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는 1차 치매파트너 교육과 2차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이수한 봉사원 28명이 남양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타에서 실전 봉사를 하였다.
초기 치매증상의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봉사원들은 8월과 9월 약 2달간 월요일과 수요일 정해진 순서대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을 돕는 역활을 하였다.
치매는 그 자체로 단일질환이 아니라 뇌 신경 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등 여러 인지 기능이 저하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증상군(증후군)으로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피해갈 수 없는 현상이다.
잠깐의 치매파트너 플러스 봉사로 끝날 일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속에서 이웃과 나를 지키며 돕는 역활을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이다.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봉사원님들 1차 치매파트너 교육과 2차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이수한 봉사원 28명이 남양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타에서
실전 봉사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