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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LeZ1svbPaI
https://www.youtube.com/watch?v=KkPR-Z1bi5k
https://www.youtube.com/watch?v=sdnh2rl2tZg
https://www.youtube.com/watch?v=mEYGAUBqAv8
서형욱 와이프는 전기 장판을 엄청 쎄게 틀어 놓는 스타일.
서호정 기자는 크리스마스에 파주 운정에 새롭게 열린 스타필드 더 빌리지 쇼핑몰에 가서 딸과 신나게 놀고 돌아오면서 동네 돼지 갈비집에 가서 신나게 구워먹고 들어와서 운동 하고 딸은 목욕탕에 갔어.
김희준 기자는 크리스마스에 12.25km 달리기를 했어. 1시간 20분 정도가 걸렸어.
서형욱은 골방에서 잤더니 컨디션이 안좋아.
이정효 감독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것이 서형욱이 오늘 우체국에 갔는데 우체국 직원 선생님께서 서형욱에게 '유튜브 잘 보고 있다' 고 하길래 서형욱이 '어느팀 좋아하시냐' 고 물으니 '좋아하는 팀은 아닌데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 때문에 유튜브를 많이 보고 있다. 월드컵보다 수원삼성이 더 기대된다' 고 말해.
이정효 라는 브랜드가 수원삼성 감독 부임으로 인해 더 확 치고 올라갔어.
덕분에 뽈리K의 조회수가 뽈리TV 조회수를 넘어섰어.
KFA가 아시안컵 유치 신청을 했다는 것이 기사로 나와. 2031년 대회 뿐만 아니라 2035년 대회까지 두 대회를 연속으로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고 '이것을 통해 얼마나 강한 진정성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겠다' 라고 했는데 서호정 기자는 저 대회가 정말 유치되면 정몽규가 '저 대회까지 내가 책임 져야 하지 않겠냐' 그럴까봐 걱정되었어. 다만 정말 그럴려면 규정을 바꿔야해.
2031년도에는 UAE가 유치 신청을 했다가 철회 했기 때문에 조금 유리해진 상황. 호주, 인도네시아, 인도, 쿠웨이트, 중앙아시아 3개국 공동 개최국이 도전장.
직선제가 된다고 해서 KFA 회장이 다른 사람으로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지 마십시요. 축구계가 이번에도 느꼈지만 그분이 나온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오지 않아. 이런 구도를 깨야해.
KFA는 커뮤니케이터를 채용해서 제일 처음 올린것이 정몽규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고 해서 서호정 기자가 '정말 이번이 마지막 이시죠?' 라는 질문을 보냈는데 그 컨텐츠 지금까지 안해주고 있어. 9월인가 10월에 올린 컨텐츠인데 아직까지 해주지 않고 있어.
서형욱은 정몽규와 소통위원회를 이유로 최근 한번 만났어. 그때 '부산의 사장, 단장 좀 잘 뽑으시라' 고 말했어. 시즌이 닥쳐오고 있는데 아직도 뽑지 않았어. 정몽규는 부산에서도 그렇고 민심이 좋지 않아.
서형욱은 메이드 인 코리아 1, 2 편을 봤어. 현빈이 너무 멋있어.
이정효 감독 1월 2일 수원 도이치 오토 월드에서 공식 취임식 진행 예정.
1월 2일 취임식 당일 부터 훈련 예정. 당초 계획은 분당 네이버 사옥에 있는 비주얼 이펙트가 좋은 곳에서 하려 했으나 물리적 시간을 최소화하고 취임식 자체도 이전보다는 너무 무게감 주지 말고 가볍게 하고 훈련을 하고 싶다고 해서 방향을 바꾸었어.
국내에서 훈련을 좀 하다가 1차 전지 훈련을 태국의 치앙마이 쪽으로 가고 2차 전지 훈련을 2월달에 일본 미야자키 쪽으로 가는 것으로 결정.
