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을 한번 나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직관적인 게임과 확률이 얽혀서 승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빠칭코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롯을 주로 하는데 공부를 할수록 재밌더라구요. 하지만 더욱 깊게 빠지다 혹시 중독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일상생활이 주는 소중함을 알기에 더욱 조심스러워 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고수분들의 후기를 천천히 읽어보니, 다들 여타할 중독은 안보이는 듯 해서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조심스럽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사과후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첫댓글 저는 중독입니다 ㅜㅜ
고수는 아니지만,
그냥 게임이라 생각하고 즐기는 편입니다.
그냥 형편에 맞게 시간에 맞게 즐기는 게임이지 않을까 합니다.
시간이 안나서 못갈때는 이리저리 공부도 하고 업장별 출율 신기종 스펙등 요즘 밀어주는 기종등을 서치하면서 즐기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돈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편이라서 보통 일주일~15일정도
계획을 세워서 핫한지역, 핫한매장,이벤트매장 탐방등으로 이리저리
크게 따는것보단 방어적인 게임전략으로
먹죽먹죽 가다가 한넘씩 고설정 걸리면
폐점까지 밀어붙히는 스타일 입니다.
현재까지는 잃지않고 즐기는 게임 중입니다. 저도 주로 슬롯만 합니다.
주로 아침리셋 망하면 자그라등 A타입으로 충전시간을 가지거나 복구작업을 합니다
음. 중독이라. 중독에 기준이 어떡게 될까요? 횟수? 체류기간? .처음게임에서 이기느냐 지느냐 따라서 달라진다고 봅니다. 도파민이 길을 만들면 도파민길을 걷기위해서 업장을 찾겠죠. 어중간하게 이기고지면 가는횟수는 많아질수있고 많이잃으면 가고싶은 마음은 자연적으로 없어질겁니다. 그건순간뿐이지 어느정도 여유가생기면 다시찾지 안나싶네요. 사람은 잃은거보단 딴거에 더쾌감을 느끼기에 그 쾌감을 맛보고싶어 다시 찾기마련이죠. 회원수가 5천명 활동인원은 절반도 안돼고 글쓰니도 %나될까요? 아마 별별회원님들 많으실껍니다. 연 1회부터 30회까지 가시는분과 장기로 180일다체워서 게시는분들도 게실겁니다. 자기컨트롤에서 초고수 부터 초보자까지 다양하게 있을겁니다.
그리고 1엔 5엔으로도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우리는 시시하고 돈단위가 틀리니 재미없어 안하게 되고 좀더 많은 도파민과 쾌감을 얻기위해서 4엔 20엔을 하는거겠죠. 얼마만큼 마인드컨트롤하기 달렸을건데 그경지에오르기까지 쉽지는않죠. 그냥 고급취미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펑키행님 말씀에동감입니다. 저도 첨에 적은 돈이지만 따니깐 도파민 뿜뿜~~그러나 몇년동안 가져다준돈 억단위일껄요~~그렇다고 3~10억하는게아니라 10년동안 경비포함 억이겠죠~~~처음에는 도박으로 접근했지만 이제는 1년에 2~3번 내취미위해 열심히 살고있어요^^
고급취미 맞습니다~~
도박하고 싶으면 언제든 강랜갔을겁니다^^
개인 마다 즐기는방법이 다양합니다~ 저도 강랜도 가보고 경마도 하지만 빠칭코만큼 재밌는건 없는거 같습니다
소소하게 1엔의로 하루 1만엔 벌기 재미나요ㅎㅎ 아타리됐을때
레인보우 연출보는 재미로 하고있습니다
동의합니다 ~~
저는 처음을 대패로 시작해서 연속 원정을 패패패로 ...ㅠ 억울하고 화가 나서 옆에 한국 사람들 밥사고 음료 사면서ㅎ 놀닷 알게 되면서 카페 가입하고 유튜브 일본 빠치 잡지 사서 번역 해서 보고 등등 이것 저것 공부 했더니 지금은 적어도 많이 잃지는 않게 되더라고요ㅎ 덕분에 자신감만 생겨서 완전 중독이라는... 도박이 아니라 고급 취미라고 생각하며 즐기고 있네요ㅎ 저같은 경우는 대패로 시작해서 제 자신이 성장하는 것에 만족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결국은 운동도 여행도 낚시도 도박 등등...이 세상엔 어떤 거라도 뭐든 빠지면 좋은 말론 취미!! 나쁜 말론 중독!! 이지 않을까요? 장비나 경비도 처음엔 저렴한거 차차 비싼 걸로 바뀌 듯이요ㅎ 제가 글 표현이 많이 부족 해서 죄송합니다ㅡㅡ 굳이 여기서 여쭈어 보는 것 보단~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거라 봅니다ㅎ(나쁜 뜻 절대 아닙니다ㅠ 오해 안하셨음 합니다ㅠ)
본인이 어떤 것에 절재를 잘 하는지 못하는지 등등요~!! 파치도 결국은 기호 식품 같다고 생각 듭니다!!
