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운스님의 참 좋은 인연 문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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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스님의 참 좋은 인연]
<주말 에세이>36
<‘인생’이라는 민낯>上
어두운 곳에서
혼자 울지 마라.
빛나는 것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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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에서
혼자 떨지 마라.
높은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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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고 울지 마라.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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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화님의 “가벼운 것들의 반란” 이라는 시詩다.
근자에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연예인들이 자살했다. 자주 있어왔다. 솔직히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젊은 인생 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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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교양과목을 하면서 수많은 젊은이들을 만났다. 그런데 종종 힘든 학생을 만난 적이 있다. 수년전 교양과목 수업에 외국인 여학생이 있다. 밝은 모습인데다 귀엽게 생긴 20대 초반 여학생이다. 곧 졸업을 앞두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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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주간 수업에 불참했다. 3주만에 나타난 여학생은 몸이 아팠다고 했다. ‘어디가 아프냐?’고 물으니,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면서 자살 충동으로 매우 힘들다고 답변했다[순간 잠깐 인연되었던 한 제자도 이런 우울감이 심했는데, 결국 속가집으로 돌아갔는데, 그녀에 대한 기억은 늘 우울함이다].
-- 내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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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