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티켓할인] 박상희 피아노 렉처 리사이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Ⅰ, THE YOUNG MOZART 젊음의 초상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9월 30일(수)
시간 :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3만원 대전공연전시예매 : 일반 21,000원(30% off) 초중고대학생 12,000원(60% off) ★ 문화누리카드 이용가능, 예매수수료 없음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소요시간 : 110분 (휴식포함)
주최/기획 : Klavieno Studio
문의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공연소개
피아니스트 박상희는 독주와 실내악 연주뿐 아니라 음악사 및 음악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다양한 음악 강연과 교육 활동을 이어오며 연주자이자 교육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 전공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 실내악 전공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회와 협연, 실내악 연주를 선보여왔다. 또한 여러 음악 강연을 통해 음악 청중과 소통하며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를 총 4개의 시리즈로 만나보는 렉처 리사이틀의 첫 번째 무대이다.
‘젊음의 초상’이라는 제목 아래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모차르트의 초기 피아노 소나타 다섯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상희의 연주와 함께 모차르트의 피아노 음악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앞으로 이어질 네 개의 시리즈 중 그 첫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 Program
W. A. Mozart / Piano Sonata No. 1 in C Major, K. 279 (189d) (14‘)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제1번 다장조 K. 279 (189d)
I. Allegro
II. Andante
III. Allegro
W. A. Mozart / Piano Sonata No. 2 in F Major, K. 280 (189e) (16’)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제2번 바장조 K. 280 (189e)
I. Allegro assai
II. Adagio
III. Presto
W. A. Mozart / Piano Sonata No. 3 in B-flat Major, K. 281 (189f) (14‘)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제3번 내림나장조 K. 281 (189f)
I. Allegro
II. Andante amoroso
III. Rondeau: Allegro
Intermission (15‘)
W. A. Mozart / Piano Sonata No. 4 in E-flat Major, K. 282 (189g) (12’)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제4번 내림마장조 K. 282 (189g)
I. Adagio
II. Menuetto Ⅰ - Menuetto Ⅱ
III. Allegro
W. A. Mozart / Piano Sonata No. 5 in G Major, K. 283 (189h) (15‘)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제5번 사장조 K. 283 (189h)
I. Allegro
II. Andante
III. Presto
■ Profile
“매력적인 환희, 강렬한 날카로움과 기술적 완숙미를 가진 피아니스트”
-Fono Forum (포노 포럼)
“그녀의 열정적이고 낭만적이며 감성적인 연주는 매우 강한 설득력이 있었다.”
- Vogtland Anzeiger (포크트란트 신문)
“유려하고 고급스러운 낭만적 음악성, 다양한 색채와 진정성 있는 맑은 소리를 가진 피아니스트”
- Badener Tagblatt (바데너 신문)
“역동적인 표현력, 폭풍우 같은 감격”
“놀라운 반짝임과 기쁨을 주는, 살아있는 듯한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연주”
- Die Rheinpfalz (라인팔츠 신문)
“마음으로 전하는 공명의 소리를 가진 피아니스트“
- 충청포스트
피아노 박상희
피아니스트 박상희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전체 수석 입학,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진학하여 성적우수 및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졸업하였으며, 이후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Staatliche 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Mannheim)에서 피아노 전공 전문연주자과정(DK),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Solistische Ausbildung), 실내악 전공 전문연주자과정(DK)을 최고점수로 졸업하고, 예술교육학과정 피아노 교수법 중점전공 (논문 「리게티와 카푸스틴의 연주회용 연습곡 비교 연구」<Die Konzertetüden für Klavier von Ligeti und Kapusti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만 10세에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시작으로 삼익콩쿨 1위, 한국일보콩쿨 1위, 월간음악콩쿨 1위, 한국음악협회 전국장학콩쿨 대상, 충남대학교콩쿨 총장상, 통영국제음악제(TIMF) 통영시장상, Concorso