이정효 감독은 1차 훈련에서 연습경기를 하지 않아. 다른 팀의 경우 2~3경기 하는데 1차 훈련을 3주 정도 진행 한다고 하면 절반 정도를 체력 훈련을 하고 그 뒤부터는 전술 훈련을 하면서 마지막에는 연습 경기 2경기 많은 팀들은 3경기 정도 치루고 오는데 이정효 감독의 경우 1차 전지 훈련때는 연습 경기를 안하는 성격이고 외부에 공개도 안하려고하는 성격. 2025년 1월 전지 훈련의 경우 태국의 코사무이 섬에 들어가서 그 당시 광주 선수들이 '진짜 이런데는 우리 감독님 밖에 안 오겠다. 연습 경기 할 팀이 없는데 여기를 왜 왔냐' 는 말을 해. 그런데 들어갔는데 훈련장 시설은 굉장히 좋았었고 하루 두차례 전술 훈련을 하고 그 기간동안에 할 수 있는 연습 경기는 자체 연습 경기만 진행 했어.
수원삼성 홍보팀하고 이정효 감독이 전지 훈련 공개 시점을 논의 할 듯. 어느 시점에 미디어들에게 공개하고 취재 요청을 했을때 받아 들여줄 타이밍인가에 대해서 논의 할 텐데 치앙마이 오면 안해주지는 않을것 같은데 뭔가 와서 얻어갈 수 있는 것들은 많이 없지 않을까... 실제로 취재진들도 훈련 내용만 봐서는 뭘 지향하는지에 대해서는 파악하기 쉽지 않아. 연습 경기나 이런것을 봐야하는데 이런것들은 아마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2차 전지훈련에 가야 알 수 있을거 같아.
'이정효 너무 추켜 세우지 마라. 김기동 감독도 빅 클럽 오고 망했다' 라고 하시는 분이 많은데 두 감독은 다르고, 김기동 감독이 빅 클럽에 와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것은 맞지만 망했다는 평가는 7년 연속 하스에 있던 팀을 2년 동안 상스로 이끌었는데 맞지 않아. 그리고 이정효 감독에 대한 관심은 그때보다도 큰 것도 맞아. 수원삼성이 워낙 빅 팀이고 2부에 있는 팀으로 갔는데 이정도 파급력을 가진 감독의 이동은 K리그에 거의 없었어. 이런 관심이 과도하다고 느끼실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여기에 쏠려 있다는것을 부정할 필요는 없어 보여.
치앙마이로 전지 훈련 가는 팀들은 대부분 골프 리조트 안에 있는... 골프 리조트 회사들이 워낙 잔디 관리는 잘하기 때문에 축구 그라운드 훈련장을 여려면을 만들어 놓고 축구팀을 유치해. K리그 팀들이 최근 4~5년 동안 태국으로 많이 가는데 그 전에는 일본팀들이 많이 왔었고 그렇게 준비된 인프라를 K리그 팀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어.
수원삼성이 머무르게 될 치앙마이 골프 리조트는 인천하고 부천이 오래 썼던 곳. 부천은 2026년도 같은 곳에서 한다고 하고 수원삼성이 인천 자리로 대신 들어가. 저 골프 리조트에는 훈련장이 3면 있는데 수원삼성이 2면을 사용하고 부천이 1면을 쓰기로 되어있어. 그래서 두팀이 연습 경기를 할 가능성이 높지만 이정효 감독 스타일상 연습 경기를 하지 않을것. 철저하게 가림막을 치고 부천쪽에 아예 보여주지 않을 것.
변성환 감독 시절 수원삼성 라인업을 보면 상당히 공격적으로 뛰어난 팀이었고 수비쪽으로 아쉬움이 있기는 했지만 위력적인 경기력을 보여 줬던 팀.
수비보다 공격쪽에 무게를 둔 팀. 일류첸코를 비롯해서 파울리뇨, 세라핌, 브르노 실바까지 외국인 선수들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이 공격수들을 위시해서 공격을 주도하고 실점을 하더라도 본프레레식 축구처럼 2골을 넣어서 이기겠다 했는데 결과적으로 공수 모두 탄탄했던 인천에게 밀려서 자동 승격에 실패했고 결과적으로 승격도 불발 되었어.
선제 실점을 절반 이상을 했어. 그렇다 보니 수원삼성이 역전을 잘한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 이미지 이면에는 결국에는 선제 실점을 많이 했다 라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에 좋은 흐름을 보여준것은 사실이지만 불안감이 있었고 불안감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극대화 되면서 결론적으로 승격에 실패 했다고 요약.
변성환 감독 체제의 베스트 11에서 나간 선수들이 많아.
선수 영입이 완료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상으로 꾸며 본 것.
