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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KuR9xt3vT4s
대표팀 쿠팡 다큐가 현재 제작중. 대표팀 유럽 원정도 동행 한것으로 알고 있어.
금성은 전북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 이후 울산마저 대파를 하면서 선두 독주 체제가 형성. 다가오는 주말 대전 경기까지 마무리를 잘 해야겠지만 지금으로서 어느정도 목표 초과 달성. 울산과의 경기에서는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 김진수, 클리말라를 뺐고 조영욱 선수는 늑골 부상으로 인해 엔트리에 최종적으로 들어오지 못했음에도 경기를 푸는 방식이나 할려고 하는 상황들, 패턴들이 이전 경기와 동일. 이렇게 되면 금성은 꽤 큰 격차를 2위권과 당분간 유지하지 않을까... 금성은 홀로 골 득실이 12로 독보적.
금성은 울산으로부터 고승범 선수를 영입하기위해서 굉장히 공을 들였지만 최종적으로 고승범 선수는 수원삼성으로 이적했는데 만약 고승범 선수가 금성으로 이적했다면 아마도 손정범 선수가 가장 타격을 받았을 것인데 결과적으로 고승범이 오지 않음으로 인해 손정범이라는 유스 출신의 엄청난 상징성을 갖고 있는 영플레이어를 앞세우게 되었어.
손정범 선수는 이미 12월에 본머스에 가서 일종의 테스트 기간을 갖고 왔고 당시 평가 자체는 긍정적이었지만 본머스의 상황 그리고 금성 구단과의 이야기 등등이 일치되지 않아 금성으로 돌아왔는데 지금같은 페이스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서 병역까지 해결 된다면 손정범 선수는 빠르게 해외로 가지 않을까...
울산은 시즌 시작전 예상되었던 비관적인 예상, 평가들을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다고 보여져. 팀이 빠르게 분위기가 정상화 되었고 프런트도 지금 정리가 되면서 일하는 분위기로 형성. 내부 고위층 한분이 '여기까지 찍었는데 여기가 바닥 아니겠습니까? 올라가야죠' 라고 작년이 정말 최악이었다는 말을 돌려서 했어.
전북과의 경기에서 금성 야잔 선수가 올라가 공격에 가담한것 관련해서 김기동 감독은 지시한적이 없고 야잔이 올라갈때마다 탐탁치 않다는 표정으로 '허허... 그게 승리로 이어져서 좋기는한데... 허허... 사실 지시한적이 없는데... 허허... ' 라고 언급.
K리그는 그런 풍토가 아니라서 센터백 오버래핑이 큰 의미는 없는데 유럽에서는 전면 맨투맨 압박 수비가 요즘에 원체 유행하다 보니까 거기서 자유로운게 센터백이라서 상대가 우리 미드필더를 다 잡고 있으면 센터백이 일부러 최전방까지 올라가서 롱패스를 받고 이런식으로 전개를 많이해. K리그2에도 이런 선수가 한명 있어. 안산에서 뛰고 있는 스웨덴 센터백 하츠젤. 하츠젤이 과감하게 올라가면서 상대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라인을 깨뜨려줄때 그 무너진 밸런스에서 찬스가 나서 득점이 되는 경우가 많아.
김진수 선수 같은 경우 전북에서 계약을 정리하자고 해서 1년 남은 상황에서 계약 해지를 하고 나와 금성으로 간 케이스고 송민규 선수도 전북에서 잡으려면 잡을 수 있는 기회가 한참 있었는데 FA로 금성으로 이적. 문선민 선수는 전북을 떠날때 인스타에 전북 팬들에게 편지를 섰는데 마지막에 금성 엠블럼과 관련된 색으로 하트 마무리를해서 화제가 되었어.
선경에너지는 포항 상대로 승리하면서 2연승. 선경에너지는 센터백 2명을 외국인 선수를 기용하고 있고 운동능력이 좋은 김재우 선수, 원래는 센터백을 봤었던 장민규 선수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세우면서 이창민 선수의 공백을 메우는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기본적으로 팀에 대한 이해도를 빠르게 높여가면서 본인이 상황에 맞지 않을때 무엇을 꺼내 들어야하는가에 대한 선택을 A매치 휴식기 이후 치뤄진 경기에서 잘 했다고 보여져.
포항은 선경에너지와의 경기에서 기용된 선수들이 골고루 못했고 외국인 선수들도 동시다발적으로 부진.
부천은 역습 상황에서 몬타뇨와 갈레고... 그리고 긴 거리의 스프린트 상황들을 만들어 내는... 그 한방으로 끝을 내.