Internazinale di Esecuzione Pianistica, ⅩⅢ. Concorso Internazionale di Musica da Camera Città di Pinerolo Premio Speciale Della Giuria 등 국내외 콩쿨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독일 Baden-Badener Philharmonie과 Plauen-Zwickau Philhamonie Orchester와 협연하였으며, Mitte Europa Musik Festival, Wilhelm-Hack Museum, Heidelberg Kammermusik Festival, Rhein-Neckar 예술협회 유대교지부, Theodor Flieder Haus, 괴테 협회 등의 초청 연주 그리고 Frankfurt, Köln, Mannheim, Heidelberg, Ludwigshafen, Neustadt, Dilsberg, Maulbronn, Passau, Altleiningen 독일 여러 도시에서 열린 독주회 및 연주회가 여러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Deutschlandradio Kultur의 Live Konzert 방송에 연주가 소개되었으며, 독일에서 신인 피아니스트로 발탁되어 독일 레이블 Animato에서 음반 <ERNST TOCH: WERKE AUS DER MANNHEIMER ZEIT>을 발매하였다. 독일 음악전문잡지 Fono Forum은 그녀의 연주를 “매력적인 환희, 강렬한 날카로움과 기술적 완숙미를 보여준다.”고 평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음악적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 귀국 독주회(금호아트홀)를 기점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15, 2016 차세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연구 활동을 지원받았다. <슈베르트, 겨울에서 봄>, <Fantasy>, <Beethoven: Last 3 Piano Sonatas>, <순수와 열정: Mozart & Chopin>, <Consolation: 리스트 음악으로 전하는 위로>, <피아노 음악의 즉흥적 순간, Piano Impromptus> <Homage to Chopin>등 피아노 음악으로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심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독주회를 열고 있다. 또한 cpbc 방송 오케스트라, 세종 체임버 오케스트라, 챔버 인상주의, 앙상블 콘쿠오레, 유벨톤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흐 페스티벌 앙상블 등과 협연하였고, 일본 Ooshirokai Piano Festa, 대전국제음악제(DCMF) <길>, 윤이상 평화재단,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스프링 페스티벌>, <아벤트 시리즈>, 클라라하우스 기획공연 <베토벤 서거 250주년 기념 베토벤 프로젝트>, 통영 Tacet 실내악축제, BOK 수요음악회, 대전음악제 <마에스트로 ‘명장(名匠)’ 시리즈>, 프라움 악기박물관에서 초청 연주를 가졌다. 한국피아노학회 그랜드 콘서트, 한국피아노 듀오협회, 피아노문헌연구회, 한국음악협회, 피아노하모니아의 정기연주회, 국립순천대 교수음악회, 뵈젠도르퍼 살롱음악회(Bösendorfer, Wien)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으며 독주와 실내악 주자로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주 활동 외에도 피아노음악(음연), 월간리뷰, 충청신문, 대전일보, 계간 수필, 문예지 POSITION에 음악사 및 칼럼을 기고하였고, 월간음악(음악세계)에 3년간 <피아니스트 박상희의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다양한 피아노 교수법을 실었으며, <피아노 레슨북>(전 6권)을 출간하였다. TBN <스튜디오 1029> 방송 출연, 무연고 사망자를 돕기 위한 성심수녀원 <삶을 노래하다> 기획 연주, 재개발 지역 기록을 위한 <막다른 골목 프로젝트> 퍼포먼스, 삼삼삼 예술축제 등 음악가로서 사회적 참여와 소통의 영역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역할도 탐구 중이며, 한국클래식협회, 삼성인력개발원, 한화갤러리아 <마스터 시리즈> 예술 특강, 청년 음악예술가 양성사업 특강(한국음악협회) 등 음악 청중의 저변 확대를 위한 음악 강연에도 힘쓰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상희는 Andreas Pistorius, 장형준, 임종필, 한정강, 서정아를 사사하였으며, Bernard Glemser, Paul Badura-Skoda, Rudolf Meister, Tamás Vesmás, Michael Friedmann, Jean-Pierre Armengaud, 한동일, 김귀현, 신수정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의 마스터클래스와 Marie-Paule Hallard, Verdi-Quartett의 실내악 마스터클래스에서 연주하였다.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반주코치 강사(관악, 현악), Passau 국제콩쿨 공식지정 피아니스트, 오스트리아 Wien 국제음악아카데미, 비엔나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The Masters> 등에 교수진으로 참여하는 등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학에서 전공실기, 피아노교수법, 악기론, 음악사(클래식, 재즈), 현대음악의 이해 등을 맡아 지도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경남대학교, 세종예고, 대전음악영재아카데미, 대전예술영재교육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우교수 및 경희대학교, 삼육대학교, 대전예술고등학교, 충남예술고등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