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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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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사진으로 보는 story..
소몽 추천 0 조회 217 25.06.02 20:5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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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6.02 20:59

    첫댓글 셀수없이 가본 두물머리는 봄, 여름, 가을.. 그 풍광의 빼어난
    서정성으로 고혹적입니다
    오늘 역시도...
    그 비결은 팔당댐으로 채워진(잠긴) '물'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25.06.02 21:27

    오늘 가장 막내가 손가락으로 'V'자 하고 있는 여회원..
    63세로 한명입니다
    팔당호도 새물이 계속 흘러 들어와야 하듯이
    젊은? 회원들이 유입되어야 한다는..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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