이정효 감독은 매년 전술이 다 달랐어. 이정효 감독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동계 훈련이 시작되면 우리는 기존에 썼던 레퍼런스를 다 갈아 엎는다. 거의 다시 쓰지 않는다' 라고 말해. 그래서 수원삼성에 와서는 광주 시절에 쓰지 않는 것을 또 꺼내 들 것으로 보여. 이정효 감독은 K리그에서 가장 과감한 포지셔닝 게임을 하는 스타일. 그래서 전형과 전술은 큰 의미 없어보여.
이정효 감독은 있는 선수를 가지고 잘 뽑아내는 스타일. 이런 감독이 그래도 조금 더 본인이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조건이 주어졌을때 욕심이 나서 좋은 선수를 데려오면 그 선수를 써야하고 하다보니 그런것에 휩슬려 가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것을 잘 극복 할 수 있을지 혹은 그 전에 그렇게 비싼 선수들 원하는것을 안할지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이적 시장.
정호연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려 올 것. 저 선수가 전술적 페르소나이기 때문에 저 선수가 있으면 이정효 감독의 축구가 훨씬 세련되게 바뀔 것이고...
김준홍 골키퍼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것은 사실. 이정효 감독은 발을 잘 쓰는 퍼스트 골키퍼가 있어야 한다는 소신이 있기 때문에 김민준, 양형모 둘 다 좋은 골키퍼지만 뭔가 비슷한 레벨에서 경합을 해 온 선수라면 저 두 선수보다도 더 앞서는 위치의 골키퍼를 데려 올 것으로 보이고 그 후보 중 한명이 김준홍 골키퍼.
헤이스는 조만간 광주와 결론이 날 듯. 광주하고 쉽지는 않아보여. 워낙 헤이스 선수가 선경에너지로부터 연봉의 절반을 보조 받았던 부분이 사라지면 광주가 품고 가기에는 어려운 규모의 선수. 광주와의 재계약은 지금 쉽지 않아 보이는데 그러면 이제 수원삼성으로 올 기회가 생기지만 문제는 일류첸코, 파울리뇨, 브루노 실바 남아있고 페신이 들어온다고 하면 외국인 동시 기용 숫자가 헤이스까지 들어오면 넘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기존의 외국인 선수중 누구는 정리를 해야해.
정호연 선수는 지난 여름 광주에서도 이정효 감독이 임대 영입에 대한 합의안을 다 끌어 냈고 이틀인가 사흘이면 한국으로 넘어오는데 소속팀이 했던 친선전에서 무릎 십자 인대가 파열 되면서 광주 임대가 무산 되었어. 그런 전력이 있기 때문에 정호연 선수는 올 것으로 보여져.
고승범 선수의 수원삼성행은 한번도 링크된 적 없어. 어디서 흘러나온 루머인지 모르지만 그거 때문에 수원삼성 팬들이 너무 고승범이 돌아 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던거 같은데 그러다가 고승범 선수가 안온다거나 다른팀으로 가는 상황이 발생할때 수원삼성팬들이 '왜 안오냐' 이런식으로 할 수 있는데 그 루머는 전혀 사실 무근. 고승범은 연봉도 높고 갈때 이적료도 비쌌고 아직 울산하고 계약이 2년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쉽지 않아.
박현빈 선수는 협상중. 바이아웃이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될 것 같아.
이청용, 정우영, 김민혁 FA 자격 선수들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 이때문에 항간에 돌았던 이청용 선수가 본인의 재계약을 위한 출전 옵션 때문에 감독을 몰아내는 수를 썼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닌것으로 확인 되었어. 이청용, 정우영, 김민혁 모두 같은날 재계약 불가 통보.
정우영 선수는 해외로 나갈 것이고 김민혁 선수는 K리그2 3개팀에서 관심을 받고 있어. 이청용 선수의 거취는 불명. 구단에서는 경기력 저하를 이유로 신임 감독과 최종 회의를 하고 재계약 하지 않겠다고 이청용 선수에게 전달.
굉장히 많은 선수들이 나가고 싶어해. 하지만 구단 입장에서는 FA 선수들이야 나가고 싶다고 하면 잡을 수 없는 것이지만 계약이 1년, 2년 혹은 그 이상 남아 있는 선수들에게는 구단에서는 안보낼 수 있는 권리가 있어. 그 부분 때문에 지금 밀당을 하고 있어. 그래서 김현석 감독이 부임하고 나서 일주일 정도가 되어가는데 가장 힘을 쏟고 있는 부분이 선수들과의 미팅이나 유선 전화를 통해 '날 믿고 같이 한번 해보자' 라고 설득을 하고 있어.