광주는 이전 두 경기보다는 나은 팀 퍼포먼스가 나왔다고 보여. 하지만 득점 없는 3연패.
대전은 3경기 무득점 3연패. 그리고 이날은 강원의 압박에 압살당해. 돌파도 안되고 조직적인것도 안되고 측면만 죽어라 팠는데 측면에서는 국가대표 풀백들인 김문환, 이명재가 돌파구를 마련을 못해주고... 그러다보니까 주앙 빅토르 선수는 재교체 되는 수모를 겪고... 정말 모든것들의 최악의 경기를 보여줘. 대전은 관중수도 7000명대 초반이지만 부풀려지는것 아니냐고 의심하는 팬들도 생겨.
대전은 11위가 되었어. 대전 밑으로는 광주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대전은 탄탄한 스쿼드가 힘이 될 것으로 봤는데 이것이 한번 꼬이고 두번 꼬이고 스텝이 계속 꼬이니까... 확실한 경쟁 우위가 없는 트리플 스쿼드는 무의미하다... 오히려 그 부진 상황에서 감독으로 하여금 혼란만 가중을 시키게 되는 결과를 만들어.
대전이 많은 예산을 써서 평균적인 능력치가 좋은 선수단을 갖췄지만 좁은 공간에서 요리조리 해서 상대방을 요리하고 하는 그런류의 선수단 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대전과 같은 선수 구성에서는 템포를 빨리 가져가고 압박도 하고 해야 쎄질 수 있는 구성의 팀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되게 슬로우 템포로 가고 있어. 그러면 자기 팀의 강점을 죽이는... 슬로우 템포에서 루빅손, 엄원상이 뭘 할 수 있습니까?
최강희 감독은 늘 '우승하고 싶으면 라이벌 팀에 선수를 뺐기면 안된다. 우리가 쓰던 안쓰던 그 선수를 데려와야한다' 라고 말했어. 지금 돌아보면 대전이 송민규, 마테우스, 야잔과 같은 선수들을 데려왔다면 상대팀의 전력을 약화시키는 효과와 함께 대전이 각 요소마다 엄청난 강화를 했을것인데 '이정도면 우리 스쿼드가 충분하다' 라고 하면서 이적시장을 일찍 마감한것이 오판이 아니였나...
황선홍 감독은 '여기서 누군가를 더 추가한다면 기존에 있는 선수들의 캐미가 깨질 수 있다. 이 선수들이 급해질 수 있고 쫓길 수 있다' 그런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는데 지금 그것을 안하고 들어와서 이 상황이 되니까 여름 이적 시장에 나와있는 선수들을 무지성 매매할 가능성이 높아보여.
오히려 이런 시기에는 개인기량은 조금 아쉬워도 끈적끈적하게 할 수 있는 선수들이 좀 경기에 나서면 돌파구가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대전은 지난 2년동안 그런 선수들이 나와서 흐름을 바꿔주는 경우가 있었어. 그런데 그런 선택을 잘 안하는거 같아서 좀 아쉽고...
강원은 시즌 중 불과 일주일의 시간 밖에 주어지지 않는데 전술의 성향을 싹 바꿔버려. 대전을 완전히 압도하는 초강력 전방 압박 축구를 보여주면서 정경호 감독이 시즌중에 짧은 순간에 자기 아이디어로 확 팀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모습에서 전술가라고 불리우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
금성과 강원은 리그에서 압박의 강도가 강해. 이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서의 경험 때문에 그런것 같아. 두 팀 모두 비셀고베와의 경기 충격 때문에... 높은 수준의 대회을 통해 경험을 얻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줘.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본사인 하나금융그룹에서 예상을 훨씬 벗어난 심각한 부진에 대해서 원인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라는 내용이 전달 된 것으로 확인. 그 안에는 당연히 감독에 대한 평가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일각에서는 황선홍 감독이 절대 짤릴 일이 없다고 하지만 대전이 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6위 안쪽으로 못들어온다? 그럼 재앙이라고 봐야... 스스로도 부끄러울것. 물론 계약이 내년까지 되어있으니까 여름 이적 시장에 한번 더 선수 영입을해서 바꿔보겠다? 그것에 대해서는 팬들도 좀 면역이 되지 않을까요? 저게 과연 감독의 역량인가 그러면?? 시간을 많이 주지는 않을 것 같아.
유병훈 감독은 김천과의 경기 이후 자책을 많이 해. '승점 3점에 대한 조급함 때문에 마지막에 수비적으로 한것이 내 판단 미스였다' 라고 언급.
