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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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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십자가의 원리
아담 추천 0 조회 331 19.01.28 01:09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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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1.28 01:11

    첫댓글 행20:24 >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에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헤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19.01.28 03:10

    요일 3:16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셧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리라-
    다른 이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은 각자에게 십자가를 주십니다,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십자가의 원리입니다.

  • 작성자 19.01.28 08:39

    님의 댓글 화답에 감사합니다 님도 십자가의 원리에 대하여 아시는 분 같아 반갑습니다

    십자가는 열십자로 위 아래로는 수직 기둥 옆으로는 수평 기둥으로 되 잇습니다
    때문에 십자가의 도를 알고 십자가의 원리를 알려면 먼저 수직 기둥이 반석위에 튼튼히 확실하게
    흔들리지 않게 세워져 잇어야 합니다 이것이 십자가에 기본원리로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마음판에 십자가 기둥이 밖혀 잇는 자가 하나님과 화평케 된자요 아들이 된 자입니다

    그래서 이랗게 된 자를 두고 십자가를 경험한자요 십자가 사랑을 경험한 자요 예수의 흔적을 가진 자라고 합니다

    때문에 이렇게 자기가 없어지고 하나님 마음을 받ㅇ



  • 작성자 19.01.28 08:49

    @아담 하나님 마음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되어 아직 십자가를 경험하지 못한 이웃을 향하여 십자가 복음을 들고 수평기둥이 되어 나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주어진 예수의 생명을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예수처럼 그 사람을 대신하여 희생 제믈이 되어 십자가의 죽음으로 그 죽은 사람을 살려 부활시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남을 살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기가 잡혀 죽을 줄 알면서도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살려 부활시키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 갔던 것을 봅니다

  • 19.01.28 09:00

    @아담 십자가를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고
    요란하게 말씀하실 것도 없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말씀을 행하는 중 핍박 받으며 참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원리입니다.

  • 작성자 19.01.28 09:00

    @아담 에수님의 십자가는 대속의 십자가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대속의 원리를 잘 알아야 합니다

    대속의 원리란 한 사람이 죽어 많은 사람을 살리는 사랑의 원리로 이 원리는 다른 종교에서는 찾아 볼 수없는
    오직 기독교 만의 내가 죽으므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원리 입니다

    에수님이 오신 것은 죄와 사망의 법에 이끌려 인질로 잡혀있는 죄인들을 풀어주고
    자유케 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시켜 새로은 피조물로 만들려고 오셧습니다

  • 작성자 19.01.28 09:03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님에게는 간단한 원리인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결코 간단하지 않는 십자가 원리 입니다

  • 19.01.28 09:06

    @아담 원리 또한 간단합니다.
    십자가에서 죄를 대속하셨고 의롭다 함을 얻게 하셨으니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뜻을 행하며 사랑을 이루면 되는 겁니다.

  • 작성자 19.01.28 09:15

    @아담 때문에 십자가 없는 사랑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십자가를 우습게 보거나 간단하게 보는 사람은
    아직 십자가를 경험하지 않아서 입니다 그래서 십자가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를 모르고 십자가를 모르니
    나오는 것이 사랑합시다 용서합시다 라는 말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십자가의 원리는 대속의 원리요 사랑의 원리 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자신 안에 이런 십자가가 세워져 잇는지 살펴야 합니다

    나의 구속의 십자가 , 나의 영생의 십자가, 나의 옛 사람 종말의 십자가 , 나의 새 사람 시작의 십자가
    나의 죽음의 십자가 , 나의 부활의 십자가 나의 의의 십자가 ...

    그대가 에수 생명을 받앗다면 그대와 나는 본대로 예수처럼

  • 작성자 19.01.28 09:21

    @아담 예수가 행했던 같은 방법으로 말하고 살다가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부활 승천하게 될 것입니다

    고전 1:18 >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19.01.28 09:37

    @아담 늘 이론만 앞세울 뿐 행함은 포기할 것이 많고 괴로움이 따르니
    행함은 자기 의를 세우는 것이다 합리화 시키며 뒷전으로 팽개치고
    이론으로 십자가를 대신하니 모든 것이 복잡해질 뿐 입니다.
    이런 것이 진정으로 자기 의를 세우는 것입니다.

  • 19.01.28 08:23

    <온전히 이루었다 함이 아니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일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이루지 못하면 님이나 저나 모두 죽을자 입니다.

  • 작성자 19.01.28 09:39

    님은 이제 보니 성경을 한쪽으로만 치우쳐 보는군요

    온전히 이루지 못한 자가 누구라고 나옵니까 그 자는 두려워 하는 자라 합니다
    두려워 하는 자는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두려워 하지 않는 자는 온전히 이루었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여기에서 님은 어떻게 알고 잇기에 그런 말을 하는지 한 번 물어 보니 답변 부탁합니다

    첫째 성경에서 온전히 이루었다는 말은 무슨 의미 입니까
    둘째 두려워 하는 자는 어떤 자입니까

  • 19.01.28 09:41

    @아담 그것 역시 간단하지요. 왜 모든걸 복잡하게만 생각하십니까?