울산 구단의 기조는 국내 선수는 최대한 지킨다. 어차피 지금 국내 선수 보강도 쉽지 않은 상황. 타이밍도 늦었고... 이미 알토란 같은 선수들은 다른 팀으로 많이 갔고 오히려 울산은 엄원상, 루빅손을 뺐겼기 때문에 새로운 선수들은 외국인 선수들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정비 할 예정.
이용 선수는 이미 A 라이센스가 있어서 프로팀 코치가 가능. 그래서 김현석 감독이 과거 울산에서 수석코치와 선수로 함께 했었기 때문에 전화해서 코칭 스태프로 합류 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이용 선수는 들어가보지 않은 영입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웠고 김현석 감독에게 바로 코치로 가는것보다 플레잉코치로 1년정도 있고 싶다고 의사를 전달. 김현석 감독은 일단 합류해서 논의하자고 했어.
와타나베 스스무 전 베갈타 센다이등 J리그 3개의 구단에서 감독을 했던 분을 모셔와 전술전인 부분에서 도움 받기로 결정.
일본의 감독급들이 K리그에 코치로 오는 흐름은 특이해. 엄청 비싼것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고 저런 분들이 일본 자국에서는 당장 직업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한국에서 뭔가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내가 경험도 쌓고 새로운 세상에 대한 도전도 해보고 한국에서 그런 역할을 잘했다고 하면 일본에서 역소문이 나서 새로운 기회가 오기 때문에 많이들 오는것 같아.
일본 축구에서의 대부분의 팀들은 본체는 감독보다는 전력강화부장 한국으로 치면 테크니컬 디렉터가 많이 쥐고 가고 있고 감독들이 좀 아래 레벨에서 일을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지도자들이 한번 실패하다보면 새로운 기회를 잘 잡지 못하는것이 일본의 분위기 이기는 해. 그런 상황이다보니 한국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대한 수요들이 생긴것 같다고 느껴져.
알리 올완은 오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부에서 판단하고 있는데 아랍컵에서 득점왕을 했기 때문에 가치가 커져서 이집트나 사우디 클럽들과 경쟁이 붙으면서 영입 난이도가 올라가.
라쉬단은 조금 물음표가 붙어 있는듯. 지금 있는 현재 선수단에 비해서 확실한 우위인가? 에 대해서는 평가가 애매해.
정정용 감독은 전북 감독 부임 후 '여기가 종착역' 라고 발언.
이주현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영입은 정정용 감독 선임 이전에 프런트에서 진행을 했고 마무리를 지은 영입.
김승섭 선수 영입은 계속 진행중이고 이적료나 이런 부분에 대해 조율중.
선경에너지는 지금 잔류가 되었지만 잔류와 상관없이 선수 인건비를 많이 줄여야 하는 상황. 그래서 FA 선수들 중에서도 임창우 선수 외에는 안잡는것으로 내부적으로 결론이 났어. FA가 아닌 선수들 중에서도 고액연봉 선수들을 정리하려는 움직임도 있었어. 김승섭 선수의 경우 팀 안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이기 때문에 김승섭 선수를 팔고 받은 이적료로 새로운 선수 영입에 신경쓰고 그래야 나머지 판다고 소문이 났던 선수들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김태환 선수는 구두 협의를 했기 때문에 이번주 내로 마무리 할 듯.
송민규, 권창훈 선수는 not yet. 권창훈 선수는 옵션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떻게 행사가되는지는 모르겠고... 송민규 선수는 분위기를 봤을때는 김승섭 선수까지 올 예정인데 잡을까요?
전북은 마이클 킴 디렉터에게 권한이 많이 있고 선수단 구성에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것은 프런트고 감독은 이제 팀에서 만들어준 스쿼드를 잘 꿰는 역할로 갈려고해. 감독들의 수명이 짧기 때문에 잠깐 머물다 가는 느낌의 감독이 팀에 운명을 모두 가져가는 것 보다는 위험도 분산 시키고 좀 더 장기적인 전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간다고 볼 수 있어.
새해가 되기 전에 선수단 영입을 마무리하겠다는 기조.
