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빵이 클 수 밖에 없는게 저걸 며칠씩 온 가족이 나눠 먹어야 했을만큼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다고 합니다.조 때나 요 때나 없는자들은 훔칠 수 밖에 없지요. lmf때 막 훔쳐가시는 분들 많았었는데 요즘은 카메라 덕분인지 훔쳐가지 않고 그냥 달라고 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한번 주면 다음날부터 그냥 맡겨 놓은 것처럼 당연허게 손 내미는.. 아 장발장 이야기를 하다 이게 뭔지. 캄파뉴 이거 왜 비싸게 받는지 모르겠네요. 주위에 빵하시는 분들 분명 공정이 깜파뉴 공정이 아닌데 모양만 내고 캄파뉴라 팔고..가격은 더럽게 비싸게 받고.
첫댓글 뜬금없기도 하고 맞는지 모르겠지만, "레미제라블"이라고 하지 말고 "레 미제라블"이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레미제라블이 한 단어인지 알고, 사전에서도 "레"부터 찾게 되더라구요...
잔다르크도 [잔 드 아르크] 라네요.
아르크의 잔 이라는 뜻..
신데렐라도 [신데 엘라]가 맞고요.
제투성이 엘라 라는 뜻이라고.
@둥글납작(강원) 하나 배웠습니다.ㅎ
근데 장발장이 빵을 훔쳐서 5년형을 받은건
빵을 훔친 죄 때문이 아니라 주거침입 때문이라고...
뱃속에 넣어버렸으면 아무도 모를낀데 ....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 당시 빵이 클 수 밖에 없는게 저걸 며칠씩 온 가족이 나눠 먹어야 했을만큼 나라꼴이 말이 아니었다고 합니다.조 때나 요 때나 없는자들은 훔칠 수 밖에 없지요. lmf때 막 훔쳐가시는 분들 많았었는데 요즘은 카메라 덕분인지 훔쳐가지 않고 그냥 달라고 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한번 주면 다음날부터 그냥 맡겨 놓은 것처럼 당연허게 손 내미는.. 아 장발장 이야기를 하다 이게 뭔지. 캄파뉴 이거 왜 비싸게 받는지 모르겠네요. 주위에 빵하시는 분들 분명 공정이 깜파뉴 공정이 아닌데 모양만 내고 캄파뉴라 팔고..가격은 더럽게 비싸게 받고.
숙성과 발효를 해서 만드는 빵은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많이 걸리죠..
대신 소화도 엄청 잘 되고 맛있어요..밀가루 맛보다는 약간 막걸리 술빵?같은 느낌입니다..
아내가 제빵을 곧잘하는데..한번 만드는데 일주일 전부터 발효를 시켜 천연효모를 만들고..
숙성도 하루종일 걸리더라구요.. 정말 건강한 빵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번 만들어줘서 먹으면서 또 만들어 달라고 했다가 등짝 맞을거 같아서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