    온전히 이루지 못했다 하는 것은 사랑을 온전히 이루지 못한 것이며

    두려워 하는 자는 사랑을 이루지 못한 자 입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쫒나니
    두려워 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일서

  • 작성자 19.01.28 10:11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사랑을 온전히 이루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 19.01.28 10:17

    @아담 님은 뭐라 생각하십니까?
    질문만 하려 하지 마시고 님의 의견도 제시해 보십시요.

  • 작성자 19.01.28 10:26

    @진리의 나팔 앞에서도 그러셨지여 저는 님이 제 글에 의의를 제기 하길래

    도데체 님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잇기에 그러신가 하고 혹시 말로만
    들은 풍월로 아니면 님의 신념으로하는 말인지 확인차 묻고 잇는 것입니다

    때문에 님은 제 물음에 성실히 님이 알고 잇는것을 답하여 오해를 사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님이 제 물음에 답하지 않는다면 저는 님이 들은 풍월로 혹은 말씀을 부적처럼 사용하여 님의 생각으로
    말하고 잇다고 생각 할 것입니다 저는 몸통으로 게시글을 올렷기에 제 나름의 답은 이미 가지고 잇습니다

    따라서 님의 알고 잇는 것을 듣고 난 다음에 더 이상 물을 것이 없다 할 때 저는 말하겠습니다

  • 19.01.28 10:29

    @아담 늘 그렇지요. 토론이 아닌 질문만을 하다 일방적으로 대화를 끊고 가시는 님의 방식.

    그러나, 저는 답해주겠습니다.
    사랑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말씀을 늘 실천하며
    그 사랑을 온전히 마음속에 이루는 것입니다.

    또한, 저는 성령에게서 배운 것을 말할 뿐 입니다.

  • 작성자 19.01.28 10:42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님의 답에 나도 모르게 쓴 웃음이 나오는 군요

    님도 알다시피 대화하다가 중단 하면 세가지 이유일 것입니다

    첫쩨는 말문이 막혀서 일 것입니다 ..상대방 말에 대답할 말이 없다는 것이지요
    둘째는 하도 얼척이 없어서 일 것입니다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우기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서로 우김질을 하다 보니 더 이상 나가는 것은 이롭지 않다고 해서 일 것입니다

    때문에 다른 사람하고는 대화는 모르겠고 혹여 저하고 대화 할때는 염두해 두시면 좋겟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이루었다하고 이루어 가는 것하고는 다르지 않는가요

  • 19.01.28 10:49

    @아담 당연히 다릅니다.
    그러므로 요한의 말대로 우리는 사랑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날마다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는 겁니다.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디모데전서 4장

  • 작성자 19.01.28 10:54

    @진리의 나팔 그랗다면 일단 님은 현재 온전한 사랑은 이루지 못하고 이루어 가기 위해 연습한다는 말이군요
    좋습니다 그러면 님에게는 아직 온전한 사랑이 없다는 말인데 님에게 없는 사랑이 연습하고 훈련하면 생기게 됩니까 그리고 연습한다는데 어떻게 연습하고 계십니까

  • 19.01.28 11:01

    @아담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날마다 연습하는 것이고
    그 연습은 일상에서 누군가처럼 비방하고 모욕하고 욕하거나 나를 넘어뜨리려는 자들을
    용서하고 덮어주고 참아내며 행하는 중에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것이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요란하게 변개하려는 자들은 논리만 따지며
    행함은 자기 의를 세움이라며 제쳐두고 십자가 타령만 하는 겁니다.

  • 작성자 19.01.28 11:06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그러면 사랑과 경건은 같아서 사랑도 연습하고 경건도 연습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지금지인과 만나기위하여 자리 비웁니다 낮 식사하고 뵙겟습니다

  • 19.01.28 11:08

    @아담 사랑이 경건이 아니면 뭘까요?

  • 작성자 19.01.28 14:01

    @진리의 나팔 대화하다 죄송합니다 지금 들어 왔습니다

    사랑과 경건은 좀 다릅니다 사랑이 타인에게 적용된다면 경건은 자신에게 적용한다고 볼까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속성으로 폭 넓게 보면 같다고 해야 겠지요

    어쨋든 님이 경건을 연습한다니 물어 봅니다 사도행전의 로마 장교 고넬료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햇다고 나오는데 님의 경건연습과 고넬료의 경건연습은 같다고 봐야 합니까 같지 안습니까

  • 19.01.28 14:19

    @아담 경건은 능력을 행하게 하는 힘 입니다.
    경건을 이것 따로 저것 따로 분류하는 것 부터가 현명하지 못합니다.

    고넬료는 율법에 의지한 행위이나 하나님께 열심으로 바친 행위를 하며 살은 것이고
    저는 오직 하나님이 명하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뿐 입니다.

