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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im13G_VpeU
추춘제 도입 여부와 무관하게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2월에 시작되면 휴식기 끝으로 보면 됩니다.
U-23 아시안컵에 참가한 골키퍼 황재윤 선수는 베트남전 승부차기에서 한번도 막아내지 못한것에 대해 사과문을 올려. 사과문을 잘못 이해한 팬들이나 언론에서는 일종의 항명인것처럼 해석 했고 그래서인지 이민성 감독은 귀국 인터뷰에서 황재윤 선수의 SNS에 대해 한소리 했어. 그래서 여론이 더 안좋아져.
KFA에서 2월 중순에 전력강화위원회를 소집할 예정이고 소집 목적은 U-23 아시안컵 이민성 호에 대한 평가. 그날이 이민성 호에 대한 운명을 결정하는 날이 될 듯.
3, 4위 결정전에서 이건희 선수 크로스가 안좋다 보니까 군대에 있는 동명이인의 공격수 이건희 선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다는 일까지 발생.
MIK라는 한국 축구 발전 철학을 만들어 놨는데 각 연령별 대표팀들이 그것을 따라하는 팀이 없어. 이것은 KFA가 일을 잘 못 하고 있는것.
이민성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에 있다가 프로 무대로 떠난지 5년이 넘었고 그래서 U-23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정보는 취약 했을 것. 선수 직접 관찰하고 뽑고 하다가 몇달이 다 지나갔어. 이럴바에는 차라리 21세까지 전임 지도자로 가는것이 나아보여. 그런데 계속 외부 감독을 영입하는 이유는 정몽규가 20세 이하 월드컵, 아시안 게임, 올림픽 이런 국제 대회에서 나오는 성과들을 자신의 치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을 하니까 이름값있는 감독을 데려오고 싶어하는거 같아. 이것이 한국 축구의 방향이 맞는것인지 여기서부터 생각을 해봐야하는 것이고 그 다음이 이민성 감독의 거취라고 생각.
전임 지도자가 무조건 답은 아니야. 전임 지도자가 성적을 낼 수도 있고 외부 지도자가 성적을 낼 수 있어. 하지만 성적 한번 내는것이 한국 축구에 모든 운명을 결정 하진 않아. 길게 봐야해. 이번 대회에서 졌던 일본, 우즈베키스탄, 베트남은 모두 길게 보고 21세 팀을 U-23 아시안컵에 참가 시켰어. 이 팀들의 시선은 올림픽과 그 경험을 바탕으로 A 대표팀으로 올라올 선수들에게 좋은 자양분을 주겠다는 계획. 연령별 대표를 키우는 목적은 결국 A 대표팀을 강화하기 위한것. 그런데 우리는 지금 연령별 대표를 키우는 목적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에서 성적을 내는것으로 하고 있어.
아시안 게임의 목적을 군면제로 생각하는 팬들도 있다보니 이렇게 가다가는 군문제 해결 못한 선수들이 군대 가야하는것 아니냐는 팬들의 목소리가 있어. 하지만 본말이 전도된거 같아. 요즘은 상무에가면 기량이 오히려 상승 되어서 나와. 그리고 군 복무기간이 18개월인데 군대에 가서 기량 바짝 올려 나온다면 이제는 유럽에 진출하는데 크게 문제 없어.
이번 아시안 게임은 지난 3번의 아시안 게임 만큼 화려한 멤버가 나오지 못해. 병역 혜택 받을 선수가 지난 3번의 아시안 게임에서 다 받았고 유럽에서 뛰고 있는데 아시안 게임에 나올 수 있는 연령의 나이대 선수는 이미 병역을 해결하고 유럽으로 진출 했기 때문. 그래서 과거와 같은 화려한 멤버는 만들어지지 않아. 지금 유럽에서 가장 잘 나가는 오현규, 조규성은 군문제를 해결하고 유럽에 진출했어. 군대가 한국 축구의 유럽 진출을 막는다는 가정법은 예전만큼 심각하지 않아.