황선홍 감독은 금성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자신과 대전에 대한 비판의 온도계가 가장 높이 치솟아 있을때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위기이자 기회. 반면 금성은 큰 승리 이후에 방심하면 중요한 승점을 놓칠 수 있어.
강원의 강릉 무패는 이어지고 있어. 정경호 감독이 대전을 상대로 전술적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올린 폼을 전북을 상대로 어느정도 보여줄지 궁금.
선경에너지는 연승을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김천을 상대.
울산은 광주와 경기.
부천과 인천의 최초 K리그1에서 032더비.
포항과 안양 모두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만나. 포항은 이번 경기 이후 원정 경기가 계속 되는데 이는 스틸야드 잔디 공사 때문. 월드컵 휴식기까지 연동해서 그 사이 싹 다 갈아엎을 예정.
K리그2에서는 수원FC, 수원삼성, 대구가 몇경기 자중지란 하는 사이에 부산이 고고히 6연승을 달리며 치고 나가고 있어. 부산은 경기력이 아주 안정적인것 같지는 않은데 '오늘은 지거나 비기는거 아니야?' 싶을때 결국에는 외국인 선수들이 이끌어주면서 이기는 꾸역승이 섞여 있어.
전남은 상황이 꼬인것도 있고... 이날도 최한솔 선수... 번갈아가며 퇴장자가 박동혁 감독 축구에서 중요하다고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나오고 있고... 득점이나 실점 상황에서도 불만이 쌓여가고 있고... 근데... 뭐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자신들이 돌파해 내야죠. 그리고 전남정도 되는 팀인데 6경기째 승리가 없다는것은 핑계가 될 수 없어.
김도균 감독은 대구전 승리를 기점으로 본프레레 축구를 탈피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전술 축구... 그리고 과감하게 어린 선수들을 믿고 활용하면서 한단계 더 성장 했다고 느껴져.
김포는 수원삼성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킬포가 아닌 킹포가 되었어.
성남은 안산에게 첫 패배를 당해.
이정효 감독은 '4월말이 되면 좀 올라올 것이다' 라고 예고한바가 있는데 4월 말이 다가오고 있어. 4월 말쯤되면 이정효 감독이 하고 싶은 축구가... 쉽게 말해서 정호연이 없어도 돌아갈지... 정호연 있을때 근처에서만 돌아가고... 없으면 안돌아가고... 정호연이 뛰어도 멀리서는 안돌아가고 하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그래서 그게 되냐 안되냐에 수원삼성 초중반 성적이 달려있지 않을까...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광주에서는 이정효 감독이 없는 반찬 속에서도 뭔가를 맛있게 만들어내서 먹여주는 백반집이었다면 지금 수원삼성은 K리그2에서 가장 호화로운 식재료를 가지고 있는...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이거 누구를 쓰고 누구를 안쓰는게 너무 아쉬우니까' 조합에 대해서 감독이 아직 갈피를 못찾고 있는 상황에서 나오는 선택이 고승범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세우는 방식이고 외국인 선수 같은 경우도 지금 풀로 활용하기 보다는 적게 활용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교통 정리를 이정효 감독이 해야하는 시기가 왔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진것 같아. 여기서 한번 충격이 있어야 감독도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명분이 설 수 있어.
충남아산 임관식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시즌 처음으로 K리그1, K리그2 통틀어서 감독이 팀을 떠나는 상황 발생. 결과나 내용으로 감독을 교체할 명분은 없고... 이것에 대해 두가지 큰 이야기가 있어. 혹자는 감독이 처신을 잘못했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쪽이 있고... 음주운전 이야기가 있는데 만약 음주운전을 임관식 감독이 해서 물러난거다? 그럼 이렇게 안끝나죠... 그러면 연맹에서 활동 정지를 먼저 내렸죠... 그것은 아니고... 서호정 기자가 듣기로는 임관식 감독이 작년 11월에 내정이 되었고 12월에 공식적으로 선임이 되면서 오는 과정에서 선수단에 대한 소위말해 감독의 말이 먹히지 않는 순간이 있었던것 같아. 일부 선수들이 '감독말 꼭 안들어도 된다' 이런 분위기도 있었다고 하고... 그런 스트레스가 차곡차곡 누적되면서도 임관식 감독은 어쨌든 자기 일을 수행해 왔는데 근자에 무슨 사건이 하나 터졌다고 해. 그것이 결정적으로 임관식 감독이 그만두는 선택을 하게 된것인데... 이 부분은 아직 서호정 기자가 임관식 감독과 연락이 되지 않아서 취재가 안되었어. 지금 임관식 감독은 외부의 주변 친한 사람과도 연락 하지 않고 있는것 같아. 조금 시간이 지나야지 들을 수 있을듯. 선수단 항명은 아니고 일부 선수 그룹... 제2의 울산 사태와는 성격이 달라. 일부 그룹에 있는 선수들의 모습에 대해 안좋은 부분이 있고... 선수단 내부에서도 저러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임관식 감독이 어떤 조치를 하려는 부분에서 파열음이 난거으로 알고 있어.
