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숭화 꽃봉우리 터질듯이 오무린 입술처럼숭숭한 잎새사이 숨어서 피었구나화장기 없는누이 하얀손 물드리고꽂물에 피어나는 봉선화 꽃이여라
첫댓글 아궁 봉숭아꽂 따서어릴때 손톱에 물들였던 기억 나네요꽃이 넘예쁘네요근데 봉숭아에 꽃나무에 커다란벌러지 있어무지 크고 무서웠던추억도 있어요감사합니다
봉숭아 꽃을보니갑자기 어릴적 손톱에물들이고 밤세 자고일어나보니온통 주위가 빨게서엄마한테 야단 맞은 기억이나네요 ᆢ참 옛날이 그립기만 합니다
장독대의 봉숭아가 이쁘다 못해 앙증 맞네요
그옛날에는장독대 옆에 봉숭아채송화를 많이 심었지요 ᆢ
행시 읽으면서 옛추억이 생각이 나네요 ㅎ열손가락 물들이고 ㅋ ㅋ
ㅋ오새기님은매니큐어 새대 아닌가요?요즘엔 약국에가면간단히 손톱에 봉숭아ㅈ물들이는것 있던데요 ᆢ함 해보려 합니다 ᆢ
복숭아꽃이 이쁘게 피었네요어릴적 생각이 납니다장독옆에 핀꽃 손톱 물들이던 시절~~
지금도 물들이면돼요그옛날 생각하면서하늘님 우리 한번물들려 볼까요 ?
첫댓글 아궁 봉숭아꽂 따서
어릴때 손톱에 물들였던 기억 나네요
꽃이 넘예쁘네요
근데 봉숭아에
꽃나무에 커다란
벌러지 있어
무지 크고 무서웠던
추억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봉숭아 꽃을보니
갑자기 어릴적 손톱에
물들이고 밤세 자고
일어나보니
온통 주위가 빨게서
엄마한테 야단 맞은 기억이
나네요 ᆢ
참 옛날이 그립기만 합니다
장독대의 봉숭아가
이쁘다 못해 앙증 맞네요
그옛날에는
장독대 옆에 봉숭아
채송화를 많이 심었지요 ᆢ
행시 읽으면서 옛추억이 생각이 나네요 ㅎ
열손가락 물들이고 ㅋ ㅋ
ㅋ
오새기님은
매니큐어 새대 아닌가요?
요즘엔 약국에가면
간단히 손톱에 봉숭아ㅈ물들이는것 있던데요 ᆢ
함 해보려 합니다 ᆢ
복숭아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장독옆에 핀꽃 손톱 물들이던 시절~~
지금도 물들이면돼요
그옛날 생각하면서
하늘님 우리 한번
물들려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