일본의 오이와 고 감독은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고 클럽 월드컵에 나가서도 파란을 일으켜 높이 평가 받았던 감독. JFA에서는 오이와 고 감독을 포스트 모리야스 키워보자해서 전략적으로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6년째 맡고 있는 감독. 오이와 고 감독에게 대우를 잘 해줬어. 일본에서도 두개의 올림픽을 한 감독에게 맡기는것이 최초. 그래서 지난번 올림픽 팀하고 재계약할때 프로팀에서도 콜이 있었는데 프로팀과 JFA가 경쟁해서 오이와 고 감독에게 좋은 제안을 해서 JFA가 잡은것. 프로팀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JFA가 오이와 고 감독에게 대우를 해줬어. 반면 KFA는 외부에서 감독을 영입하는데 연봉은 그렇게 많이 주지 않을 계획으로 공개 채용의 방식으로 경쟁을 시키는것. 일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감독을 하고 싶을테니 그중에 옥석을 하나 가리고 우리가 제시한 조건을 받아 들이겠지의 마인드로는 지도자를 키울 수 없어.
JFA에 호크라고 외국인 골키퍼 자문이 있어. 호크는 선수 시절 네덜란드 출신의 하부 리그 골키퍼 였는데 골키퍼 코칭이라는것이 아예 없던 시절 골키퍼 코칭에 대해 선수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세계 최초로 논문을 작성. 요한 크루이프보다 나이가 몇살 밖에 어리지 않은 지금은 할아버지인 사람인데 선수 시절 어느날 요한 크루이프가 찾아와 '논문을 잘 봤다. 은퇴하면 나하고 일 하자' 라고 말하고 헤어졌는데 그 뒤로 호크는 큰 부상을 당해 선수 생활을 은퇴했고 아약스의 요한 크루이프의 코치로 갔어. 거기서 호크 코치가 최초로 스위퍼 키퍼를 만들었어. 그뒤로 반데사르, 빅토르 발데스 등을 육성 했고 현직에서는 맨유 데헤야 이후로는 일을 안하고 지금은 컨설팅을 하고 다니는데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등과 같은 많은 나라에서 컨설팅 코치로 데려다 썼어. 그리고 일본이 지금 호크에게 컨설팅을 받고 있는데 호크라는 코치가 말하기를 '다른 나라 컨설팅은 가서 몇마디 해주고 마는 것이었는데 일본은 다르다. 나를 데리고 가서 일본 축구 전반에 대한 골키퍼 코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물어보고 있다' 라고 언급. 그래서 스즈키 자이온도 유스에 있을때부터 '빨리 유럽에 보내라' 는 호크의 조언을 받아들인 것. 이렇게 외국인 코치를 쓸것이면 그 사람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냐 아니면 자기가 가르쳐준 몇명에게 기술만 조금 가르쳐주고 계약이 끝나면 갈 사람이냐를 판단 해야해. 일본은 JFA 차원에서 골키퍼 2030 프로젝트를 만들어 골키퍼를 전부 스위퍼 키퍼로 틀었어. 그래서 스즈키 자이온도 나오고 그 선수가 지금 아시아 골키퍼 역대 가장 어린 나이에 좋은 환경으로 유럽 진출에 성공. 결국은 방향성 이라는 것. 이민성 감독 한명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을 왜 뽑았냐 무슨 이유로 뽑았냐? 라는 것이 없다는것이 문제.
전력강화위원회는 결정을 못하는 조직. 추천만하고 의견만 낼 뿐. 의견 내봤자 정몽규가 듣지 않고 이사회에 넘기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는 일어나지 않으니 전력강화위원회 욕만 해서는 상황이 바뀌는것은 없어.
