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8je9Mk48Ic?si=-FKEO1-yIq0gYQuR
호주 팀탐 쵸코 민트 비스켓
호주 비스킷 회사 아노츠 Arnott’s 가 2026년 팀탐 데이 에 새로운 초코민트 팀탐 을
시드니에서 선보였다고 NEWS.COM.AU가 보도했습니다.
호주의 국민 비스킷 브랜드 아노츠 Arnott's 가 야심 차게 선보인 팀탐 쵸코 민트 Tim Tam Choc Mint 는 호주인들의 압도적인 민트 초코 선호도를 바탕으로 탄생한 신제품이라고
합니다.
시장 조사 아노츠의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 팀 조사에 따르면, 호주인의 78%가 민트 맛
초콜릿을 좋아하며 90%의 가정에 적어도 한 명 이상의 민트 매니아 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구성 두 개의 바삭한 비스킷 사이에 부드러운 화이트 민트 크림이 층을 이루고 있으며,
겉면은 아노츠 고유의 밀크 초콜릿으로 덮여 있습니다.
맛 상쾌한 페퍼민트 오일이 가미되어 달콤하면서도 리프레시되는 민트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판매처 '팀탐 데이'에 맞춰 울워스 Woolworths 마트에서 독점 판매 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팀탐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프란체스카 리드는 “팀탐은 호주인이
좋아하는 맛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초콜릿 비스킷이며, 초코민트도 예외가 아니다,
라며 초코민트 맛은 상쾌한 민트 향과 팀탐 특유의 비스킷과 밀크 초콜릿 층이
어우러진 맛을 낸다고 합니다.
아노츠의 팀탐 은 1964년 호주에서 처음 출시되었으며, 미국 시장에서도 오리지널,
캐러멜, 다크, 다크 민트, 글루텐 프리 등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며,
미국에서는 ‘Tim Tam Extra Chocolatey’라는 제품이 판매되며, 호주에서는
‘Double Coat’로 불린다고 합니다.
리드는 “팀탐은 오랫동안 호주인의 상징이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팀탐을 통해
호주 문화의 맛과 ‘팀탐을 비키 bikkie 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라며
“오프라, 레벨 윌슨, 이슬라 피셔, 사라 스눅 등 글로벌 스타들도 팀탐을 소개하며
미국인에게 팀탐과 ‘팀탐 슬램’ 문화를 알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별한 문화 '팀탐 슬램 Tim Tam Slam ' 팀탐의 양 끝 모서리를 아주 작게 베어 물고,
한쪽 끝은 우유나 커피, 핫초코 같은 음료에 담근 뒤 반대쪽 끝을 빨대처럼 사용하여
음료를 빨아들여 먹는 방식입니다.
음료가 과자에 스며들어 극강의 달콤함과 부드러움 을 느낄 수 있는 호주 로컬들의 필수
체험 코스입니다.
시드니 여행길에 팀탐 쵸코 민트 비스켓 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