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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다이어트신
전에 에트에 피부 시술후기
(피부과 추천글 X, 시술에 대한 솔직한 경험) 올렸는데
엄청 고마워하는 여시들이 많길래
내가 여러가지 병을 앓으면서 다녀봤던
병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예를들면 족저근막염인줄알고
병원 계~속 다녔는데
아킬레스건염이었다던가? 그런거...
진짜 병원은 발품이더라고....
정보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ㅠ
그냥 내 경험담 올릴게!
병원 추천글 아님!!!!
그냥 이런 사례도 있나보네 정도로 참고해!
1. 치과
내가 돈 제일 많이 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치과...^^
원래 잘 썩는 치아를 유전적으로 물려받아서
반 년에 한 번씩은 꼭 치료할 일이 생겨.
충치나 크라운 이런건 대수롭지도 않은데
2년전에 재신경치료 받다가 죽을뻔함 ㅠㅠ
- 재신경치료
간략하게 말하자면
치괴를 여러군데 갔었는데
대부분은 발치 후 임플란트를 권했고
두 군데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라고 했었어.
(1) 회사 근처 치과 (서울 문래동)
- 발치 후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함.
(2) 성남에 있는 집이랑 가까웠던 치과
- 발치 해야될 수도 있는데,
최대한 자연치아를 살리는 방향으로 해 보겠음.
근데 크라운 해도 오래 쓰지는 못할 수도 있고
크라운 했는데 아프면 그땐 발치 해야 함.
(3) 성남에 있는 집이랑 가까웠던 다른 치과
- 발치 후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함.
(4) 서울 마포구 인근 양심치과로 유명한 곳
- 아침에 가서 줄서서 번호표 받아야 하는 곳이었는데
이정도면 발치 안 해도 된다고 했음.
최대한 자연치아 살리라고 함.
본인은 치료 어렵고 다른 병원 찾으라고 함.
(예약이 불가한 1인 치과임)
(5) 지인에게 소개받은 인천의 어느 치과
- 발치 후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함.
나머진 기억 안 나는데
두 군데 더 가봤고
다른곳도 다 발치하고 임플란트 하라고 권했었어.
======================================
여기까지 가 보고
2번 치과가 양심적이라 생각해서
거기서 치료를 했어.
치료시간 엄청 오래 걸렸던걸로 기억해.
계속 입 벌리고 있어서 턱이 진짜 아팠거든.
근데 결론은!
치아 신경을 다 찾은게 아니었고
안 보이니까 찾다 포기하고
크라운 씌운거였어 ㅋㅋㅋ
신경 3개인데 1개만 치료함.
나한테 그런 설명 안 해줬었고
나중에 아프면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한다.
그렇게 설명해주고 끝이었거든.
1년 지나니까
그 치아가 너무 아파서
다른 치과를 찾았어.
(6) 친척에게 소개받은 일산의 어느 치과
여기는 내 치아 보시더니
이건 진짜 너무하다고
되게 속상해하셨음.
신경치료를 하다 말아서
신경 1개만 치료하고
나머지 2개는 못 찾아서
크라운 덮어버린 것 같다고 설명해주셔서
그제서야 알았어 ㅠ
2번 치과에서 잘못 치료해줬다는걸...
치료 시기를 놓쳐서 상당히 안 좋아진 상황이었고
석회화되고 막혀서
찾기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그래도 신경 다 찾아서 끝까지 재신경치료 해 주셨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치아 잘 쓰고 있어.
그때 이후로 임플란트 하게 될까봐
치아보험도 가입함;
임플란트 하고 해지하려고 존버중임.
- (항암 치료 중에) 임플란트
그때 너무 감사해서
울 아버지 임플란트도 6번치과 모시고 갔어
항암치료중이셔서
치료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기도 했는데
(왜냐면 많은 치과가 문제생길까봐
항암치료중이라고 하면 진료 거부함)
타지역에 계셔서
여러번 오기 힘들다고 말씀드렸더니
하루만에 인공뼈이식이랑 다 해주시고
3개월뒤에 와서 임플란트 수술했었어.
(2개 동시에 발치하고 임플란트 심었어.)
아버지는 예전에 다른 치과에서
임플란트 하셨었는데,
그때 엄청 아팠다고 하셨거든.
이번에는 진짜 안 아프고 좋다고
수술한거 맞나?? 하시면서
신기하다고 하셨음.