3부 리그에서 2부 리그로 올라올 수는 있는데 희망자에 한해서만이라는 단서가 붙어. 이렇다면 KFA는 어떻게 승강제를 하겠다는건지 모르겠어. K3 우승을 차지해도 KFA에 승격 의사를 6월 30일까지 전달하지 않고 K리그 프로 클럽 라이센스를 취득하지 않으면 아무리 압도적으로 우승하더라도 승격 자격이 주어지지 않아.
인구 50만 이상의 200대 기업 안에 드는 곳에서 창단 하겠다고하면 승강제와 상관 없이 팀을 창단하게 해주는 패스트 트랙 제도가 있기 때문에 팀을 창단하고자 한다면 패스트 트랙 제도를 이용해 K리그2로 진입하는것이 K3에서 승격하는 것보다 훨씬 빨라.
유인책으로 K3에서 우승해서 K리그2로 승격하는 팀에게는 유럽에서 볼 수 있는 승격 지원금을 주자는 논의가 있었지만 이번에 그 내용은 쏙 빠졌어.
과거 K리그에도 새롭게 팀을 창단하려면 가입금과 같은 것이 있었지만 지금은 연맹이 팀을 늘리겠다는 드라이브를 걸었기 때문에 가입금과 같은 문턱을 없앴어. 이런것도 이미 다 없앴기 때문에 더 줄 혜택도 없어.
풀뿌리를 정말 강화하기 위해서 올라오려고 의지를 가지고 있는 팀들의 현실을 반영해서 승강제를 하는것이 아니야. 정몽규가 공약을 지키고 싶어서 그 목적의식 때문에 하는 것이라서 한국 축구에 정말 도움이 되는지 의문.
K4에서 K3로 올라가는것도 매우 싫어해. 사회복무요원을 통해 군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프로급 선수들을 K3에서는 못 쓰기 때문에 전력과 지출면에서 큰 차이가 나버려서 K4팀은 K3로 가는것도 싫어해. 그래서 이제는 K4팀들중에 K3로 올라갈 의사가 있는 팀들을 시즌 도중 물어보고 있다고 하는 팀이 우승 할때만 K3로 승격하는것으로 되었어.
정몽규는 올 시즌 심판 문제를 가장 급한 문제로 인식.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미팅을 잡고 간담회를 연것도 심판과 관련된 내용. 심판들을 불러서 공청회도 듣고 이야기도 듣고 하면서 연구 용역을 돌려서 2월쯤 발표 예정. 공청회를 해도 결국에는 심판 대우를 올려달라, 심판 저변을 늘려달라, 교육 질을 올려 달라는 뻔한 이야기만 나와. 결국에 이런것도 돈이 들고 사람이 들어가는 이야기인데 연구 용역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돈의 투자가 필요해.
울산은 이청용과 결별 오피셜 발표. 구단은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청용에게 결별 통보. 이청용의 이별 편지에는 울산팬들에 대한 감사와 울산에 머물렀던 시간 동안 진심을 다해 이 팀을 위해 노력했다는 부분과 이슈가 되었던 골프 세레모니는 감정적인 행위였고 반성하고 있다고 언급. 이청용 작별 편지에 100여명의 선수들이 피드백을 달아. 여론과 다른 선수들의 피드백을 보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대한체육회 산하의 스포츠 윤리 센터에서 얼마나 객관적이고 명확한 조사를 했을지 결과가 궁금해져. 체육계 신년회에서도 폭력, 폭언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그런 기조와 맞물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봐야.
이청용 선수는 이렇게 될지 예상 못한거 같아. 울산에서 계속 같이가지 못하게 되었을때는 충격을 받았다고 세간에 알려졌어. 운동하고 몸을 만들고 있는데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싶은 의지가 있지만 어떻게 될지 단언할 수 없는 상황.
김남일 전 감독의 예능에서의 야구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 커뮤니티에서 확 욕먹었다가 바로 여론이 다시 뒤집혀서 끝난 일. 예능은 이미 대본이 나와있고 약간의 에드립이 붙는것.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지 다큐로 보면 곤란.
