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땀방울은 장마철처럼 하염없이 내리고,
시원스레 부는 바람대신, 에어콘에 기대어 잠이 들었다.
결국엔, 또 다시 콧물이 나몰래 스르르 내리고,
칼칼한 목아픔에 또 다시 냉방병 초기증세다...ㅠㅜ
여러분들도, 너무 덥다고 에어콘에 의존하지 마세요
아주 가끔은 선선한 선풍기 바람을 맞이하자구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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