*** 참고로 항암치료중이면
주치의한테 치과치료 받아야할 것 같다고
미리 이야기하고 상의해야해!
2. 피부과
(1) 습진 / 한포진
- 진짜 이건 할 말이 많은데
초기일 때 빨리 가는게 답이야.
증상자체가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수준은 아니어서
병원 가기를 미루다가 순식간에 심해져.
(내 주변에 습진 환자들
다 이런 케이스임. 나 포함.....
보통은 컨디션 좋아지면
좀 좋아지는 것 같기때문에
푹 쉬다보면 낫지 않을까?
이러다가 심해짐.)
습진치료는 기본적으로 약이 스테로이드야.
면역력 떨어지면 생기고, 피부 쩍쩍 갈라지다가
피도 나고 계속 갈라지고 진짜 아파.
그리고 한 번 갈라지고나면
그때는 스테로이드 연고로는 완화가 잘 안 돼.
마데카솔같은거 발라서
상처 치료해야 아물더라고.
난 습진이 너무 심해져서
큐티클 부분도 떠있는데
그래서 손톱도 변형된 상태야.
병원에선 최소 6개월은
계속 치료해야 호전될 것 같대...
습진땜에 피부과 10곳도 넘게 다녔는데
병원마다 의견이 달랐어.
1. 스테로이드를 강하게 쓰고,
빨리 회복해서 약을 끊는 방법
2. 스테로이드를 최소화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치료하는 방법
처음엔 스테로이드 하면
무조건 무섭고 부정적인 생각 들어서
2번 방법으로 치료하는 곳만 갔었어.
나는 병원 여러군데 다니면서
인상깊었던 곳이 두 곳 있었는데
1) 1번 치료로 강력하게 주장했던
성남시 수정구의 한 병원
약 처방도 다른곳과 달랐어서 기억이 남.
2) 상당히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신
홍대 인근 피부과 (No상업의원. 동네 피부과)
전공 서적 꺼내서
단계별로 어떻게 심해지는지 보여주면서 설명 해 주셨어.
스테로이드 강한거 쓸 수 밖에 없다고 하심.
관리 방법 설명 다 해주셨는데
보통 습진은 병원가면
구구절절 설명해주는 곳 없거든.
그냥 보고 약처방해주고 끝인데;;
이 병원은 진료만 10분?
그리고 관리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손 씻을 때마다
무조건 세라마이드 로션 바르라고 하심
(강매 X. 아무 세라마이드
로션이라도 사서 바르라고 하셨음.
꼭 세라마이드가 들어있어야 한다고 함)
하루에 손 10번 씻는다?
그럼 10번 로션 바르래.
면장갑 사고, 집에서 설거지할 때
면장갑 착용 -> 고무장갑 착용하라고 하셨고
머리감을때나 샤워할 때도
면장갑 + 고무장갑 끼고 하라고 하심.
스테로이드 연고는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고...
여긴 아직도 계속 치료중이야
내가 병원을 가다가 말다가 해서
많이 혼났어 ^^....
이런식으로 자꾸 치료 하다 말면
이제 만성 된다고...ㅠ 하시더라...ㅠ
여시들은 한포진이나 습진 생기면
진짜 빨리 병원가서 치료 받아...
++ 참고로 내가 산 면장갑은 이거
면장갑 검색하면 두꺼운? 목장갑같은거 나오는데
그거 말고 얇고 통기성 좋은거 있어!!
이런거 사면 돼!
나는 10개 사서 세탁하면서 돌려쓰는 중.
(2) 편평사마귀
이것도 미쳐버리겠는 것 중에 하나인데
핀으로 치료하는 곳과
레이저로 치료하는 곳이 있음.
핀으로 치료하는 곳은 회복이 빠르지만
정~말 재발율이 높았어.
레이저는 아프고 재생도 오래걸림
새 살 차오르고 재생되는데 2달 걸려.
그리고 관리 잘못하면 색소침착 됨.
그리고 레이저도 재발 하긴 해...
핀으로 치료하는 것 보단 좀 더 재발율이 낮은 것 같았어.
편평사마귀는 바이러스 질환이라
계속 방치하면 퍼진다고 하던데
진짜임.. 내가 경험자야...
작년에 눈 밑에만 조금 있었는데
지금 광대부근이랑 목까지 생겼어.
편평사마귀 생기면 빨리 병원 가...