울산의 고승범은 팀을 떠나고 싶어하고 김현석 감독은 이를 수락. 일부 구단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울산은 현금 이적보다는 트레이드를 원한다는 입장. 팀 내부에서도 고승범 선수의 입장이 확고하다면 팀을 새롭게 정비하는 상황에서 안좋은 변수이니 정리하고 가야한다는 선수의 의사들이 김현석 감독에게 전달이 되었고 김현석 감독도 고승범 선수가 연습경기에 참가하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선수들을 뛰게 해봤는데 그중에서 조민서 선수가 가능성이 보이고 하니 어느정도 판단을 내린것 아닌가 싶어.
신재원 선수가 스포츠니어스와의 라이브 방송에서 했던 이야기 중 '이팀으로 오기 위해서 내가 플레이오프를 뛰지 않았나 보다' 라는 농담을 했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성남 팬들은 분노. 이적한지 한달도 안되었고 부천에게 못이기면서 성남은 승격의 기회가 사라졌던 상황이고 성남팬들은 그것을 굉장히 아쉬워하는 상황이고... 성남팬들도 왜 신재원 선수가 못 뛰었는지 알고 있어. 전형적으로 나는 웃길려고 한 이야기인데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든 것. 최근 주민규 선수도 울산 팬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발언을 한적이 있었고 김기희 선수도 작년에 비슷한 일이 있었어. 해외 구단들은 믹스트존에서 인터뷰를 할때 각 구단에서 미디어 오피서들이 동석하는것이 대부분. 하지만 우리는 기자들의 신뢰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그런것까지 신경쓰기에 인력이 적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안하는 구단이 대부분이야. 그런 문화 차이에 따라 벌어진 상황인거 같아.
수원삼성 정호연 영입 오피셜 발표. 정호연 선수는 치앙마이에 합류한지 꽤 되었음에도 오피셜 발표가 나기까지 치앙마이를 찾는 미디어 관계자들이나 다른 관계자들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숨어다녀.
미국에서 정호연과 김준홍 선수 임대 이적 발표를 하면서 완적 이적 옵션이 있다는것을 발표.
K리그2에서 가짜 포메이션을 제출하는 현직 감독들이 있어.
선수 등록기간은 아직 2달 넘게 남아. 그래서 그 사이 무슨일이 벌어질지 몰라.
야잔 선수는 어떻게 될지 아직도 몰라. 다만 야잔이 갑에서 을로 상황이 변했어.
수원삼성 파울리뉴 2차 전지 훈련에는 참여하는지 여부는 2월1일 온라인 팬미팅에 물어보면 이정효 감독이 시원하게 이야기 해주지 않을까요?
대구는 세라핌 3년 계약으로 완전 영입 성공. 세라핌 선수는 다 깨졌던 딜인데 다시 붙인것도 놀라워. '차라리 완전 이적이 속 시원하다. 임대료 주고 연봉 줄바에 이적료 조금 더 주고 투자해서 영입하는것이 낫다' 라고 했고 적은 돈은 아니지만 대구가 못 쓸 돈은 아니야. 대구가 승격하겠다는 의지를 세라핌의 완전 영입으로 표현.
대구 카이오 계약 만료로 팀과 결별. 카이오의 계약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것을 계약 만료가 아닌 계약 해지로 착각 하는 사람들이 많고 왜 이적료를 스스로 포기해가면서까지 보내냐는 잘못된 정보들이 돌아.
강원 외국인 선수 영입 더 할 계획.
황문기 선수는 10월에 전역.
수원FC 프리조, 델란 영입. 두선수 모두 파타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지 훈련에 참가중이고 연습경기에도 이미 투입이 된 상태고 박건하 감독 및 코칭 스태프와 함께하는 선수들 모두 기량적으로 만족하고 있어.
금성 후안 로스 영입. 바르샤 유스 출신.
인천은 부리람으로부터 후안 이비자 영입.
