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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060 어디로 갈꺼나 원문보기 글쓴이: 강산이
징글징글한 집개미의 습격, 이렇게 퇴치하자 여러분, 날씨가 조금씩 무더워지며 어느새 푸르른 녹음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지요? 출처 : amazon.com ![]() 이 중 으뜸은 역시 그 생김새로도, 수로도 압도적인 개미떼이지요. 출처 : silvanfork.tumblr.com개미는 우리집 위생을 지키려면 빠르게 퇴출해야 하는 '문제적 존재'입니다. 개미들이 어디를 얼마나 더러운 곳들을 거쳐서 우리집까지 왔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서죠. 대부분 죽은 곤충이나 남은 음식물 찌꺼기가 있는 곳을 다니며 먹이를 구해 왔을 테니, 여러분의 집을 방문한 개미떼들은 더러운 균을 다수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겠지요? 이런 개미의 종류와 퇴치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시겠습니다. (※혐짤주의) ![]() 먼저, 개미의 종류와 근원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 자주 침입하는 개미의 종류에는 보통 애집개미 (불개미), 흰개미, 검정개미가 있는데요. 불개미로도 통용되는 애집개미가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흔히 나타나는 종류라고 합니다. 1. 애집개미 (불개미) ![]() 약 10마리 정도의 여왕개미와 함께 사는 애집개미는 여왕개미 한 마리 당 다수의 식솔을 거느리기 때문에, 일단 한 마리라도 발견했다면 4000~5000마리 정도가 주변에 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출처 : terminix 2. 흰개미 ![]() 다음은 나무를 파먹고 그 안에서 서식하는 흰개미입니다. 출처 : Lawlor's Pest Control 3. 검은개미 마지막은 우리가 길을 가다가도 흔히 만나볼 수 있는 검은개미입니다. 출처 : terro 그렇다면, 퇴치 방법은?에디터 또한 나흘 전부터 집에 개미떼가 나타나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집 안을 기어 다니는 개미를 목격하면 한 마리 한 마리씩 손수 '박멸'하고 싶은 기분인데요...(분노) 만일 집 안팎에서 개미구멍을 찾지 못했거나, 계속 약을 뿌렸는데도 자꾸자꾸 개미가 나온다면 완전 박멸을 위해 개미를 유인하는 방식을 택해봅니다.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인내심! 모든 개미떼를 제거하려면 한 마리씩 바로바로 죽이려는 욕구는 접어두세요. (빅픽처를 위해) 먼저, 개미가 좋아할 만한 음식을 접시에 놓고 유인합니다. 이 때 포인트는 일반 살충제가 아닌, 붕산이나 이미다클로프리드라는 제품이 포함된 약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이 약품들은 보다 느리게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요. 개미 수백 마리가 몰려와 먹이를 먹고, 그것을 개미굴로 운반하여 모두가 나누어 먹게 된다면 전부 박멸할 수 있죠. (※ 이때, 개미들이 어디로 향하는지 관찰하세요. 어디에 몰려있는지를 확인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개미들이 줄어들었다면, 개미가 이동한 루트를 살충제로 깔끔히 닦아, 개미들이 뿌린 페로몬 흔적을 지웁니다. 살충제를 뿌린 뒤 10~15분 기다렸다가 닦아 내셔도 좋고, 개미들이 싫어하는 커피 찌꺼기, 소금, 식초들을 뿌려 두어도 좋습니다. 마지막 단계는, 직전 단계에서 확인했던 개미가 들어온 틈이나 개미굴을 완전 제거하는 것입니다. ![]() 살충제가 없다면, 홈메이드 살충제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식초+ 베이킹 소다+ 주방 세제+ 물을 섞으면 됩니다. 검은 개미가 침략하여 개미집이 집 밖에 있다면 그곳도 찾아서 박멸합니다. 근처에 커피 찌꺼기를 남겨 두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 지금까지 집개미의 종류와 퇴치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
첫댓글 가지고 갑니다
푸핫!
개미 네내들
이젠다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