엄원상, 루빅손, 조성권 영입. 하창래 완전 영입. 디오고 올리베이라 영입. 주앙 빅토르 완전 영입.
에르난데스와는 작별.
32명으로 스쿼드를 줄였지만 트리플 스쿼드. 멤버들도 타팀에서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선수들로 채워져 있어.
밥신은 수술 후 재활까지 마치고 동계 훈련부터는 정상적으로 들어올듯.
남태희 영입 시도. 오면 금상첨화고 안오면 안오는데로 기존 선수들로 가면 된다는 분위기.
선경에너지 오늘 코스타 감독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어. 벤투 사단 출신 답게 멘트가 상당히 정제되고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았어. 선경에너지는 이제 포항을 모델로 해.
반면 대전은 얼마를 쓰든 우승을 하겠다는 목표. 전력 누수를 최소화 하면서 계속 필요한 포지션을 보강을 하면서 트리플 스쿼드를 지향하고 있어. 다른팀들은 변동성이 크지만 대전은 그 전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히려 전력을 더 올렸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2026시즌은 대전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부 리그 우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 같다' 라는 이야기가 많아.
김천상무는 정정용 감독이 빠지고 후임으로 대구 수석코치였던 주승진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되었어.
대전 전술코치로 오츠카 신지 전 반포레 고후 감독 영입.
서호정, 남장현 기자는 IZ 에이전트와 사이가 좋지 않아.
2026 시즌은 최대 4팀까지 승격 가능해져.
충북청주 감독의 국적은 결정이 되었는데 대표님이 그것 관련된 정보가 세어나가는것을 굉장히 예민해 하셔서 철저하게 함구중.
2026 시즌 K리그2는 17개 팀.
수원FC 박건하 감독은 선임된 이후 싸박과 윌리안을 지켜 달라고 요청. 두 선수를 꼭 쓰고 싶다고 언급.
수원FC는 오장은 수석 코치, 조동권 코치, 양동원 골키퍼 코치, 오지우 피지컬 코치 선임.
대구 김병수 감독 최종 유임 확정. 새롭게 부임한 장영복 단장은 최종 후보중에 유일하게 김병수 감독을 유임 시키겠다는 입장을 갖고 있었던 인물. 주승진 수석코치가 김천상무로 떠난것이 대형 변수였는데 빠르게 최성용 전 수원삼성 코치를 새롭게 영입. 최성용 코치는 김병수 감독과 고려대 4년 후배여서 같이 있었던 적은 없다고 하는데 워낙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언급. 김병수 감독의 경우 전형적으로 전술쪽에 메몰된 감독이기 때문에 김병수 감독 체제의 수석코치가 아빠, 엄마 역할을 고루해야 해. 그런 부분에서 최성용 신임 수석 코치의 경우 인성이 굉장히 좋은 분으로 유명하고 가교 역할을 잘 하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어. 특히 서호정 기자가 듣기로는 2024년 대표팀에 들어갔을때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부다 최성용 선생님 최고라고 짧은 기간인데 너무 잘하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김병수 감독하고 서로 역할이 시너지가 날 것 같아.
서울이랜드 구성윤 선수는 금성으로 갔고 서재민 선수는 인천으로 이적. 그것을 감안해 보강도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있고 센터백쪽에 박재환 선수가 왔고 공격쪽에는 에울레르를 재계약으로 잡았어. 지난 여름 야심차게 영입을 했지만 데뷔전에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서 시즌 아웃 되었던 사우디 2부 득점왕 출신 까리우스 선수도 돌아와. 그러다보니 미드필더쪽 한명 정도만 보강하면 서울이랜드도 승격에 도전 할 수 있는 전력을 갖춘다는 평가가 지배적.
인천의 K리그2 우승을 이끈 민성준 선수가 인천과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FA로 빠르게 서울이랜드에서 영입.
성남은... 후이즈는 금성으로 신재원은 부천으로 김주원은 대구로 사무엘도 재계약에 실패 했고 프레이타스, 박수빈 잡은 정도고... 양한빈 선수도 수원FC로 이적. 성남은 프레이타스, 박수빈, 베니시오 정도 남겨놓고 주전들이 해체되는 수준. 성남은 선수단 인건비가 30억원대로 책정. 선수단 인건비가 30억원 이라면 2025시즌 부천보다 조금 더 낮은 수준. 올해같은 경우 지방선거가 있어서 추경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아. 그래서 처음 받는 예산이 중요했는데 성남은 전체 예산으로 70억원대 받았고 선수단 인건비로 30억원대 쓰는것으로 알고 있어.