올해 인천이 영입한 이케르 운다바레나 선수가 역대 5번째 스페인 국적의 K리거인데 그 뒤에 2명이 더 와서 이번 시즌에만 3번째 스페인 국적의 선수가 K리거가 되었어.
인천은 센터백이 김건희, 박경섭, 강영훈 보인 고등학교에서 온 신인 선수 1명으로 4명이었는데 보인고에서 온 선수가 피로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당분간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고 박경섭 선수도 작년에 큰 부상 당하고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몸상태를 끌어올리는 단계라서 아직 실전 투입 까지는 시간이 걸릴거 같은 상황. 그러면 센터백이 2명밖에 없는 상황이라 급해졌는데 그때 인천의 레이더에 들어온것이 정태욱 선수가 전북과 계약을 정리하고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았어. 이적료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기 때문에 인천이 정태욱 선수를 영입. 정태욱 선수도 호주와 금성으로 임대를 다니면서 전북에서 정태욱 선수에 대한 가치가 많이 떨어진 상황 이었고 그래서 새로운 기회가 필요했는데 그런 찰나에 인천의 러브콜을 받고 갔어.
김민재 1티어 기자인 김정용 기자가 알기로는 이번 겨울 첼시가 김민재 선수를 노린 자체가 없어.
강상윤 선수는 이번주에 전북의 전지 훈련지인 스페인으로 가서 지우반하고 열심히 재활 훈련 예정.
예전에는 K리그 오프닝 영상에 예산을 써서 사업자를 선정해 만들었는데 지금은 그정도까지 예산을 안쓰는거 같아.
쿠팡플레이에서 라리가는 라리가2까지 같이 계약이 되어있는거 같아. 그래서 안도라의 김민수 선수 경기를 틀어줘. 김민수 선수 경기에 한국어 중계가 들어갔다 말았다 하는 이유는 한국어 중계가 들어가면 김민수 선수가 못하고 한국어 중계를 안하면 기가막히게 골을 넣어. 그래서 한국어 중계를 넣지 않고 있어.
올해 K리그 중계는 IB 스포츠, ENA 스포츠, JTBC 중계. JTBC 4경기, IB 스포츠 1경기, ENA 스포츠 1경기 중계 예정. 연맹은 IB 스포츠를 제외한 나머지 5경기는 연맹에서 직접 만들어서 송출. 그러니까 방송국이 제작하는 형태가 아니고 방송을 송출만 하는 형태.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에 20명이 지원. 이름값있는 외국인 감독이 올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 연봉이 얼마 안되기 때문.
JTBC 소유의 월드컵 중계권은 아직까지 재판매 되지 않았어. 네이버가 미디어 중계권을 큰 통으로 가져갔기 때문에 방송사들이 월드컵 중계권을 가져오더라도 방송사 유튜브에 올리는것이 많이 막혔어. 그래서 진짜 TV로만 틀어야하고 이것 때문에 방송사에서 더 중계권을 사오기 싫어해.
금성이 클럽하우스를 짓기에는 땅도 작고 개발 제한이 있을것. 부지를 더 살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선택을 안했어.
말컹이 풀만 먹고 있다는 소문에 많은 울산 관계자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
아라비제 선수는 아직 최종 판결이 나지 않았어. 그래서 울산이 위약금을 얼마로 지불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야. 첫 판결에서 나왔던 위약금도 40억? 이정도는 절대 아니야. 그래서 울산이 위약금을 내서 돈이 없기 때문에 선수 영입을 못한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야.
금성은 목동 운동장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히로시마와의 경기를 하기 위해서 준비 하고 있어. AFC 실사단에서 이번주에 들어와서 확인 한다고 들었어. 실사단이 문제 없다고하면 목동 운동장에서 경기가 진행 될 듯.
상암 경기장을 사용 못하는 이유는 잔디 보호 때문. 그래서 금성은 3월 20일이 넘어서나 홈 개막전이 열릴 예정. 개막하고 3경기는 원정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