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애매호모먼저 채경이
이영지
이런 화려한 이미지로 생각해볼수 있겠지만
고등래퍼때 생각하면 발랄한 여고생인 채경이에 딱맞는듯
학교에서 신이 본 영지, 아니 채경이
가끔가다 엉뚱한 짓으로 신이를 웃기는 영, 아니 채경이
신이 밀당에 짱나는 영, 채경이
귀요미 영지다음 이 신
코드쿤스트
뭔가 예민미가 닮음
바짝 말리고 쪼그라져서 커다란 귀만 남은 주지훈 같음건장한 채경이한테 밀릴듯한 신군
채경이 보고 좋아하는 신군다음 서브남주 이 율
이던원작과는 좀 색다른 맛으로 가보자 병약미로 채경이에게 어필해보자
채경아 난 니가 건강해서 좋아.....
병약한 율군....병약해서 황태자에서도 물러나고....진짜로 권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육체적으로 힘이 없어서 약혼녀도 뺏기고....
사이좋은 채경이랑 신이 보고 살벌하게 질투하는 율군
어디가서 다쳐와서 영지가 다 때려주러 가는거지다음 서브여주 효린이
배윤정
발레리나가 아니라 현대 무용수 효린이
존멋....신이 차고 최고의 무용수 꿈꿀만 하다
사이 좋아보인다....사이좋은 신이랑 채경이 보는 효린이문제시무근본이자나ㅎㅎㅎㅎㅎ반박 안받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애매호모
아 내릴수록 어이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쿤 얼굴 보자마자 흐느낌 개웃겨
아 ㅈㄴ 웃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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