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개역개정] 사무엘상 17:45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개역개정] 사무엘상 17:46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개역개정] 사무엘상 17:47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개역개정] 사무엘상 17:48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개역개정] 사무엘상 17:4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개역개정] 역대하 18:2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개역개정] 역대하 18:29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 [개역개정] 역대하 18:30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개역개정] 역대하 18:31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치고 돌아갔더라 [개역개정] 역대하 18:32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개역개정] 역대하 18:33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개역개정] 역대하 18:34
하나님은 살릴 자를 살리시고 죽을 자를 죽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에게 구원과 심판이 있습니다.
어떤 자가 하나님께 구원을 받을까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는 자, 늘 하나님께 묻는(찾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하나님께서 살리십니다.
매일같이 연습하여 습득한 물매질에 역사하시고, 무심코 쏘는 화살에도 역사하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면 또다른 신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돈, 명예, 권력, 크던작던 자신만의 행복 등등
사람이 아무리 몸부림쳐서 하나님 없이 살아보려해도 결국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있음을 깨닫게 될뿐입니다.
그러니 매일같이 물매질을 연습하여 무심코 화살을 쏘는 인생관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물매가 필요할 땐 물매로 무심한 화살이 필요할 땐 무심한 화살로 당신의 구원과 심판을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물매는 다윗의 확신(믿음)과 용기(담대함)요, 무심한 화살은 하나님의 뜻과 의입니다.
둘다 유도탄입니다. 결국 정확하게 표적을 맞추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표적을 나의 표적으로 삼는 것이 죄(표적에서 빗나감)로부터의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