이것도 치료 늦추면 계속 퍼지고
돈도 더 들어 ㅠㅠ
편평사마귀 레이저로 제거하면
보통 1개당 1만원 받음 ㅠㅠ
(3) 피지낭종
진짜 괴롭고 힘들었던 피지낭종...
난 첨에 구진성 여드름인줄 알고
그냥 계속 놔뒀는데
엄청 딱딱하고 아파졌거든?
피지낭종이었어 ㅠㅠ
피부과 가서 째는(?)수술 받았는데
수술 부위 염증? 있었던 자리가
구멍이 뽕 뚫려있었고
살 다 차오르는데 시간 많이 걸렸었어.
피지낭종은 다른 치료 방법이 없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빨리 병원 가..
염증 커지면 회복도 느려지고
수술 자체도 더 아픈 것 같음
3. 안과
안구건조증이랑
눈꺼풀 염증때문에 계속 다니고 있음
(1) 눈에 손소독제가 튀었을 때
화상일 수도 있음.
사실 이거 알려주려고 글 찜;
카페에서 손 소독제 펌프 눌렀는데 눈에 튀었어.
진짜 눈 깜빡할 새도 없이 바로 눈에 들어갔고
좀 따가웠는데
눈물 흘려서 대충 닦아내고
다음날 병원 갔어.
근데 안과에서 설명해주기를
손소독제도 에탄올이니까
잘못하면 각막에 화상입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
나는 사소한 걸로 생각했는데 ㅠㅠ
눈에 화상이라고 하니까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각막에 상처있는지도 꼼꼼하게 보고
각막염색?도 하고 그랬음.
여시들도 혹시 눈에 손소독제 튀면
꼭 안과 가봐 ㅠㅠ
(2) 눈꺼풀 염증 = 안검염
이건 몇년전에 콧멍에 글 올린 적 있는데
염증 생긴 원인 자체가 너무 명확해.
반영구 아이라인 시술을 받았는데
시술 자체가 잘못됐어.
갈색 아이라인으로 시술 받으러 갔는데
점막계속 긋는?것 같은데
자꾸 또 긋고, 또 긋고 하더라고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싶었는데
사람마다 갈색 안료가 잘 안 받는 살성이 있나봐?
내가 그런 사람이었던건데
시술 해 주신 분이 초보셨나봐.
안료가 안 들어가고 자꾸 뱉어내니까
계속 다시 상처를 내면서
반영구 시술을 한거지.
상처만 계속 나고 안료는 안 들어감.
결국 검은색으로 바꿔달라고 하고
나머지 시술은 끝났는데
그 후로 나는 왼쪽눈에 안검염 생겼어.
반영구 시술 받은게 5년 전인데 아직도 병원 다니고
호전이 안 돼 ㅋㅋㅋ
계~속 병원 다니는 중이야.
사실 눈꺼풀에 염증 있는지도 몰랐었고
안구 건조증땜에 갔는데
안과에서 말해줬었어.
반영구 아이라인 시술받고
만성적인 안검염 얻으시는 분들 많다고.
거기서 진짜 현실적으로 다 말해줬는데
환자분들은 병원 오고 치료 받으면
이게 좋아질거라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다고
점막은 재생도 안 되는 부위라서
더 나빠지지 않는게 최선이라고...
그냥 점막은 계속 녹는대...
치료 안 받으면 나빠지기만 한다고...
이 글을 읽는 여시중에
이미 반영구 아이라인 시술 받았다면
빠른 시일내에 안과를 가 보고
반영구 아이라인 하고싶었던 여시가 있다면
하지마... 돈 주고 눈 건강 버리는 짓이야.
난 아이라인 고민할 때
주변에서 다들 화장 안 해도 되니까 너무 편하고 좋다고
장점만 얘기해줘서 이런 부작용은 상상도 못했었거든.
진짜 시간을 돌릴 수 있으면 돌리고 싶음...ㅠㅠ
4. 정형외과
(1)아킬레스건염
아 진짜 정형외과도 할 말 많아.
엑스레이 찍어보고 문제 파악이 안 되면
그 후로는 문진하고
감으로 치료하는 병원들이 있나봐.
갑자기 발목이랑 무릎이 너무 아파서
아예 계단을 내려갈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어.
정형외과 세 군데 가봤는데
셋 다 족저근막염이라는거야?
