하죠?? ㅎㅎ
그리고 곰돌이 푸우~
미키의 클럽하우스까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걸로 장식해놓았네요
천장에는 포인트벽지로 아기자기함을 더했구요^^

혹시나 놀다가 잠이 들수도 있기에 아기침대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동물,숫자공부할수 있는것까지 세심하게 배려가 되어있어요~
이것저것 구경하고 있는 한지민씨 뒷모습이 찬조출연했네여...ㅋ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 있는 한지씨와 한지유씨 되겠습니다...ㅎㅎ

미끄럼틀도 있구요 조그만 테이블과 탁자도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아담한 방만했구요 너무 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크면 지쳐요....ㅋㅋㅋㅋㅋ
적당히 작은공간에서 많이 활용해서 놀고 한눈에 아이들 노는거 감시가 되는곳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홀리데이리조트의 KID'S ROOM은 10점만점에 10점입니다^^


블럭쌓기를 하는 한지민씨와 그 옆에서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한지유씨 입니다^^
여기서 2-3시간 가량 놀았던것 같아요~~ ㅎㅎㅎ
너무 더워서 바다에 나가기 힘들었던 시간에 키즈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두 조카님들 되겠습니다...ㅋ

이제 다음편 보러 또 가야죠~~
전 이미 아가까지 업고 다 준비되었는데~~~
다 준비 되셨어요?? 그럼 다음편으로 또 고고씽해요~^^
첫댓글 저기 저 계단에 드레스 입고 내려와 보고싶은 1人

그걸 보면 남들이 저 광년이라 하겠죠


키즈 클럽에 아기침대랑 블럭도 있는걸 보니 제대로 배려된 아이들 방이네요...
크크크 솜지맘님은 충분히 이쁘셔서 괜찮았을꺼예요~ㅎㅎㅎ 키즈클럽에 아가침대랑 블럭까지 배려 괜찮죠~ㅎㅎㅎ 더 많은 장난감 있었는데 아가들이랑 놀아주느라 미쳐 찍지 못했네요~^^;;
정말 꼼꼼히 알려 주시네요...^^

다른분들에 비하면 전 세발의피 아니던가요?? ㅎㅎㅎ 정말 파워블로거는 아무나 하는게 아녜여...후덜덜덜....후기의 압박(?) ㅋㅋㅋㅋ
ㅋㅋㅋ 찌부장님 축하드립니다^^
똥꼬 처자
... 드레스 하나 빌려서 저 계단 내려오는 모습 한 장 찍지 그러셨수
....^^ 딱 어울릴 것 같은데....^^
캬캬캬 그럴껄 그랬나요?? ㅎㅎㅎ 그냥 계단에 서 있는 포즈라도 하나 찍어볼껄 그랬어요~ 돌아오고나니 아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녜요~ㅎㅎㅎ
키즈클럽 괜찮타~~~ ^^ 그나저나 한지민 어린이~~ 왕관 잘못 쓰셨네.. BURGER QUEEN으로 써야 하는데.. ㅋㅋㅋ
쿠하하하하하 버거퀸~ ㅋㅋ 그거 하나 건의해야겠네요~ 왜 "킹"만 있냐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웅...정말 저런 계단.....저도 늠늠 좋아해요~~ 왜 샤방한 드레스 입고.......삐쪽이 구두 신고...(전 넘어지겠지만..ㅠㅠ) 우아하게 내려오는 상상...ㅎㅎㅎㅎㅎ
하하하 그럼 언제 다같이 사이판정모가 아닌 괌정모 한번 해서 3층에서 파티하고 계단 우아하게 한번씩 내려오자구여~ㅎㅎㅎㅎ
널찍널찍해서 좋은것 같네요
대리석 색깔도 멋있구.....부럽

똥꼬님

크크크 예전건물이라는 장점이 이런게 있네여^^ 대리석이 저도 참 맘에 들었어여^^ 범블비 오라버님도 좋은데 다녀오셨었자나여....ㅋㅋ
창문, 정말 멋진걸요... 고풍스런 계단도 좋고...^^
건물이 다 저렇게 생겨서 그냥 동화속에 공주가 된 기분이였어여^^
바람과 함꼐 사라지다가 생각나는군요...^^
앗.....그 유명한 계단씬?? 콧수염이 멋찐 클락오빠가 비비안리 언니 허리를 휘어잡고 뜨거운 키스를 나눈.....아~~~ 아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ㅋㅋㅋ
담에 괌에 가서 꼭 드레스입고 저 계단을 내려오리라..움하하하^^
크하하하 그럼 인증샷 부탁드립니다...시인님^^
얘들 어여커서 왕되야겠습니다 ㅎㅎㅎ 역시 파워블로거 자격있어여~~ 홀리데이 집중해부입니다~ ^^
ㅋㅋㅋ 글게여 선덕여왕도 퀸일텐데 우리베이비님들은 그냥 왕이되어야겠어요~ㅎㅎㅎ 글고 과찬이십니다 블랙키오라버님~ 그냥 여행후기도 파워블로거처럼 쓰셔놓구선~ㅎ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가면 좋겠어요~ 저도 클락 오빠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는 계단이다에 한표 던집니다 ^^
크크크 글게요 저 계단이 은근 클락오빠를 떠오르게 하는 계단입니다....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는 참~ 좋은리조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