부산은 수원FC와의 홈경기를하고 다음은 수원삼성과의 원정경기. 선두를 지켜야하는 강한 도전자들과 마주하게 돼.
충남아산은 오늘 보도자료에 따르면 김효일 수석코치가 감독대행 체제로 전남전을 치룰 것이라고 공지.
충남아산 후임 감독으로 2002년 멤버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최근까지 K리그2에서 감독 생활을 했던 분들의 이름도 나오고 있어.
국가대표팀 미국 현지에서하는 두차례의 평가전은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어. 왜냐하면 솔트레이크도 불확실했던것이 원래 솔트레이크를 베이스 캠프로 쓰겠다는 팀이 있었는데 그 팀이 결정을 철회하면서 대표팀이 솔트레이크를 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솔트레이크가 다행인것은 비행편으로 이동하기 쉬운 조건이어서 다른 미국 지역에서 하고 있는 팀들이 와서 우리하고 경기를 하고 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아마 중계권을 생각하면 두경기중 한경기는 공개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두경기 다 공개 할 수 있고...
KBS가 130억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월드컵 중계를 할 것 같다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서호정 기자가 전해들은 바로는 MBC와 SBS도 비슷한 궤도 수준의 협상 단계가 진행되는것으로 알고 있고 몇가지 조율들이 남아있어서 아마 다음주초중부에는 결론이 나올 것. 미디어권 관련해서도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발표된 기사를 보니 부분적으로 가져오려고 추가 협상 하는것으로 알려져.
IBC 청약기간이 끝나서 공중파3사는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흘러나오는 이야기가 현지 중계는 공중파3사는 쉽지 않을거 같아. JTBC만 현장으로가고 공중파3사는 국내에서 중계를 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JTBC 하고 공중파3사에 송출이되는 경기 화면의 딜레이 시간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한번 거쳐서 신호가 들어오면 지상파3사는 JTBC보다 느린 화면을 가지게될텐데... 이것도 어떻게 기술적으로 해결할지 궁금해.
대표팀 5월 16일 최종 엔트리 발표. 아마도 26인으로 발표할 것 같다는 분위기... 그리고 미국에서 진행되는 베이스 캠프나 이럴때 부상자가 발생하면 국내에서 부르는것으로 할 것 같다고 하는데... 다만 최근 서호정 기자가 최근 들은바에 의하면 1~2명 정도의 깜짝 발탁이 있을 수도 있다... 3월 A매치 2연전 이후 대표팀이 리뷰를 하면서 추가적인 새로운 보강이 필요할 것 같다... 기존에 대표팀에 왔었지만 긴시간 머물지 않았던 그런 선수들 중심으로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 K리그에서 찾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
기성용 선수건은 좀 더 보시죠... 아직 뭐... 결론난게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앙 아로소는 다가오는 주에 입국 하는것으로 알고 있어. 본인이 '그런 의미가 절대 아니였다. 팀에 안좋은 영향을 미쳐서 미안하다' 라는 의사는 전달 한것으로 확인.
솔트레이크는 잘 선택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 덴버와 솔트레이크로 미국 베이스 캠프로 놓고 봤는데 시설도 그렇고 도시 자체의 분위기나 훈련장과 숙소의 접근성 모든면이 솔트레이크가 더 우위였어. 그리고 1460m의 고지대인것도 유리.
솔트레이크에 MLS 구단이 있는데 그 구단의 클럽하우스와 경기장을 쓰는것으로 확인.
지난해 아이콘 매치가 워낙 잘되었다보니 다들 이것을 수익 사업으로 생각하고 와르르 기획을 하는데 사실 이것이 어쩌다 한번 봐야 사람들이 신기해하면서 재미있는것이지 너무 자주하면 관심이 떨어져. 그래서 이번 OGFC도 가격을 한번 낮추는... 슛포러브가 기민한 행보를 보여줬어. 이것을 보고 그동안 준비해왔던 곳들도 아마 교훈을 얻었을것.
박용우와 원두재의 재활 상태는 아직 취재를 안해서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