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헌액자 케빈 가넷이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미네소타 링크스로 복귀해, 비즈니스·커뮤니티 활동·콘텐츠 개발을 아우르는 새로운 종합적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ESPN이 전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팀버울브스 21번 유니폼 영구결번 행사 역시 미네소타에서 진행된다.
가넷은 2016년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구단주 글렌 테일러와의 갈등으로 팀버울브스 구단과 거리를 두며 유니폼 영구결번도 거부해왔다. 그러나 새 구단주인 마크 로어와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신뢰 관계를 쌓았고, 양측이 공감대를 이루면서 재결합이 성사됐다.
https://x.com/ShamsCharania/status/2001661404529766416
첫댓글 오… 늑대대장!^^
멋지다!
ㅊㅋㅊㅋ!
그 에이로드 맞나요?
암튼 드디어 영결되는군요..
그 에이로드 맞아요.
웰컴 홈!! KG21 🐺🔥🔥