그리고 충격파치료를 3회 했는데
아프기만 너무 아프고
전혀 호전되지 않았음.
그래서 다른 병원을 갔더니
거기서는 아킬레스건염이라고 하더라고.
가끔 다른 병원에서
잘못 진단하는 경우가 있다며...
그리고 그 병원 다니니까 정말 좋아졌음....
거기는 충격파치료같은 비급여 치료는 권하지도 않았어
필요도 없다고 하심.
그냥 꾸준히 물리치료 받아야된다해서
주 3~5회 2달 이상 다녔던걸로 기억해.
그때 나도 인터넷으로 족저근막염 증상 다 찾아봤는데
내가 경험한 증상이랑 많이 비슷했거든.
근데도 나는 아니었어.. 아킬레스 건염이었음..
정형외과에서 충격파치료 받는데도
통증이 그대로면 진단이 잘못된거야..
꼭 다른 병원도 가봐!
(2) 손목터널증후군, 염증
++ 그리고 내 동생이
제빵사라서 손목이 정말 안 좋아았어.
손목터널증후군도 있고
염증도 심하고
병원에서는 다들 수술해야된다 했는데
내가 갔던 저 병원에서는
수술 권하지 않으셨고
물리치료 받으라고 했었다?
동생 증상도 정확하게 설명해주시고
이건 이래서 아픈거다 이런 원인을 다 말해주셔서
동생이 엄청 신뢰하고 다녔었어.
동생도 다니면서 엄청 좋아져서
지금은 일상생활 잘 하고 있어.
그때도 비급여 치료는 권하지도 않으셨는데
동생이 손목이 워낙 안 좋으니까
병원 여러군데 계속 옮겼었거든.
근데 이렇게 좋아진 적 없다고 엄청 좋아했었음 ㅠ
동생은 지방 살고 있는데
그때 실습하려고 잠깐 서울 와 있는 동안
세 달 정도 치료받고 내려갔었어!
(다시 말하지만 병원 추천글 아니구
정형외과 다닐 때
잘 알아보라는 말을 하고싶었어 ㅠㅠ)
(3) 뼈 전이 (전이암)
이거는 진짜 ...
정형외과에서 알아차리기 힘든거라 적음.
울 아버지가 축구를 하시는데
햄스트링이 계속 아파서 첨엔 근육통이라고 생각을 하셨대
근데 정형외과도 가보고
허리전문 병원이나 마취통증의학과도 가봤는데
통증이 계속 있고 도무지 좋아지지가 않아서
병원만 바꿔서 몇 달동안 돌아다니셨음.
근데 동네 정형외과에서
(나랑 동생 다녔던 곳 말고 다른곳임!! 지방병원!!)에서
충격파치료 3회 하고나서
좀 어떠세요? 물어봤는데
똑같은거같다고 대답을 하셨대.
그랬더니 의사가 진짜 이상하게 생각을 하면서
충격파치료 하면 조금이라도 좋아져야하는데
그게 원인이 아닌 것 같다면서
MRI를 한 번 찍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권했다고 하더라고 ㅠ
(그렇게 다른 병원 연결해 줌.)
근데 MRI찍으니까 바로 암 의심 소견 나오고
대학병원 입원 ->
조직검사했는데 전이암 소견 나옴.
내 주변에 친구들 부모님께서도
암 투병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여시들도 알아놓으면
언젠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어...ㅠ
사실 병원 여기저기 다니는 동안
암이 더 퍼졌겠지 ㅠㅜ
부모님 정형외과 다닌다고 하시면
관심있게 지켜봐드려 ㅠㅠ
물론 울 아버지는 지금 건강하셔..
항암치료 하고 계시고 경과가 좋아서 잘 지내고 계셔
여시들도, 여시 가족들도 항상 건강하길 바라!
일단 생각나는건 이 정도야...!
나중에 또 내가 경험해 봤던 내용이 생각나면 추가하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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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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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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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샤 일산 임플란트 검색하다가 왔는데 일산 치과 공유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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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는 염증주사 검색하다가 흘러흘러 여시 글까지 오게 됐는데 좋은 정보 정말 많다 고마워. 평소에 어디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는 편이긴 한데 여시처럼 여러군데 가 볼 생각을 못했었어. 무조건 한두군데만 믿으면 안되는구나... 고마워. 그리고 혹시 괜찮다면 일산 치과 6번 어딘지 알 수 있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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