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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명(별명) |
산국, (봉래화, 향엽국, 암향국, 나논개국화, 개국화, 들국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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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명 |
Chrysanthemum lavandulaefolium) 국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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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약 명 |
산국(山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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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 |
♣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60∼90㎝이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고 줄기는 곧게 서며 윗부분에서 분지한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꼴이며 길이 5∼7㎝, 나비 4∼6㎝로서 깃꼴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크기가 거의 비슷하며 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1∼2㎝이다. 꽃은 노랑으로 9∼10월에 피며 지름 1.5㎝로 가지와 원줄기 끝에 두화(頭花)가 달린다. 꽃은 약용 및 식용하며, 감국과 다른 점은 꽃이 작고 꽃수가 아주 많으며 개화시기가 늦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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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와 생육지 |
전국 각지의 산과 들에 난다.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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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효 |
진정, 해독, 소종, 혈압강하,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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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 |
♣ 두통, 고혈압, 어지럼증, 중풍, 위염, 치질, 갖가지 염증, 불면증, 기억력 감퇴,뇌종양, 만성 간염, 부인병, 생리통, 냉증 등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 씨앗은 항암 작용이 높아서 여러 암에도 쓸 수 있다. 특히 뇌종양이나 식도암, 설암, 인후암, 갑상선암, 임파선암 등에 효험이 크다. ♣ 전초 및 뿌리는 옹종, 나력, 천포창, 뱀에 물린 상처, 현기증, 백대하, 온열 두통, 이질, 비염, 기관지염, 인후동통, 피부소양, 급성 유선염, 지네에 물린데, 디프테리아, 말라리아, 습진을 치료한다. ♣ 꽃은 뇌신경을 튼튼하게 하여 머리를 맑게 하고 기억력을 좋게 하며 눈을 밝게 한다. 평소에도 꾸준히 봉래화를 먹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불면증, 신경 쇠약 등의 증상이 없어진다. 석창포와 함께 뇌신경을 튼튼하게 하고 모든 뇌 질환을 치료하는 데에 으뜸가는 약으로 꼽을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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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국화는 <동의보감>을 비롯하여 <향약집성방> <본초강목>등 옛 의학책에서 상약(上藥) 중에서도 으뜸으로 치는 약초다. 수백 가지 국화중에서 봉래화 즉 산국이 약성이 가장 강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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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부위 |
잎, 줄기, 꽃, 뿌리, 씨앗을 모두 약으로 쓸 수 있지만 씨앗이 약성이 제일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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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와 법제 |
가을(9 ~10월)에 꽃을 따서 햇볕에 말린다. 산국화의 전초 및 뿌리는 여름과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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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 |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폐경, 간경에 작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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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꽃봉오리 10 ~15g을 물 1리터에 넣고 30분간 달여서 식후 1시간 또는 공복에 복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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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증요법 |
♣ 고혈압,동맥경화, 협심증, 심장 질환에는 씨앗 1~2그램과 대추 열 개에 물 1.8리터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서 수시로 마신다. 백작약, 하고초, 뽕나무 속껍질, 익모초 등을 6~10그램 더하면 고혈압 치료에 더욱 효과적이다. ♣ 잎을 날로 생즙을 내어 한 번에 300밀리리터씩 하루 세 번 마시면 혈압이 즉시 낮아지고, 두통이나 어지럼증, 뒷목이 뻐근하고 아픈 증상 등도 대개 사라진다. ♣ 잎을 두들겨 짠 즙에다 소금을 넣어 비벼서 곽란, 종기, 치통, 벌레에 쏘였을때 바르면 진통 효과가 있고, 이 즙에 식초를 넣으면 종기가 터저 낫는다고도 한다. 또한 코피가 나거나 귀가 아플 때에도 즙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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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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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
꽃은 국화주를 담그거나 그늘에 말려 베개속에 넣으면 은은한 국화향기가 나고 불면증 치료에 도움을 준다. 국화주는 두통, 복통, 냉병, 해열, 식욕증진, 건위, 간염, 피로회복, 녹내장, 동맥경화, 변비, 보신, 부인병, 소화불량, 신경통, 편두통, 고혈압 등에 두루두루 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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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
음력 9월 9일에는 국화전을 만들어 먹는데, 진달래로 먹는 화전처럼 국화 꽃잎을 찹쌀가루 반죽에 섞어 기름에 지지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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