  • 작성자 19.01.28 14:42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고넬료도 하나님이 명하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레19장 말씀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했다고 나옵니다 그렇다면 님과 하등 다를것이 없다고 보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님과 다릅니까 오히려 제가 볼때는 고넬료가 님보다 더 경건한 삶을 위해
    연습한것으로 보이는데요 왜냐면 하나님을 경와하ㅇ엿고 백성을 가엽게 여겨 구제했고

    항상 기도 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의 교회 일에 헌신적으로 봉사 햇다고 나옵니다
    오죽햇으면 하나님께 기도와 구제가 상달되었다고 나오겠습니까

  • 19.01.28 14:40

    @아담 저는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오직 사랑하라는 말씀만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 작성자 19.01.28 14:48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그러면 율법을 지키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오직 사랑하라는 말슴만을 지키려 노력하면 틀렷고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오직 사랑하라는 말씀만을 지키려 노력하면 옳다는 말입니까

  • 19.01.28 14:51

    @아담 윫법이 저주 아래 있음은 님 자신도 잘 압니다.
    님의 양심이 증거하니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요.
    왜 님이 그런 말을 하고 있는지.

  • 작성자 19.01.28 14:56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율법을 지킨다는 의미는 무엇이고 율법이 왜 저주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예수께서는 율법사에게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여 영생을 얻어라고 했지 않습니까

  • 19.01.28 14:57

    @아담 성경이 율법을 저주라 했으니 저주라 할 뿐입니다.
    님은 성경말씀에 의문을 품습니까?
    율법사에게 답 한대로 님도 사랑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19.01.28 15:07

    @진리의 나팔 성경에 율법을 저주라고 햬으니 저주라 할 뿐이라고요
    그렇다면 성경에 율법이 저주라 하지 않앗다면 저주라 하지 않앗겠네요

    그러니까 님은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할려고 노력하는 것이 예수님 말대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 한다는 말 인가요

    율법은 저주가 아니고 사랑의 완성이라고 하는데 님은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 19.01.28 15:14

    @아담 당연히 성경이 저주라 하셨으니 저주라 합니다.

    또한, 영생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여 사랑을 행합니다.
    그러나, 그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받지 못하고 오직 성령을 받아야만 합니다.

    율법은 저주인 동시에 사랑의 완성입니다.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님은 말씀을 거역하고 행하지 마십시요.
    저는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겠습니다.

  • 작성자 19.01.28 15:18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쪼금 흥분해 보이십니다

    그러면 다시 묻습니다 성령을 받고 사랑하는 것과 받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무슨 차이가 잇습니까

  • 19.01.28 15:20

    @아담 ㅎㅎㅎ
    님은 토론에 관심 없습니다.
    오직 끊임없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대화의 본질을 흐리려 할 뿐.

    님은 말씀을 거역하고 행하지 마십시요.
    저는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겠습니다.

    님의 양심이 지금 님이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잘 압니다.

  • 작성자 19.01.28 15:26

    @진리의 나팔 지금까지 잘 의견을 나누다가 왜 갑자기 그러시는지 모르겟군요

    제가 게속 물어 본 것은 님의 답변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제 책임으로 돌리면 되겟습니까 대화는 먼저 님이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자 진정하시고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저는 다른 사심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성령을 받고 사랑하는 것과 받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무슨 차이가 납니까

  • 19.01.28 15:26

    @아담 ㅎㅎㅎ

  • 작성자 19.01.28 15:34

    @진리의 나팔 여기서 끝내자고 웃습니까 그렇게 누구처럼 헛된 웃음으로 얼머부려 애써 넘어 가실 렵니까
    평소 님답지 않는 행동입니다 저와의 대화가 힘에 겨워 그러십니까 아니면 두려우십니까

    그런 것이 아니라면 다시 묻습니다

    성령을 받고 사랑하는 것과 받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무슨 차이 입니까

    님은 잘 알것 아닙니까 성령 받기 전에 사랑햇던 것과 님이 성령을 받앗다고 그러시니
    받은 후의 사랑을 비교하면 쉽게 저에게 차이를 말해 주실 것이라 봅니다

    저는 지금 님과의 대화가 유익합니다 님이 믿는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봅니다

  • 19.01.28 15:47

    @아담 ㅎㅎㅎ

    그 한 말씀은 답변해 드리지요.

    성령은 구원의 표요 하나님이 택하셨다는 보증의 표니
    성령을 받고 행함은 당연히 하늘나라의 상 이라는 결과가 있으나
    성령이 없는 자는 택함받지 못했으니 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행한들 결국 버림받을 겁니다.

    또한, 성령받지 못한 자는 택함받지 못했으니
    애초에 사랑을 행하려 하지도 못하며 행하려 하는 것조차 거부합니다.
    믿음이 없으니 자신의 자존심 까지도 포기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을 할 수가 없지요.

    고로, 행함을 배척하는 자는 애초에 택함 받지 못한 자입니다.

  • 작성자 19.01.28 15:52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슈바이처나 마더 테례사 석가모니 고넬료 이런 사람들은 애초에
    사랑을 행하려고 하지도 않앗고 행하는 것조차 거부햇다고 봅니까

    사랑은 명사입니까 동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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