전남은 발디비아에 몰빵을 하고 있어.
김포는 선수단 인건비를 2배 가까이 올릴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려. 내년에 무조건 승격에 도전한다는 입장.
경남은 전체 예산 100억원 정도 쓸 예정. 하지만 쓸 수 있는 인건비에 맞게 선수 영입이 될지는 모르겠어. 왜냐하면 계약되어 있는 외국인 선수가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
부산은 조위제 선수가 떠난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조위제 선수를 보내면서 안현범 선수를 데려왔고 거기다가 현금을 상당히 받았기 때문에 현금을 이용해서 전력 보강을 나서려고 장바구니에 2명정도 담아두고 있어.
부산은 단장 채용 공지를 냈어. 서류 작업은 지난주에 끝났고 면접 대상자들에게 주말에 연락이 가서 이번주에 면접이 진행 되는것으로 알고 있어. 내정썰이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달라. KKK님 안오십니다. 최종 후보에는 놀라운 분도 있고 다른 기업구단에서 단장 하셨던 분도 있고 대구에 지원했다가 떨어지신분들이 그대로 부산에 넣은걸로 알고 있어.
신송훈 선수 나갈뻔 했는데 바이아웃이 있어서 K리그1 팀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노렸는데 다행이 그 팀이 다른 쪽으로 방향을 튼것 같아서 신송훈 선수는 지금 현재로서는 충남아산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져.
신송훈 선수는 임관식 감독하고 상무에서 좋은 호흡이 있어서 임관식 감독은 신송훈 선수 꼭 지키고 싶다고 했는데 잘 됐구요.
윤빛가람 선수는 부천 갑니다.
송민규 선수도 뭐 31일까지 없으면 그 다음에는 다른 길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강상윤 선수는 해외로 나가고 싶어하는거 같아.
안양은 외국인 공격수 리스트에 올려놨고 1순위 선수와 협상중. 국내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가 아니라 해외에서 직구하고 있어.
강원은 이번 겨울은 요란하지 않을듯. 서민우, 이유현, 박상혁, 신민하 이런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지만 김병지 대표가 좀 쉽지 않아. 서민우 선수 이적료 20억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 선수들의 계약기간이 충분히 다 남아 있기 때문에 지킬 것 같고... 몇몇 이탈은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들리는 소문은 외국인 선수 1명에 굉장히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쓸 수 있는 예산을 그 한명쪽에 몰빵을 할 것이다. 포지션은 10번 혹은 7번 선수의 유형. 그래서 노렸던 선수가 루빅손. 루빅손은 대전으로 가버렸기 때문에 루빅손 정도의 선수에 책정된 연봉을 외국인 선수 한명쪽에 몰빵 하겠다는 입장.
이수아 선수 포항 가는거 맞습니다.
대구 골키퍼 고동민 선수 옵니다.
수원삼성 린가드급이요? 그거 1월2일에 이정효 감독 기자 회견때 누가 용기 있게 물어봐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안양 나가신 수석 코치분이 계신데 추가로 들어오는 코치분은 스카우터분이 이동하시는것으로 알고 있어. 그러면 기존에 있던 다른 코치분이 수석 코치가 되거나 하지 않을까요?
이동경 내일인가? 모레인가? 여의도 더현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K리그 팝업 행사에 옵니다.
파주는 홍정운 선수 영입했고 진태호 선수 임대 추진 중.
김해는 과거 광주에서 뛰었던 조지아 국가대표 베카를 영입.
금성 구단에서 조영욱 선수에게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
서형욱은 파주 구단에게 감독 이름을 카사노바로 등록 하는것이 어떻겠냐고 추천.
김승대 선수는 대전과 계약이 종료되어서 FA 신분이고 포항행은 아니야.
강원이 힘줘서 영입하는 선수가 라카바면 김병지 대표가 욕먹지 않을까요?
첫댓글 델피에로님 말씀 요약하면,,
서형욱 와이프의 전기장판 온도는 낮이밤져의 표본.
온도를 올리지 못하는,,휴지 태워 곁불 쬐는 격.ㅉㅉ
결국 골방행으로 확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