자기 경제적 여유, 시간, 건강 성격 등등요
너무 건방진 말만 한거 같아서 죄송합니다ㅠ
살살하세요
정도의 차이지 회원들 대부분 중독일걸요.
자신만의 법칙이나 마지노선을 정하고 그것을 지켜나가는게 대처법일듯 합니다만 .. 쉽지 않죠.
저는 원정때 내가 생각한금액 하루에 최대로 패배했을시에 금액 패배를 인정 못하고 카드로 찾고 수렁에 빠지는게 중독의 한걸음 같아요
승리는 다홍치마 좋아하는거 해서 돈까지따니 좋은거구요
절제 못하면 다 중독이에요 멈춰야하는 순간 멈춰야합니다. 파친코도 잃기 시작하면 무시못해요.
비용처리과감히하고 끝내는거에요.
저도 중독입니다.
다만 일을해야 하기에 참는거죠.
통장에 돈넘처나고 일만아니면
맨날하고십은게 게임입니다.ㅎㅎ
일 가정 등 일상생활에 지장없으면 취미
일상생활에 문제 있으면 중독 이라고 생각해요
오! 동감이요~ 근데 일상생활에 지장있을정도면 중독인지 자각을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파치를 끊지 않는 이상 다들 중독이지요 ㅋ
진짜 심한정도는 게임의 승패를 떠나 그냥 돌리고 있는정도면 아주 심각한 중독입니다
오 제 얘기인듯요 최근 일년동안 100만회전 돌린듯요
일평균 7000회전 정도 돌려요 ㅜㅜ
하루종일 승패를 떠나서 머라도 잡아돌려야하는 아주 큰병입니다
줄서봅니다 ㅜㅜ
한6개월 지나면 생각안나요 ㅎ
카페가입 자체가 중독입니다. 모든걸 인정하고 가정과 직장에 피해없이 즐길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중독이라 힘드네요.
멘탈관리+ 금전적관리 하면서 평생 조금씩 조금씩 즐기는 방향으로 가야죠 일단 금전적으로 저는 한달에 10-20만씩 모아서 갑니다(완전히 파치하기 위한용도) 그외로 한달에 120씩 미국,한국주식 지수에 투자를 적립식으로 해서 노후에 해물어 1엔짜리 부담없이 할수 있는 준비하고요 어차피 끊을수 없기 때문에 주어진 환경에 맞춰서 하루3만엔씩 녹아도 크게 문제없을 환경을 만드려 노력하고 있어요
다음으로 멘탈관리면에서 20년넘게 해온 여러도박에서 본것 처럼 무조건 잃을수 밖에 없다라는 것을 기본값으로 두고 여행가서 하루3만엔 잃으면 일어나는 루틴을 지키려 노력하기
이런방식으로 균형을 잡으려 노력합니다 답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저는 이기면 좋지만 그보다 기계 아타리됐을때 노래나 모션 보려고 하는게 큰거 같아요! 가면 파치기종 여러게 해보는 재미로 하긴 해요 지금 빠칭코 출입 7년 정도 됐고 무조건 1엔짜리만 합니다요 ㅎㅎ 중독의 기준을 나름 정하시면 좋을거 같긴해요 진짜 중독되면 자각하지 못한다고 하니 기준만 정하시면 조금은 즐겁게 하지 않으실까요?^^ 저는 늘 긴일정엔 1엔짜리 파치로 하루 만엔 짧은일정은 하루 2만엔으로 정해서 그안에서만 하고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