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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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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먼 시절 도시락
홍강호 추천 0 조회 34 26.06.30 12:0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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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07:41

    첫댓글 그때 그 시절이 그래도 좋았다 라고 말하는 지금은 무엇이 잘못이기에
    지난 과거를 다독이기만 할까요?

    그날의 사람이 사라지고
    정이 사라지고
    무책임에 자아가 책임의 자아로 입장이 바뀐 것이 최고의 이유가 아닌지..

    생각납니다
    그때 그 시절의 엄마표 노란 도시락.

  • 작성자 26.07.02 14:58 새글

    엄마 도시락
    살면서 늘 생각나던
    온기 ^^

  • 26.07.01 15:48

    귀한 시간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거겠지요.
    계란 한알도 참 고맙고 눈물겨웠던 날들을 추억해봅니다.

  • 작성자 26.07.02 15:00 새글

    하루 하루가 귀한 것은 그 시절이 있었기에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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